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남편 판박이에요
특히 성격.. 진짜 소름인데
남편이 딸아이를 너무 사랑해요 정말
지극한 부성애..
남편이 사실 머리도 좋고 좀 그런편인데
아이가 자신을 닮은걸 되게 다행스럽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 응(?)
성격 닮은건 또 되게 안쓰럽게 생각하고
본인 성격이 손해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두뇌와 성격을 동시에 닮으니 진짜
부성애 장난 아닙니다
자기랑 안 닮아도 이러나 궁금하네요
딸아이가 남편 판박이에요
특히 성격.. 진짜 소름인데
남편이 딸아이를 너무 사랑해요 정말
지극한 부성애..
남편이 사실 머리도 좋고 좀 그런편인데
아이가 자신을 닮은걸 되게 다행스럽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 응(?)
성격 닮은건 또 되게 안쓰럽게 생각하고
본인 성격이 손해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두뇌와 성격을 동시에 닮으니 진짜
부성애 장난 아닙니다
자기랑 안 닮아도 이러나 궁금하네요
다 이쁘죠.. 자식은
공부 좀 못하고 덜 똑똑하면 어때요..
키울 때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성인된 두 아들 다 이뻐하고 큰아들(저 닮음)을 많이 좋아해요
남편의 좋은 머리까지 닮았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딸은 아빠 닮고
아빠는 딸은 특히 좋아하죠.
닮으면 단점을아니 안쓰러워하면서도 혼내지 못해요
이뻐하면서도 또다른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둘째는 다른거에대해서 또 좋아하구요
더 좋아하는거라기보다는 본인을 투영하는경우가 많아요
저희 집도 딸 예뻐서 아주 어쩔 줄을 몰라요 ㅎㅎㅎ 고맙죠 뭐
딸이라 그래요. 그런 아빠들 있어요
아들에겐 무심 저런게 부모인가 싶은데
딸에겐 무릎걸음하는 아빠들
말잘듣고 머리좋아 기대 붕응하면 좋아해요 누구 닮아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복이네요 아빠가 잘해주는 딸들이 사회적 성취가 좋대요
나도 나닮은 아이면 좋을듯..
모든 사람이 그러지 않을까요?
첫째는. 제 얼굴에 남편성격.
둘째는.. 남편얼굴에 제 성격..
그냥 말잘듣고.. 성격맞으면 더 애착이 가는거겠죠
옛날에 진짜 외국 조사가 있었는데
닮으면 더 좋아한다가 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