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공천장에 제 이름이 찍혀 있었죠? 전직 당대표로서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6일 경기도의회를 찾아 자신의 당 대표 시절을 언급하며 당심 잡기에 나섰다. 의원총회에서 도의원들을 격려한 데 이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차담을 나누는 등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역 공략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1873?sid=102
김용남, 하정우, 김남국 공천장에도 정청래 이름 찍혀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