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모앙펌
'26.7.7 6:13 PM
(106.101.xxx.243)
https://damoang.net/free/6652892
2. ...
'26.7.7 6:16 PM
(221.140.xxx.68)
중요한 건 다른 국회의원들은 목숨걸고
국회에 들어 왔는데
감기약 먹고 쳐주무셨다는 겁니다.
3. ㅇㅇ
'26.7.7 6:19 PM
(118.235.xxx.235)
우리가 궁금한 건 왜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을 못했는가? 입니다
당시 이재명 대표는 유튜브로 라이브 중이었고
보좌관들과 국회의원들은 국회로 모이느라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거든요.
최고위원 김민석은 그 시각 무얼하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박선원 의원은 윤석열이 계엄 선포전
김민석에게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단톡방도 공개되었는데
다들 일사불란하게 국회로 모이자고 하고는
바로 다같이 움직였어요
4. ...
'26.7.7 6:22 PM
(112.156.xxx.78)
고발 당하기 싫으면 정확하지도 않은 걸 사실처럼 퍼나르고 모함하는 버릇을 고치세요들
5. ..
'26.7.7 6:26 PM
(114.19.xxx.95)
이게 중요한 일이에요.
6. ㄴㅁ
'26.7.7 6:37 PM
(1.240.xxx.21)
계엄 전부터 그렇게 계엄에 대한 경고를 한 김민석
정작 당일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 계엄해제하러 오지 않았다는 게 팩트
7. ㅇㅇ
'26.7.7 6:39 PM
(180.71.xxx.78)
계엄 전부터 그렇게 계엄에 대한 경고를 한 김민석
정작 당일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 계엄해제하러 오지 않았다는 게 팩트222222222
8. 둘다
'26.7.7 6:42 PM
(211.235.xxx.84)
M (1.240.xxx.21)
계엄 전부터 그렇게 계엄에 대한 경고를 한 김민석
정작 당일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 계엄해제하러 오지 않았다는 게 팩트
ㅇㅇ
'26.7.7 6:39 PM (180.71.xxx.78)
계엄 전부터 그렇게 계엄에 대한 경고를 한 김민석
정작 당일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 계엄해제하러 오지 않았다는 게 팩트222222222
정작 당일 보고를 받았다는게 가짜뉴스
계엄관련 보고를 주고 받은 적이 없다고 박선원 의원이 밝혔어요.
9. 박선원의원
'26.7.7 6:43 PM
(211.235.xxx.84)
이재명 대표와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없이 불가능했던 윤석열 내란 대처
* 모 방송사 기자의 확인 질문을 받고 더 이상 조용히 있어선 안되겠다는 심정에 너무도 빤한 걸 시비거리로 삼으려 하는 분들이 있어 다시 밝힙니다.
윤석열 내란의 징후를 탐지한 최초 지도부 인사는 이재명 당대표님. 그분이 "계엄 준비한다는 소문 들었느냐?" 하시기에 “네 들었습니다. 2016년부터 2017년 기무사 문건부터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워낙 민감한 문제이니 면책특권이 있는 본회의장에서 발언을 해보세요!” 그래서 2024년 7월 말 필리버스터에서 처음으로 계엄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의 불길한 예감, 추미애 전 장관님과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이 이심전심 서로 통했습니다. 2024년 초여름부터 초집중! 군과 경호처, 대통령실 정보를 수집하고 온갖 내부 비난 (중도층 달아난다. 근거 있느냐 등등)을 귓등으로 밀어내고 싸울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계엄문제를 제기해달라는 요청이 있기까지, 이재명 대표님은 당연히 이런 문제를 수석최고위원인 김민석 의원과 수없이 얘기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외비”라고 하면서 저에게 선거가 없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상황실장”이라는 직함을 부여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야말로 먼 옛날 창세기같은 얘기.
그동안 저는 김민석 수석최고위원과 함께 용산경찰서 인력 대폭 보강, 경호처가 군부대를 지휘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 추진, 김용현 경호처장이 여인형 방첩사령관·이진우 수방사령관·곽종근 특전사령관을 비밀리에 한남동 관저로 불러들인 첩보, 제7기동군단 동원시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김용현이 갑자기 국방장관에 임명되자 “마침내 칼을 빼들었구나”하는 확신 속에 살 떨리는 첩보전!
이재명의 혜안, 김민석의 예리한 상황분석과 대처가 없었다면 이겨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2024.12.3. 우원식 의장님 주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만찬행사가 20시 조금 지나 국회에서 끝났습니다. 인천 부평까지 돌아와서 씻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시작한 것이 9시경! 그때부터 보좌관의 보고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전사가 이상하다. 퇴근을 안한다. 근데 훈련이 취소되었다. 707 휴대폰 걷어갔다!' 띄엄띄엄 서너번의 문자! 그리고 9시 50분경 윤석열이 국회 예산 관련 기자회견 실시한다는 첩보 보고.
그래서 뭐야 이 시간에! 예산은 여야 합의 처리를 위해 12.9일까지 회기를 연장했던 터. ‘예산 관련 불만으로 윤석열이 민주당 비난 기자회견 한다는데 미리 선공하는 게 어떨까?' 그런 요지의 문자를 김민석 수석에게 보냈습니다. 그 뒤 10시 20분경 보좌관이 "계엄입니다. 피하십시오" 다시 옷가지를 주섬주섬 챙기는 데 윤석열이 TV 화면에 등장!
아내와 몇 마디 나누고 바로 주차장으로 내려가 손수 운전으로 국회를 향해 달렸습니다. 텔레그램 민주당 국회의원 단톡방에서 천준호 전략위원장이 국회로 모여달라는 다급한 문자메시지! 그때부터 민주당 의원 단텔방이 우리의 광장이 되었지요.
지도부 중심에서 윤석열 내란의 잠재적 가능성을 현실적 가능성으로 포착하고 함께 일했던 김민석이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10. 그런데
'26.7.7 6:44 PM
(118.235.xxx.38)
뭐가 사실이 아니라는 건가요?
10시 반 계엄.
1시 경 계엄해제안 결의.
김민석 집은 국회에서 10분 거리 아닌가요?
감기약 먹고 잤다 하더라도, 보좌관 9명이 의원 집으로 뛰어갔어도 몇 번은 모시고 왔었을텐데ᆢ
부인에 모친에 자녀들에.
왜 그리 늦게 왔나요?
타임라인으로 해명 부탁합니다.
11. ㅇㅇ
'26.7.7 6:45 PM
(118.235.xxx.65)
문제는 간단한거에요
박선원이 분명히 밝혔어요
707특임단과 특전사는 매일매일 훈련을
하는데 월요일 화요일 훈련이 없었다
이거 매우 수상하다. 보좌관이 너무 이상하다고
했고 윤석열이 밤에 기자회견을 한다고 하자
보좌관이 이건 계엄이다. 그래서 박선원이
김민석에게 알렸다고 했어요.
또 민주당 의원들끼리 우린 죽어도 국회에서
죽자..이런 말도 했다고 했구요.
박선원이 뉴공에 나와 여러차례 말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12.10~15일쯤 계엄이 일어날걸로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발생했다는 말도 했구요. 윤석열이 워낙 계엄 얘기를 많이 해서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상황이었대요
12. ...
'26.7.7 6:48 PM
(220.85.xxx.149)
국회 계엄 해제하러 오지 않았다는 게 팩트 아닌가요? 우리가 왜 모함을 했다고 난리인거죠??ㅎㅎ
13. mm
'26.7.7 6:52 PM
(210.178.xxx.53)
허위사실 유포한다고 고발이니 뭐니 하는 것 보다.
그날, 그 시간에 게엄해제 투표에 참석하지 못 한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는 국민들에게 국회로 오라고 개인방송하고 사람들은 옷도 제대로 못 챙겨입고
여의도로 와서 손에 땀을 쥐며 국회의원 하나하나를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굴렀던 밤입니다.
온 국민이 담 넘는 모습. 시각장애인 국회의원도 담을 넘어 들어갔던 국회입니다.
여의도에 살면서 어떤 이유이던 참석하지 못 한 것은 두고두고 미안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최고위원이라는 막중한 입장에서. 누굴 고발한다고 큰소리 칩니까. 그 날 밤을 생각하면 , 이럴수는 없지요.
14. ..
'26.7.7 6:54 PM
(175.118.xxx.52)
박선원 의원이 윤석열이 뭔가 발표할거 같다고 연락한 건
박선원 의원이 직접 말했고
새벽 1시 계엄해제 표결 안 한 건 팩트
15. ㅇㅇ
'26.7.7 6:56 PM
(118.235.xxx.153)
2024.12.5
2024.12.6
2024.12.9
뉴스공장을 보세요
16. ㅇㅇ
'26.7.7 6:57 PM
(121.166.xxx.165)
고발 당하기 싫으면 정확하지도 않은 걸 사실처럼 퍼나르고 모함하는 버릇을 고치세요들
ㅡㅡㅡㅡㅡ
뭐가 모함입니까?
말씀을 해주세요
17. ..
'26.7.7 7:02 PM
(146.88.xxx.18)
팩트는 이제 김민석이 감기약 먹고 자서
계엄해제 표결 불참한걸 국민 모두가 알게 됐다는겁니다.
그동안 모르는 사람이 많았을텐데요.
18. ㅇㅇ
'26.7.7 7:14 PM
(180.71.xxx.78)
사세행에. 의해 고발당하는 사람들 특징이 보이죠ㅋ
박선원하고 통화한적이 없으면
박선원이 거짓말한겁니까
그럼 약처먹고 잤다는건 누가 믿나요
저런 입벌구 뱀대가리가 민주당 당대표?
끔찍한 얘기죠
19. ..
'26.7.7 7:19 PM
(175.211.xxx.101)
전쟁나면 감기약 먹고 잠들었던 어쨋든 안 나타날 사람을 거대 여당 민주당 당대표로 뽑을것인가
하는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런사람이 이번에 당대표를 거쳐 대선후보가 될수도 있습니다.
전쟁나면 안나타나는 대선후보
아무리 능력있고 이재명과 친해도 도망가는 당대표?
이재명이 혹시 잠들라고 해서 잠들었을까요?
이잼에게는 맹목적으로 순종하는거 같던데..
이잼은 이부분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20. ???
'26.7.7 7:26 PM
(39.7.xxx.85)
이건 어디 발 소문인가요?
김민석은 형인 김민웅 목사와 함께 그 누구보다 일찍부터
윤석열 계엄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대비해왔잖아요
늦게 온 거지 안 왔던 건 아닌걸로 알아요 그리고
그날 사정 안 돼서 못 온 의원들 더러 있습니다
비판을 하려면 다른 걸 해야죠
21. 통화는
'26.7.7 7:29 PM
(211.36.xxx.129)
안 했어도
문자 확인하고 답장도 했다며요
22. ..
'26.7.7 7:42 PM
(118.235.xxx.235)
약먹고 밤잠을 잔 사람이 한두시간만에 일어난 거에요?
한밤중에?
신기하다 ..
23. ..
'26.7.7 7:49 PM
(115.138.xxx.230)
아무리 독한 감기약을 먹었더라도 그 난리통에 가족들과 보좌관들도 같이 잠든게 아니면 국회 코앞에서 표결에 불참한건 이해가 안됩니다.
잔다고 깨우지도 못하는 보좌관들은 정치 할 생각 버려야하고요. 도대체 얼마나 어려운 사람이면 계엄선포했는데 깨우질 못하나요?
24. 뱀장어
'26.7.7 7:51 PM
(114.205.xxx.212)
기가막히게 자기 지역구인 여의도에서 계엄 당일에
표결참석을 못했다? 근데 표결 끝나고 사진에는 찍혔다?
그 사실 지적한 동료 국회의원을
사회단체가 고소하고? 이거 너무 국힘스럽지 않나요?
25. 박선원의원이
'26.7.7 9:33 PM
(211.235.xxx.8)
김민석에게 보냈다는 문자는 계엄과 관련 없는데요.
박선원 sns내용;;
그리고 9시 50분경 윤석열이 국회 예산 관련 기자회견 실시한다는 첩보 보고.
그래서 뭐야 이 시간에! 예산은 여야 합의 처리를 위해 12.9일까지 회기를 연장했던 터. ‘예산 관련 불만으로 윤석열이 민주당 비난 기자회견 한다는데 미리 선공하는 게 어떨까?' 그런 요지의 문자를 김민석 수석에게 보냈습니다. 그 뒤 10시 20분경 보좌관이 "계엄입니다. 피하십시오" 다시 옷가지를 주섬주섬 챙기는 데 윤석열이 TV 화면에 등장!
26. ㅇㅇ
'26.7.7 11:42 PM
(180.71.xxx.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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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문자라고 바꾸네 ㅋ
그 어디에도 전화통화라는 말이 없다면
그 어디에도 문자라는 말도ㅈ텔레그램이라는
말도 없죠
박선원과 김민새 크로스로
그럼 그 문자를 공개하면되겠네
27. ㅇㅇ
'26.7.7 11:43 PM
(180.71.xxx.78)
문자라고 바꾸네 ㅋ
그 어디에도 전화통화라는 말이 없다면
그 어디에도 문자라는 말도 텔레그램이라는
말도 없죠
박선원과 김민새 크로스로
그럼 그 문자를 공개하면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