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토니블레어가 제3의길 갔다 망했는데
국내에도 있잖아요.
안철수
안철수 중도주의 내세웠다 폭망했는데
제3의길은 중도쥬의인데
청와대가 미쳤나봅니다.
제3의길
토니블레어가 제3의길 갔다 망했는데
국내에도 있잖아요.
안철수
안철수 중도주의 내세웠다 폭망했는데
제3의길은 중도쥬의인데
청와대가 미쳤나봅니다.
극중주의. 다시 생각나네요.
나와 왜 제3의길을 운운하냐고 아까 모 방송에 나오더군요.
민주당 이름떼고 제3의 길 가던가
공부를 안하는 듯
강훈식이 저리 말했으면
이재명뜻이죠.
캐나다 왔다갔다하드만 독일이 수주했네
무능함
권력에 취해 뇌정지된듯
안철수는 광주아들이라고 표받아놓고 광주 뒷통수 때리는중
훈식이 뉴재명들이 차기로 밀어주니 맘속은 이미 본인이 차기인 줄 아는 듯
중도는 정부가 일 잘 하면 알아서 지지해줌.
이상한 세력들 끌어들이면 있던 지지층도 철회.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을 뉴이재명들만 모름
권력에 취한게 아니고 원래 머리에 든게 없음
텅텅 ..지가 무슨소릴 지껄이는지도 모를걸요
김민새가 되면 극중주의로 가나요?
촬스 영입해야겠네요.
이재명 청와대 같잖아서 .갈라믄 느그들끼리 가. 3인지 4인지 길로 가 봐. 당원들이 너네 버릴테니께. 왜 민주당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생각이 틀려먹었어. 즈그들이 가라하면 당원들이 틀린 길도 갈 줄 알았나벼? 멍청하고 오만한 것들. 그 권력 당원이 줬고 국민이 준거지 느그들이 잘니서 준 거 아녀. 시키는 거나 해. 검찰개혁 부동산안정.
이병태 사퇴했어도
외연확장은 계속한다는 메세지 니왔던데 ㅎㅎㅎ
리빅스쿨이나 극우 뉴라이트 대부업자 데려오니 그러죠.ㅉ
강훈식도 청와대 가더니 이상해졌네요.
3의길 같은소리나 하고 에휴 한심
정부에서 당한테 제 3의길을 가야한다라고
하는게 웃긴거죠
당의 진로는 당이 결정하는건데
그리고 비서실장이 의원회의에 와서
저런 말하는것도 처음이고 이상한거라 하더군요
보통 전달할말이 있으면 정책실장인가가
오는거라고
제 3의 길을 가고 싶으면 원하는 사람들끼리 나가서
당을 만들던지
당원들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청와대 수준이 외연환장급이라
안말리는데
청와대끼리 제3당 창당하던가?
능력도 없는게 민주당 나갈 베짱도 없는것들이
꼴에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얘네들은 글자는 읽을 줄 메타인지가 안돼
누군가가 해설 입력값을 설정해줘야 그나마 입으로 나불나불
민주당 뱃지떼고 가면 인정
집토끼 다 내보내고?
극우로 가려고?
뭐만보인다더니.
윤석렬 계엄치하에 있었으면 찍소리도 못할 인간군상들
다 튀어나와 한소리 하는게 우습기만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