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많이 보이는데 며칠전 포크레인이 보이더니 새로 묘가 생겼대요.
산소보수한줄 알았는데 직원얘기들어보니 아니더라고요.
괜히 듣고나니 쪼금 무서워요.
안그래도 많이 보이는데 며칠전 포크레인이 보이더니 새로 묘가 생겼대요.
산소보수한줄 알았는데 직원얘기들어보니 아니더라고요.
괜히 듣고나니 쪼금 무서워요.
시골마을인데 나이드신 동네분이 돌아가셨나보더라고요.
완전가깝게 산이 있거든요.
직원관사랑 1미터도 안떨어져 있네요
어쩔수 없죠
보실때마다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말씀을 건네보세요
어르신 좋은 날입니다,
편안하신 날 되세요
따뜻한 햇볕 받고 잘 쉬셔요
이렇게요
삶도 죽음도 그저 하나의 현상이에요
무서울것 없어요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내 가족의 묘라면 어땠겠어요
지금은 매장 불법 아닌가?
주민들이 민원 넣어 파던데ㅠ
요즘도 선산이나 공원묘원에 매장 하더라구요
가족묘도 무서워요
길 옆이나 건물 가까운데는 묘지 못 만들게 해야 하는데..
강원도 살때 뒷마당 바로 옆에 산소가 있더라구요.
첨엔 좀 무서웠는데 해마다 벌초도 안해서 우리남편이 했었어요.
저도 인사도하고 지나갈때마다 묘 밟아서 죄송합니다 하며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사는곳은 옆 산등성에 공원묘지가 있는데 무섭지 않고 아무렇지 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