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가 필수가전이고
나머지 아이디어 소가전은 자리차지하는 물건될까봐
안사고 있었는데요
이 더운날 냉면에 계란올려먹었어요
찜기 덕분에요
당근에 5천원 도 많더라고요
이따가 비비고 만두도 스팀으로 쪄먹을수있을듯요
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가 필수가전이고
나머지 아이디어 소가전은 자리차지하는 물건될까봐
안사고 있었는데요
이 더운날 냉면에 계란올려먹었어요
찜기 덕분에요
당근에 5천원 도 많더라고요
이따가 비비고 만두도 스팀으로 쪄먹을수있을듯요
저는.계란찜도해요
스텐밥그릇 하나 작은거.사서 계란2개랑 물 100넣고 간해서 올려놓으면.보들보들완성
삶는거에요?계란찜도 되면 사고 싶네요
어떤거 쓰시는지?
에어프라이 스팀되는거사면
계란찜 계란 삶기 다돼요
스팀쿡 에프사서 청소하고
첫개시로 계란 삶아 먹으면서 82 하는중..
야들야들 너무 맛있어요..ㅋㅋ
근데 그거 코드가 달린채로 씻기 너무 불편하지 않나요?
무선이였으면 좋았을텐데..
한번 쓴 다음에 내가 이걸 또 왜 샀을까 후회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요.
가끔씩 잘 쓴다는 이야기나 원글님처럼 혁명이라는 이야기 들으면 대체 나는 왜 못 쓰는 걸까? 굳이 냄비말고 전기로 물끓이는 게 왜 필요할까? 맛을 구분 못하는 내 입맛과 편리성을 이해 못하고 불편함만 느끼는 내 살림솜씨를 탓해야 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달걀 찜기 좋아요. 자리도 많이 안 차지하고 편해요.
그동안 왜 그렇게 고생했나 싶었어요.
그냥 다들 사셨으면 좋겠어요. 2만 몇 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이 가격에 신세계.
타이머로 작동 시키면 알아서 완료 되고 전원도 나가죠
가스불에 삻으면 왠지 10알정도는 삶아야 할거 같은데 두세알만 한번에 먹을만큼 할수 있어서 좋아요
딸려온 계랑컵에 붙은 침(?)이 약해서 쿠팡에서 사고 일본다이소 가서 백엔주고 하나더 사왔는데 도구를 사용하니 더 편하네요
이거보고
바로 8900원짜리 구매했네요
엄청 편해요
계란 먹지말라고
흰자만 먹으라고
이젠 계란 3개씩 먹으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