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7.6 4:55 PM
(49.230.xxx.132)
그쪽으로는 바보라고 생각됩니다
님도 그렇게 한 번 해보세요
결과가 궁금합니다
2. ...
'26.7.6 5:02 PM
(211.246.xxx.47)
회사 다닐 때 자기 상사한테도 저랬을까요? 시가가서 자기 부모한테도 저러나요?
저런 행동들 상대를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니가 지금 뭐하든 상관없고 내말에 대답이나 해. 딱 이거잖아요.
3. ...
'26.7.6 5:03 PM
(106.247.xxx.102)
말씀만 들어도 속터지네요
4. ..
'26.7.6 5:03 PM
(106.101.xxx.210)
음.. 본인생각만 급하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이죠
제가 고객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끼어드는 고객있어요 무시하고 하던얘기 계속하면
화내더라구요 제말 안들려요? 이러면서
제가 잠시만요 이러고 지금 중요한일 상담중인데
끝나고 알려드릴께요 이러면 입 삐죽거리며 다른 직원한테
가서 또 그래요 항상 매번 올때마다 못기다리고.
저희 다 그고객 무시해요 끼어들면
번호표 뽑고 다리시라고맨뒤로보내요
못고쳐요그거
5. 본인밖에
'26.7.6 5:05 PM
(211.234.xxx.132)
모르는 등신ㅅㄲ죠 뭐. 모자라서 그러겠어요? 배려도 없고 남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오로지 본인 목적 달성? 에만 꽂힌 미친 인간 같네요
6. 개이기적인 인간
'26.7.6 5:06 PM
(118.235.xxx.118)
저도 그런면이 있어서 잘 알아요.
저는 주방이나 화장실에서 남편이 물 쓰고 있어도 그 위에 손 올리고 씻을때가 있어요.
어려서부터 그래서 동생한테 욕먹은 적 있어서 조심하는데도 급하면 아무 생각없이 잘 그래요.
지금 당장 내 손 씻는일이 가장 급하고 중요하니까요.
상대가 뭘하고 있던 말던 신경 안 쓰는 거에요.
바로 이기적인 성격이라 그렇습니다.
7. 못살아
'26.7.6 5:10 PM
(121.160.xxx.139)
욕실밖에 서있으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심정으로 문열지 마시고 대꾸도 하지 마세요.
글만 봐도 화나네요.
8. 수동공격형
'26.7.6 5:12 PM
(79.235.xxx.71)
그거 님 엿먹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거기 넘어가지 말고 개무시하세요.
매번 넘어가서 님이 화 내는게 기분 좋은거에요.
9. 참말로
'26.7.6 5:14 PM
(222.236.xxx.171)
자기 밖에 모르는 직진 본능, 절대 고쳐지지 않을 겁니다.
남이 그러면 분노하고 본인이 그러는 건 당연한 이치로 세상을 살아왔을 테니 그 동안 주변인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고 스트레스 받았을 지 짐작 갑니다.
남이면 손절할 텐데 남편인 이상 이혼이 아니라면 버릴 수도 없고 버렸다간 다른 이들이 피해를 입을 테고.
그런데 윗분이 말씀하듯 상대를 우습게 알거나 만만하게 생각해 그럴 겁니다.
10. ..
'26.7.6 5:20 PM
(118.235.xxx.204)
극도의 유아적 이기주의
11. 좀 신기하게
'26.7.6 5:29 PM
(175.123.xxx.145)
남 놀려먹는것도 특화되어 있어요
저를 놀래겨주려고
종일 베란다박스에 숨어 있었던적도 있어요
전 남편이 없어진줄도 모르고
잠자기전 베란다 문을 잠글때 ᆢ뛰쳐나온적 있어요
어떤날은 종일 집전화가 울려서 받으면 끊어지고를
반복해서 고장신고 하려고 했더니
핸드폰 손에들고 나타나서 박장대소하며 실토했어요
살인충동 느낄때가 많아요
12. 일부러
'26.7.6 5:33 PM
(211.235.xxx.225)
못하는척
모지라는척
해서
원글님이 복장터져 안되겠다 내가 해야지
하고 다시는 자기 일 시키지않게 만드려는 개수작
13. 헐
'26.7.6 5:35 PM
(79.235.xxx.71)
종일 베란다박스에 숨어 있었던적도 있어요
전 남편이 없어진줄도 모르고
잠자기전 베란다 문을 잠글때 ᆢ뛰쳐나온적 있어요
어떤날은 종일 집전화가 울려서 받으면 끊어지고를
반복해서 고장신고 하려고 했더니
핸드폰 손에들고 나타나서 박장대소하며 실토했어요
ㅡㅡ
그냥 ㅁㅊㄴ 인데요?
14. ㅇㅇ
'26.7.6 5:44 PM
(118.235.xxx.251)
님은 계속 근무 중이신가요? 퇴직 안 하시고?
배려도 존중도 없고 왕놀이 하는 건지, 님 무시하는 것 같네요.
혹시 좋은 회사 다녔어요? 제 아는 이도 증세가 비슷해요, 괴로워요.
15. ..
'26.7.6 5:48 PM
(106.101.xxx.47)
좋은학교 좋은 직장 나와도 정신적으로 이상한분 같아요. 아스퍼거 검색해보세요.
16. ...
'26.7.6 5:51 PM
(118.37.xxx.223)
따귀를 한번 맞아봐야
17. 제게 한정
'26.7.6 5:54 PM
(175.123.xxx.145)
저런 행동이 제게 한정되어 있습니다
타인앞에선 말도 거의없고 애들한테도 장난없이
학구적이고 엄숙합니다
18. 만만
'26.7.6 6:27 PM
(58.226.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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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기적인 남자가 아내가 만만해서 함부로 대하고 있는 모습.
19. 만만
'26.7.6 6:28 PM
(58.226.xxx.2)
아내가 만만해서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을 그대로 내보이는 중.
20. 못고침
'26.7.6 6:45 PM
(39.123.xxx.24)
고치려면
님이 갑의 위치로 가야해요
갑에게는 본능적으로 얌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