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이언주 의원을 상대로 한 합성 음란물 유포 등에 "중대 범죄 행위"라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최근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자행된 합성 음란물 유포와 성적 모독은 한 인간의 존엄을 말살하는 중대 범죄 행위"라며 "이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폭력이자 인격 테러"라고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정말 잔인하다. 타인의 인권과 존엄을 짓밟는, 이런 악랄하고 추악한 행위를 벌일 수 있나"라며 "더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의 고통을 비웃고 조롱하며, 해당 게시물을 재게시하는 2차 가해까지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7867
제대로 처벌 꼭꼭꼭 받아라.
2차 가해자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