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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ㅇㅇ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6-07-08 06:45:08

난~~ 할꺼야 했는데

장래 희망이 이루어졌던 분들 계신가요?

 

혹은 어르신들이 덕담을 해주셨는데

이루어졌다던가 하는 일이요

 

전 초등학교 다닐 때 장래희망 적는 칸에

동물보호협회 회장이 되고 싶다고

적었었는데 까맣게 잊고 지냈었거든요

 

협회장은 할 그릇이 전혀 안되고..ㅎ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유기동물 구조 치료 입양 많이 했었어요

비건도 오래 했었고 인터넷에서

동물보호에 관한 활동을 많이 했었네요 ^^

세월 지나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이젠 제 명의로 집도 갖고 싶고

제 사업도 하고 싶은데 이걸 입버릇처럼

이야기 하면 이루어질 수 있으려나요 ㅎ

 

 

 

 

 

 

 

 

 

IP : 118.235.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8 6:46 AM (182.210.xxx.27)

    말만해선 안되고 노력을 하면서 말하면 이루어집니다.

  • 2. ㅋㅋㅋ
    '26.7.8 6:53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남편 잘 만날거야
    부자 될거야
    이루었습니다

    자주 되뇌이면 그게 진짜 이루어져요
    신기해요

  • 3.
    '26.7.8 7:06 AM (121.190.xxx.190)

    이루말할수 없이 많아요

  • 4. 그게 진리
    '26.7.8 7:10 AM (119.207.xxx.80)

    그런말이 왜 생겼겠어요

    그러니 항상 고운말만 하고 살아야 내 삶이 고와져요
    욕하면 내 삶도 험해져요

  • 5. 매일
    '26.7.8 7:36 AM (97.122.xxx.155) - 삭제된댓글

    20대 중반에 친척분이 건물 여러채로 일안하고 일가족이 다 그 월세고만 먹고사는걸보며 건물이란게 뭔지 눈을 떴어요.
    그때부터 항상 맘속에 나도 건물주로 월세받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거든요.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 무엇이라고 딱 정해둔 목표지가 있었던건 아니었는데 마흔쯤에 집에갈때 지나가던 대학가옆 대로변 상가들을보며 나도 저기에 건물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그 길을 지나면서 항상 했었어요.
    그곳은 매물도 몇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곳인데 제가 사업을 구상하면서 그 길가에 작은 건물 하나가 매물로 나온걸보고 사업자 대출받아 그 건물을 살 수가 있었어요.
    제가 가진돈만으로는 부족했는데 거기에서 제 사업을 하게되면 대출을 크게 받을수가 있어서 어찌어찌 장만했고 그게 벌써 16년전이네요.
    제 인생에서 말로 하고싶다고 되뇌던걸 이룬게 이게 젤 큰거같아요.

  • 6.
    '26.7.8 11:01 AM (118.235.xxx.120)

    댓글 주신분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조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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