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좀 짧은 편인데
중학생 되고서 학교 급식이 너무 맛있대요
내성적인 아이라서 중학교 생활 잘할까 걱정도 했는데
급식이 맛있으니까 학교 생활도 더 즐겁게 하는 느낌이에요 ㅎㅎ
매일매일 뭐뭐 먹었다 자랑하고
내일 식단이 뭔지 확인하고 그러는데요..
제가 봐도 식단이 아주 실하더라구요
학교 게시판 같은게 있으면 칭찬글 좀 쓰고 싶은데
여기저기 둘러봐도 그런거 쓸 수 있는 공간이 없네요
이런걸로 학교 전화하기도 그렇고
영양사님과 조리사분들께 제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