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을 앞둔 남편이
살빠졌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하나도 안빠졌는데.......하는거에요
뒷집에 사는 남편이 먼저 살빠졌다고하더니
좀있다가 나온 그집 아내가 또 살빠졌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그거 늙었다는거 같은데? ㅎㅎ
살빠졌다는 얘기를 돌려서 말하는거같다고 놀려줬어요
맨날 그부부가 멋지다고 해줘서 한껏 잘난척해서
이번기회에 좀 놀려줬어요
저도 대놓구 늙어보인다고 못할때는
살이 빠지셨네요 하는거 같긴해요
60을 앞둔 남편이
살빠졌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하나도 안빠졌는데.......하는거에요
뒷집에 사는 남편이 먼저 살빠졌다고하더니
좀있다가 나온 그집 아내가 또 살빠졌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그거 늙었다는거 같은데? ㅎㅎ
살빠졌다는 얘기를 돌려서 말하는거같다고 놀려줬어요
맨날 그부부가 멋지다고 해줘서 한껏 잘난척해서
이번기회에 좀 놀려줬어요
저도 대놓구 늙어보인다고 못할때는
살이 빠지셨네요 하는거 같긴해요
살 빠진 것은 가족보다 주변인들이 더 쉽게 알아봐요
매일 보는 사람은 잘 모르거든요
몸무게 그대로신거면 그냥 넘기고
빠졌으면 병원가보세요
며칠전 몇달만에 56세 남동생을 만났는데
살이 빠졌고 얼굴도 더 잘생겨 보였어요
내가 살이 빠져 보이네 했더니 동생은 그러냐고
웃으면서 말하고 올케는 무표정으로 있었어요
매일보는 가족들은 살이 조금 빠진것을
인지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얼굴이 살빠지는 것처럼 늙나봐요.
몸무게는 그대론데 살빠졌다는 얘기를 듣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