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1알 4~500원.
공산품은 물론 한창 때인 야채도 비싸고.
편의점 샌드위치는 가격도 오르고 속내용물은 부실해요.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도 마찬가지로 천정부지로 오르고 양은 티가 나게 줄었어요. 달고 짜기만 하고 맛도 없어요. 모햄버거 전문점에서 주문한 치킨은 치킨마요소스찌개도 아니고 닭고기는 먹을 것도 없고 남은 소스가 한 컵이 나오네요. 생활소비가 그닥 높지 않은 편이라 제가 적응이 늦은 건지... 놀랍니다.
계란 1알 4~500원.
공산품은 물론 한창 때인 야채도 비싸고.
편의점 샌드위치는 가격도 오르고 속내용물은 부실해요.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도 마찬가지로 천정부지로 오르고 양은 티가 나게 줄었어요. 달고 짜기만 하고 맛도 없어요. 모햄버거 전문점에서 주문한 치킨은 치킨마요소스찌개도 아니고 닭고기는 먹을 것도 없고 남은 소스가 한 컵이 나오네요. 생활소비가 그닥 높지 않은 편이라 제가 적응이 늦은 건지... 놀랍니다.
지금 자영업안하고
가만있는게 돈버는거에요
금융자본 이거뿐이에요
흠..이재명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
그 넘의 환율땜에 나라가 "가나" 돈보다 휴지 래요..
많이 오르긴 했어요.
수입물가가 오르니 오른 수 밖에요.
걍 그러려니 합니다. 비싸다 비싸다면서 커피, 만오천원 햄버거 먹으면서 배달시키는거 보면 이해 불가.
아직 비싼게 아니가보다 싶어요.
..이재명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2222
며칠전 파리 다녀왔는데 파리 물가 경험하고 나니
우리나라 물가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요.
전세계가 모두 고물가에 허덕이고 있는거 같아요.
현금이 녹아 내리고 있네요.
고물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외국인들 우리나라 먹을거 교통비 싸다고함
많이 오르긴 했어요.
수입물가가 오르니 오른 수 밖에요.
걍 그러려니 합니다. 비싸다 비싸다면서 커피, 만오천원 햄버거 먹으면서 배달시키는거 보면 이해 불가.
아직 비싼게 아니가보다 싶어요. 2222
그나마 여름이라 채소는 좀 싼 편인데
이것도 장마 지나면 어찌될 지 모르겠어요
웰컴 투 베네수엘라
이 말은 종종 들었는데
웰컴 투 이재명나라,웰컴 투 이재명 월드 인가요
웰컴 투 베네수엘라
이 말은 들어봤는데
웰컴 투 이재명나라,웰컴 투 이재명 월드 인가요
베네수엘라 타령이 극우들의 헛소리라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현실이 될까 불안하네요
이재명 참 못하네요
반도체나 Ai 이런 자리만 참석하고
진짜 힘들고 더러운 유착관계라던지 서민삶은 그냥 외면
과일유통과정 농수산물 유통 폭리 중간상인 척결
고속도로이권. 적폐청산
이런 욕들어 먹을 일은 손도 안대요
잘되는 곳만 찾아다니며 숟가락 얹는건 나도 하겠어요
반도체 AI를 임기 1년동안 자기가 다 한 것처럼 공치사는 얼마나 하는지...
선진국화되어가는 것 같아요. 인건비가 높고. 30년 전 유럽갔을때 많은 학생들이 길거리서 샌드위치를 먹었죠. 우리나라도 점심 제대로된 식당에서 먹는 사람들은 직장인이나.. 아님 그 정도 여유가 없으면 도시락 싸다녀야죠. 바쁘더라도. 그래서 편의점 도시락이 인기있는거 아니겠어요.
외국인 입장에서 싸다는건 환율때문이겠죠
고환율은 서민생활만 피폐해짐
지방선거 끝났다고 구경만하고 있는거 뻔히 보이는데 진짜 너무한다 싶네요
민주당은 진짜 여당하면 안되요
야당만해야지
넘 무능하네요
이재명도 뭔 일을 잘한다는건지ㅜ
입만 가볍지 에휴
비싼 거 살려면 비싸겠지만
즉 백화점에서 장을 본다면 놀라운 물가겠지만
부자야 어디나 있는 거니 그건 패스하고요
특히 여름은 시장 가면 채소류 과일류는 너무 풍성하고 싸서 들고 오기가 미안할 정도에요.
저녁에 가면 심지어 야채 한 단 오백원도 하고 부추도 낮에 가도 오백원 얼갈이도 천원
오이 4개 5개에 천원, 찍어 먹는 오이맛고추 한봉지 10개 든 거 1500원
이런 데 비싼 건 아니라고 봐요.
과일도 싸고 토마토도 얼마나 싼지
그런 걸로 부침개도 해먹고 김치 담고 겉절이 하고 과일 매끼마다 먹고
토마토랑 양파 얇게 썰어서
샐러드 만들어 놓고
생선 좀 사거나 돼지 고기만 사도 찌개 해먹고 구어먹고 생선도 구어 먹고 조려먹고
두부니 가끔 소세지도 먹고
비싼 걸 안사서 그런가 물가가 올라서 뭘 사먹기 힘들다? 사실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