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노래' 서슴없이 부르던 초등생…의미 알려주자 "부끄럽다"
ㅇㅇ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6-07-07 17:44:07
IP : 125.213.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7.7 7:52 PM (119.69.xxx.20)부끄러움을 알았다면 다행입니다//
2. ....
'26.7.7 8:22 PM (211.196.xxx.66)부산에 그 이상한 교회 생각이 나네요...?
네 이웃을 사랑 하지는 못할망정.. 아이들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가르치는거 보고..
대한민국에 일부 개신교는 망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수님께서는 믿음,소망 ,사랑 하라 했는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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