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7.6 9:25 AM
(175.114.xxx.246)
있는데 안 쓰는 거랑 없어서 못쓰는 거랑 달라요.
잘사는 동네는 유지될 거고 못사는 동네에 커뮤는 독이죠.
2. .....
'26.7.6 9:25 AM
(115.41.xxx.211)
맞아요 인생은 돌고 졸죠. 한강변도 마찬가지...
3. 그래서
'26.7.6 9:26 AM
(211.234.xxx.220)
2000년대 중반에 지은 아파트들이 다시 각광받아요.
지하주차장 빵빵하고
독서실같은 꼭 필요한 시설을 갖췄고
층수도 20~25층까지에
동간도 넓은편..
게다가 당시 인부들이 다 한국사람들이 지었고
광폭베란다에..
4. 흠..
'26.7.6 9:2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있는데 안 쓰는 거랑 없어서 못쓰는 거랑 달라요.2222
전 사실 커뮤니티 이용 거의 안하긴 하는데
그래도 날씨 안좋을때 운동하고 싶으면 헬스장 갈수 있으니 좋던데요?
사우나도 마찬가지고...
있는 시설 관리비 내는거 알고 들어와서 딱히 불만없음.
5. ....
'26.7.6 9:29 AM
(118.235.xxx.248)
신축일수록 주차장도 크고 좋아요.
헬스는 이제 필수고 인간관계 껄끄럽다고 안간다니 ㅎ
말도 안되는 얘기고. 기구 몇개 놓은 골방도 아니고 밖의 헬스장보다 규모도 훨씬 크고 좋아요.
골프연습장은 오전 점심땐 여자들 바글바글하구요.
골프가방 끌고 차 몰고 밖으로 안나가도 되고 이용요금도 저렴하고.
6. ...
'26.7.6 9:30 A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45년된 아파트 살아서
커뮤니티 없어도 되니까
주차장 가구당 1.5대는 되고
녹물 안나오고 천정 누수 사고 잘 안생기는 아파트 살고 싶어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7. 맞는 말
'26.7.6 9:30 AM
(118.235.xxx.110)
저도 사는 사람에게 들었어요 집 값 떨어질까봐 밖에다 말은 못하고 잘 이용하지 않는데 나가는 돈 아깝다고
8. 최근
'26.7.6 9:30 AM
(123.142.xxx.26)
신축왔는데 직장다니고 애 다 컸으니 커뮤 이용할게 별로 없어요.
조경은 좋으나 역시 볼 시간이 별루 없고요.
지난번 오래 살던 구축보다 하자도 많아서
역시 구축이 든든하게 지었던거구나 싶고,
각종시설들은 너무 기능이 많아 머리가 복잡해요.
쉬는 집에서는 좀 단순하게 살고 싶달까....
9. .....
'26.7.6 9:31 AM
(118.235.xxx.248)
ㄴ 신포도
서울 가보니 별거 없더라 사람만 많고 정신없고 먹는거 비싸기만 하고
살기 좋을수록 가격에 다 반영됨
10. ㅇㅇ
'26.7.6 9:32 AM
(218.234.xxx.124)
있는 데 안쓰는 사람 여기요
커뮤니티 사우나 70대분들 아지트
족히 서너시간 발만 담그고 수다수다
커뮤니티 관리하는분도 벽에 덕지덕지 경고문
붙이다 포기햇다하심
골프연습장 외부 친인척 데리고 와 몰래 사용하는지
허구헌날 싸워요
탁구장? 시설 탁구의 ㅌ 도 못하는 사람이 만들어
바닥은 시멘트 무릎나간다고
뒷공간 좁아 초보만 가능 좀 치는 사람들은
외부에 나가 쳐요
놀이방 애기엄마들 사용하나봄 그거 비용 내주는 게
커뮤니티 사용 안하는 사람들
11. 음
'26.7.6 9:33 AM
(175.114.xxx.246)
잘사는 동네일수록 지역 네트워크가 강해요. 끼리끼리 아시죠? 자기들끼리 정보나누고 끌어주고 당겨주고 하는 게 일상이에요. 그들에게 커뮤니티 시설은 쓸모가 괜찮아요.
뜨내기들 많고 지역에 애착이 없는 그런 동네일수록 커뮤니티 에 돈 내가 왜냐야하냐 소리가 나오다가 폐쇄 수순이 되더라고요.
12. 이용자부담
'26.7.6 9:34 AM
(117.111.xxx.254)
이용자 부담 원칙 아닌가요??
저희 아파트는 헬스장,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있는데
사용하는 사람들만 지불합니다. 사용안 하는데도 무조건 내는 아파트도 있나요???
13. 음님
'26.7.6 9:34 AM
(211.234.xxx.58)
잘사는 동네일수록 지역 네트워크가 강해요. 끼리끼리 아시죠?
지금 이런곳 커뮤니티 이야기하는거에요
14. ..
'26.7.6 9:35 AM
(211.58.xxx.223)
집이 제일 편하고 걷기 운동이나 해서인지
주차장 넓고 조경 잘해놓은게 제일인거 같아요.
15. ㅇㅇ
'26.7.6 9:35 AM
(218.234.xxx.124)
지하주차장에 대해서도. 어찌나 고층으로다
짓는지 지하 5층까지 빙글빙글 모기향처럼 내려가는데 밤9시오면 그나마 자리 없어서리
6시간 동안 장애인 석 새웠다가 벌금7만원 뭄
나중에 물으니 주차 관리실에 연락하면 도와주겠다고 ㅋ
16. ..
'26.7.6 9:35 AM
(211.46.xxx.157)
적당하면 있는게 좋죠.. 특히 나이든 사람들한테는 정말정말 필요해요.(대신 관리 잘해야겠죠)
우리아파트는 탁구장때문에 바닥 다 나무로 깔았고. gx실도 댄스 하는 사람들때문에 다 나무로 다시 깔았어요. 샤워실에 건식사우나만 있어서 탕관리같은건 안해도 되고. 골프연습실 잘되어있어서 싸게 골프 연습할수 있고요. 저처럼 귀찮으즘 있는 사람은 비오나 눈오나 엘베타고 내려가기만 하면 되니 운동 쉬지않아 좋아요. 그리고 세대당 15000원에 온가족 다 쓰니 사실 비싼것도 아니예요. 가족중 혼자써도 어디 헬스장 가는거보단 싸요. 조식이나 수영장은 사실 별필요없어 보여요.
17. 신축인데
'26.7.6 9:36 AM
(220.117.xxx.100)
주차장 널널한 곳은 잘 못봤어요
주차장은 큰데 층수가 높고 가구수가 많으니 바글바글 빈자리 찾아 다녀야 하고
골프장도 1-2년이고 한국사람들 운동도 유행따라 가니 그것도 잠시
식사는 개중에 가장 먼저 질리고
독서실도 책 읽으려고 가는 것도 아니고
사우나도 말 많고
부모님 사시는 2000년대 중반 지하철역 가깝고 한강 코앞이고 숲도 가깝고 동간 넓고 세대수 많지 않은데 주차장 2층이라 자리가 남아돌아서 넘 좋아요
38평인데 리모델링 한다고 실측했더니 43평, 구조가 잘 빠져서 넓어요
18. 음
'26.7.6 9:36 AM
(175.114.xxx.246)
윗님 같은 아파트는 결국 커뮤니티시설 문 닫아요. 유지 비용이 어마무시한데 지금 관리비에서 조금씩 보조 나가고 있을 거예요. 어떤식으로 들어오던 보조금으로 유지중일 겁니다. 이용자부담으로 시설 유지 못합니다. 좀 더 살아보세요.
19. .
'26.7.6 9:37 AM
(221.162.xxx.158)
헬스장은 너무 좋아요
운동은 집가까워야 하는법인데 가깝고 싸고 안할이유가 없어요
20. .......
'26.7.6 9:37 AM
(211.112.xxx.69)
신축 못살아본 할머니들 경로당 수다 듣는 기분
아파트 필요없고 그냥 우리 시골집이 최고여
21. 유리지
'26.7.6 9:38 A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관리비 추가 겨우 2만원이고요.
이용 안하면 아파트 카페 커피 이용권 2만원으로 줘요.
아파트 카페 메가 커피 가격인데 넓고 인테리어 훌륭해요.
있어도 없어도 손해 아니에요.
22. 음
'26.7.6 9:38 AM
(175.114.xxx.246)
ㅎㅎ 신축이기만 하면 경기도 김포 인천 이런곳도 커뮤니티 시설 정말 잘해놨어요.
누가 누굴 가르쳐요~
23. 음
'26.7.6 9:39 A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관리비 추가 겨우 2만원이고요.
이용 안하면 아파트 카페 커피 이용권 2만원으로 줘요.
아파트 카페 메가 커피 가격인데 넓고 인테리어 훌륭해요.
있어도 없어도 손해 아니에요.
그리고 저희 아파트 주차장 널널합니다. 지하 3층까지이고
차량 추가시 추가 요금이 세요.
24. ㅇㅇ
'26.7.6 9:39 AM
(218.234.xxx.124)
젤 짜증낫던 건 커뮤니티 뭔 수강프로그램
강사료에서 30퍼를 떼는지라 수준 어쩔..
오죽하면 같은 입주민이 자기가 강사해볼까 신청
했다가 포기
탁구강사 알고보니 관리 소장 친구
첫날 환불 받음
25. ..
'26.7.6 9:40 AM
(223.38.xxx.167)
집값 상승분에 반영되니 두루두루 좋은데
이런 곳 월세 3~400만원씩 내고 사는 세입자분들이 전 대단한 것 같아요
커뮤니티 있으면 기본적인 관리비도 비싸고
아무튼 서울에 능력자들 참 많아요
젊은 분들도 월세 기본 3~400백만원
26. 있는데
'26.7.6 9:40 AM
(211.36.xxx.129)
안 쓰는 사람이 늘어나면 관리비 더 비싸져서 문 닫죠
역세권에 있는 아파트면 상권이 다양해 개인이 운영하는데
선택해서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27. ..
'26.7.6 9:40 AM
(211.46.xxx.157)
유지비용 남던데요. 골프연습 1시간에 3500원인데 항상 만원이고 세대당 15000원씩 걷는데 1000세대 정도 되니 이것도 무시못해요. 그래서 바닥 다 나무로 깔수 있는 돈이 남는거죠. 마이너스 나진 않는다 했어요. 돈이 남아서 어떤달은 전세대 만원으로 깍아주기도 해요. 그리고 자잘한 gx 운영하는데 전 소도구 필라테스 1년 정도 됐는데 운동많이 되요. 한달에 35000원(주2회) 따로 내요. 이것도 거의 최저가라..
28. 유리지
'26.7.6 9:40 AM
(118.235.xxx.155)
서울 송파구 신축인데요. 관리비 추가 겨우 2만원이고요.
이용 안하면 아파트 카페 커피 이용권 2만원으로 줘요.
아파트 카페 메가 커피 가격인데 넓고 인테리어 훌륭해요.
이용해도 안해도 손해 아니에요. 그러니 있어야죠.
그리고 저희 아파트 주차장 널널합니다. 지하 3층까지이고
차량 추가시 추가 요금 있어요.
꼭 서울 안가본 사람이 서울 사람 이기려 들더라
29. ᆢ
'26.7.6 9:41 AM
(221.151.xxx.136)
식사는 안해요.맛없어서.
그거 먹으러 나가느니 간단히 해먹는시간과같고요.
수영장과 사우나는 너무 좋아요.
몸 찌쁘드드하면 수영복 챙겨
몇바퀴 돌고 사우나하고요.
외출시
사우나 가서 씻고 드라이하고 가면 편해요.
30. 위에
'26.7.6 9:42 AM
(218.234.xxx.124)
ㄴ 님. ㅋ 서울 안가본 사람??
강남 서초 청담동 살아봤어요
31. .....
'26.7.6 9:42 AM
(118.235.xxx.180)
현실은
구축 살다가 신축은 가도
신축 살다가 구축은 못간다는거
우울증 옴
32. 음
'26.7.6 9:43 AM
(175.114.xxx.246)
전체 세대가 나눠내는 걸 처음부터 하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 수준이 되는 동네인거예요.
이용자부담으로 밀어 붙이다 나중에 다같이 내자고 하면 노인세대나 돈없는 세대들이 얼마나 난리치는데요. 4000세대라도 그런 동네는 커뮤시설 유지 못합니다.
33. ㅇㅇ
'26.7.6 9:44 AM
(218.234.xxx.124)
신축 살다가 우울증 안오고 잘 살고있는데 무슨 말씀?? 하긴 너무 구축은 아니긴하지만...
친정도 나도.
34. 구축의 미래
'26.7.6 9:44 AM
(39.7.xxx.6)
https://youtu.be/rRZRCK7cw6U?si=R99E86qMd8K8ulwC
구축 앞으로 어찌될지.
38분 언저리부터 보세요.
35. 그니까
'26.7.6 9:45 AM
(118.235.xxx.155)
커뮤니티가 그렇게 필요없고 가치 없는데
잠실 20년된 대단지들 돈 들여서 새로 커뮤니티 넣겠어요?
세입자도 커뮤니티 센터 없는 거 싫어해요.
관리비는 세입자가 내잖아요.
36. 커뮤니티
'26.7.6 9:48 AM
(218.234.xxx.124)
ㄴ 자기 취향 이 맞으면 가는거구
뭐 유행인가보죠
막상 혹해 들어가 보니 영 아니올시다 엿어
4년만에 나옴
비싼 실버타운도 도로 튀어나오는 분들도
주변에 많이 봤어요.
37. 그니까
'26.7.6 9:50 A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여기 노년회원들 특
저층 좋아
구축 좋아
광폭 베란다 좋아
조용한 거 좋아
나이들면 익숙한 거 자연 좋아하는 거 맞아요.
노화이고 시골가면 더 좋아요.
38. 그니까
'26.7.6 9:52 AM
(118.235.xxx.28)
여기 노년회원들 특
저층 좋아
구축 좋아
광폭 베란다 좋아
조용한 거 좋아
나이들면 익숙한 거 자연 좋아하는 거 맞아요.
노화이고 시골가면 더 좋아요.
병원이랑 귀찮니즘으로 도시에 살지만요.
장년이상 남자들이 나는 자연인이다 좋아하는 거랑 같음.
39. 부자일수록
'26.7.6 9:54 AM
(118.235.xxx.78)
남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 싫어해서
호텔 휘트니스 사우나 다닌데요
중매도 조용히 부탁하지 공개 미팅에 누가 자식을 내보내요
40. 구경
'26.7.6 9:55 AM
(221.145.xxx.209)
신축 부러워요.
영상들 보면 옷방, 팬트리 구조 너무 좋아서 가구 살 필요 없겠더군요.
골프연습장이랑 핼스장이 단지 안에 있으면 멀리 운전해서 갈 필요가 없으니 그것도 좋고요.
사우나가 단지 안에 있으면 매일 갈 것 같아요
41. ㅇㅇ
'26.7.6 9:55 AM
(123.111.xxx.206)
신축인데 저도 커뮤니티는 잘 이용안해요.
하지만 널널한 주차장 , 지하개인창고,넓은 펜트리, 하이오티 앱으로 조명, 난방,에어컨 등 제어하는거 집에서 엘베호출 등 그냥 집안에만 있어도 모든게 쾌적해요.
물론 구축이 위치는 좋고 부동산은 입지인거 아는데
사는동안 이 쾌적함을 잃지 못하겠어서 내가 이제 구축으로 갈수있을까 이런 생각 하곤해요.
42. ㅇㅇ
'26.7.6 9:56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ㄴ 에휴....시골까진 아니라도 동간 거리
좀 넓어 커튼 꼭꼭 치고 안살고싶고
엘베 점검시간 걸리면 어쩔 싶을 정도로
고층 에 살고싶지 않고
쓸데없는 커뮤에 관리비내는 거 싫고
어렵죠 도시가 아닌 시골에만 바라야할 조건?
43. 그럼됨
'26.7.6 9:57 AM
(124.5.xxx.227)
신축 싫은데 갖고 있으면 자식은 저렴한 구축사게 해서 비꿔사세요.
내 주변에 그러는 사람있는데 신축사는 딸네 가족 너무 좋아함.
44. ...
'26.7.6 10:08 A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2만원만 더 내면 된다는 거 착각이에요.
단순이용비가 그렇고 커뮤니티 때문에 투여되는 용역, 세금과 공과료만큼 일반 관리비가 높아지죠.
그래서 저희집 경제력으로는 관리비가 한달 월세내는 기분이라 이재명이 싫어하는 비거주 1주택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신축일땐 괜찮아요.
이게 십년 넘으면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낡고 고장나고.. 지금은 서울 한복판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같은 모습인데 유지비를 부담할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으로 갈릴 겁니다.
7,80년대 아파트도 수영장 있던 아파트 있었는데 끝까지ㅈ유지한 아파트 없었잖아요.
이젠 부의 규모가 달라졌으니 서울 부촌 아파트는 유지가 되겠지만 유지하기 어려운 아파트가 많이 생길 겁니다.
특히 아파트만 늙는 게 아니라 나라도 늙어가요.
영국국민의 3분의 1이 세끼를 못 먹는 거 상상이나 했어요?
노르웨이처럼 북해유전 잉여수익 국부펀드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 반도체 좀 벌었다고 돈 뿌리는 거 보니까 우리도 영국꼴 안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럼 커뮤니티가 웬말이에요.
그땐 관리비 덜 드는 아파트가 트렌드를 주도하겠죠.
45. 끼리끼리
'26.7.6 10:09 AM
(182.221.xxx.131)
끼리끼리 문화에요
자기들 좋은데 산다는 근자감으로 아주 끈끈.
46. ...
'26.7.6 10:12 AM
(118.235.xxx.79)
2만원만 더 내면 된다는 거 착각이에요.
단순이용비가 그렇고 커뮤니티 때문에 투여되는 용역, 세금과 공과료만큼 일반 관리비가 높아지죠.
그래서 저희집 경제력으로는 관리비가 한달 월세내는 기분이라 이재명이 싫어하는 비거주 1주택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신축일땐 괜찮아요.
이게 십년 넘으면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낡고 고장나고.. 지금은 서울 한복판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같은 모습인데 유지비를 부담할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으로 갈릴 겁니다.
7,80년대 아파트도 수영장 있던 아파트 있었는데 끝까지 유지한 아파트 없었잖아요.
이젠 부의 규모가 달라졌으니 서울 부촌 아파트는 유지가 되겠지만 유지하기 어려운 아파트가 많이 생길 겁니다.
특히 아파트만 늙는 게 아니라 나라도 늙어가요.
영국국민의 3분의 1이 세끼를 못 먹는 거 상상이나 했어요?
지금 대한민국의 화양연화 최정점이죠.
노르웨이처럼 북해유전 잉여수익을 국부펀드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 반도체 좀 벌었다고 돈 뿌리는 거 보니까 우리도 영국꼴 안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럼 커뮤니티가 웬말이에요.
그땐 관리비 덜 드는 아파트가 트렌드를 주도하겠죠.
47. ㅎㅎ
'26.7.6 10:17 AM
(210.182.xxx.84)
저는 이제 집에서 샤워 못해요.
화장실 청소 반으로 줄었습니다. 물 안 뿌리니까요. 건식으로 사용하니까 얼마나 편리하던지. 목욕탕에서 깨끗하게 샤워하고 드라이하고 밖으로 나올 때 기분 말해 모해요?
48. 저ㅡㅡ
'26.7.6 10:19 AM
(211.235.xxx.163)
그냥 돈내고 이용안해요
밥...2개 무조건 관리비포함
이용안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용객 줄고있음
싸우나 ..같은시간대 같은 얼굴보니
한두달 친하다 분란생겨서 갈라지고...말나오고...
혼자 조용히 씻으면 또 뒷말 나오고...
골프등등 기타 운동.. 자꾸 친목모임 생기고
그냥 마음에 드는 곳 돌아가며
코치 좋은 것 찾아다니는 게 좋음
카페.. 사용 금액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나오니
외부 단지 사람들이 오면 당연히 내가 개선하는 거..
한 잔이 3000원 정도 하는데
그것도 자꾸 쌓인이 만만치 않은 금액이 됨
이것저것 공용 공간 늘어나니 실 사용 공간은
아무리 구조가 좋다 해도 줄어든 게 느껴짐
필요 없는 기능이 너무 많음..
우리 집 차가 나가고 들어오는 게 매번 왜 통보가 돼야 되고
... 아무튼 자동이라고 잘 쓰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음
그만큼 자잘한 고장도 많음
유유상종이라고
주위 사람은 다 같은 의견입니다.
49. Dd
'26.7.6 10:20 AM
(218.234.xxx.124)
신축 부러워할 거라 생각하는 거야 자유지만
비웃는 노년층(~넓직한 베란다. 저층.조용 선호~)이 절대다수되어가는 한국
왜 신축만 줄줄이 지어대는지
시골가라 비웃지말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지 좀
50. 신포도
'26.7.6 10:21 AM
(106.101.xxx.244)
아휴 광폭베란다 ㅋㅋㅋ
51. 쯧쯧
'26.7.6 10:23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ㄴ 베란다의 필요성을 모르니 여우가 맞는거보네
52. ..
'26.7.6 10:25 AM
(223.38.xxx.210)
둔촌 포레온 1만2천가구
국평 30억씩 하는 이유가 있더만요
지인네 가보니 저도 이사가고 싶어요
53. ㅁㄴㄴㄹㄹ
'26.7.6 10:28 AM
(61.101.xxx.67)
편리하긴 하나 편안하지는 않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54. 그러니
'26.7.6 10:33 AM
(124.5.xxx.227)
그 입맛을 어떻게 다 맞춰요?
며느리가 타주는 아메리카노도 짜다는 시모들이 있는데
55. 2222
'26.7.6 10:34 AM
(211.234.xxx.188)
신축 부러워할 거라 생각하는 거야 자유지만
비웃는 노년층(~넓직한 베란다. 저층.조용 선호~)이 절대다수되어가는 222222
56. 음?
'26.7.6 10:36 AM
(211.234.xxx.188)
하지만 널널한 주차장 , 지하개인창고,넓은 펜트리, 하이오티 앱으로 조명, 난방,에어컨 등 제어하는거 집에서 엘베호출 등 그냥 집안에만 있어도 모든게 쾌적해요.
요새 구축인테리어후 가전 조명 난방 다 스마트싱으로 제어해요
57. ㅇㅇㅇ
'26.7.6 10:37 AM
(116.42.xxx.177)
저도 몇년 안쓰다가 쓰기시작한지 몇개월되었어요. 다른데 살아서 그런거고. 커뮤니티 비용 그래봐야 몇만원입니다.
전 애들다커서 놀이터 안쓰는데 놀이터ㅜ좋고 아파트안에 유치원.좋고. 정원이 제가 안가꿔도 이쁘니 너무 좋아요. 옆아파트 사람들이 공짜로 놀이터와정원 당연히 쉐어하는게 얄밉기도 하나 깨끗하게만 쓰면 되고
58. 그니까
'26.7.6 10:40 AM
(118.235.xxx.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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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노년층 구축에 살면 되지 뭘 신축이 이렇다 저렇다
신축은 거주자가 어차피 절대 다수가 젊은 층이거든요?
뭐 노년층 많으니 일본처럼 연필로 선거하자는 거예요?
노인을 위하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이기적으로 요구하고 나대는 나이가 아니라
조용히 주변과 자기 인생을 돌볼 나이에요.
전화해서 밤 10시 넘으면 아파트 중앙 길
불을 최대한 꺼라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 다 특정 나이라고요.
자기야 오밤중 꿀잠시간이지
중고생들 학원갔다 돌아오는 시간인데요.
59. ...
'26.7.6 10:41 AM
(118.130.xxx.27)
내 취향 아니더라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게 좋아요
저는 도서관이 제일 좋아요
개인취향
60. 아유
'26.7.6 10:42 AM
(118.235.xxx.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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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노년층 구축에 살면 되지 뭘 신축이 이렇다 저렇다
신축은 자가든 전월세든 거주자 어차피
절대 다수가 젊은 층이거든요?
뭐 노년층 많으니 일본처럼 연필로 선거하자는 거예요?
노인을 위하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이기적으로 요구하고 나대는 나이가 아니라
조용히 주변과 자기 인생을 돌볼 나이에요.
전화해서 밤 10시 넘으면 아파트 중앙 길
불을 최대한 꺼라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
구린데 익숙한 원주민이고 다 특정 나이라고요.
자기야 오밤중 꿀잠시간이지
중고생들 학원갔다 돌아오는 시간인데요.
61. 아유
'26.7.6 10:47 AM
(118.235.xxx.147)
노년층 구축에 살면 되지 뭘 신축이 이렇다 저렇다
신축은 자가든 전월세든 거주자 어차피
절대 다수가 젊은 층이거든요?
뭐 노년층 많으니 일본처럼 연필로 선거하자는 거예요?
노인을 위하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이기적으로 요구하고 나대는 나이가 아니라
조용히 주변과 자기 인생을 돌볼 나이에요.
전화해서 밤 10시 넘으면 아파트 중앙 길
불을 최대한 꺼라 전기 아깝다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
구린데 익숙한 원주민이자 다 특정 나이라고요.
자기야 오밤중 꿀잠시간이지
중고생들 학원갔다 돌아오는 시간인데요.
내가 아니면 남이 쓰겠지, 수요많으니 세가 잘 나가겠지,
아파트 가치가 오르겠지 이런 마인드보다는
당장 나만 생각하고 항의하더라고요.
62. ..
'26.7.6 10:48 AM
(116.126.xxx.144)
신축,준신축 다 살고 있으나 2000년대 광폭 베란다
살 때가 만족도는 최고였어요
확장 안해도 신축 확장 한 방,거실보다 조금 크면 컸지
작지도 읺고 확장 한 집은 신축40평대 나오구요
팬트리 드레스룸보다 그게 더 좋은걸요 개취?
그리고 동간거리도 넓어 간섭도 적고 주차장도 안부족
어차피 커뮤이용 안하고 일괄 부담 하니 시설도 뭐ㅡ
광폭베란다 짐 없이 훤해도 비,눈 상관없이
창문 열어두고 식물도 키우고 뷰도 좋던 그 때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초역세 인프라는 좋구요
63. 음
'26.7.6 10:56 AM
(115.138.xxx.238)
헬스장 골프장 잘 쓰고 카페도 가끔 가고 사우나도 가끔
이정도 쓰면 돈 안 아까운데 왜
64. .....
'26.7.6 10:56 AM
(39.7.xxx.9)
광폭 베란다...식물 키우고...거실풍경 딱 우리 시어머니집 생각나요.
아들 며느리 신축 살면서 며느리 아파트 내에서 사우나 가고 헬스하고 요가하고 골프치고 커피 마시는 얘기 들음 얼굴 울그락 불그락 하시는 ㅎㅎ
65. 저는
'26.7.6 10:57 AM
(124.5.xxx.227)
저는 기와집 살 때 만족도가 제일 컸어요.
66. ㅅㆍㅅ
'26.7.6 10:58 AM
(117.111.xxx.213)
집근처 싸우나 가고 싶을때만 가고
독서실은 주변에 스터디까페가 무인이 많아서 이용. 싸다.
헬쓰...근처 저렴이 이용.
조식...빵커피만 늘 먹어서 집에서 대충
게하...올사람도 없고
골프연습장...단지에 있으면 좋겠지만...
커뮤니티 필요없는데...저놈의 꽉찬 주차장만 보면 신축 가야지~~~~
67. …
'26.7.6 11:05 AM
(136.52.xxx.184)
신축 입주 5년된 아파트인데요 1년 살아봤는데 진짜 커뮤니티가 너무 좋아서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저도 커뮤니티 얼마나 이용하겠어 했는데 진짜 바글바글해요 카페 헬스장 실내체육관 사우나(사우나는 끝날시간엔 자리가 없어서 엄청 기다려야함) 골프연습장 발디딜틈이 없구요 독서실도 예약해도 자리가 없음.. 게스트하우스는 손님보다 아파트 사는 자녀들이 친구초대해서 생일파티등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약을 잡기 진짜 어려워요. 커뮤니티에서도 가장 수익이 큰 부분이 게스트하우스였어요.
조식은 없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68. ...
'26.7.6 11:19 AM
(211.44.xxx.54)
저는 그냥 주차장이 넓으면 더 좋고
현재...동생은 커뮤니티를 엄청 기대하고 입주 기다려요.
그게 돈새어나가는 건데 좋겠냐라고 늘 옆에서 말해요.ㅠ
69. ㅇㅇㅇ
'26.7.6 11:19 AM
(125.132.xxx.175)
서로 각자의 취향이 다른 걸 가지고 왜 비아냥일까요?
누군 신축 커뮤니티 있어 좋고
누군 광폭베란다 관리비 저렴한 게 좋고
취향 다른 두 집단이 한 아파트에 살 것도 아니면서 왜 그래요?
신포도라 할 것도 없어요 그냥 서로 다른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걸 나이 든 사람들이 안 좋아하는 게 그게 그렇게 열받는 일인가요?
왜 자꾸 노인세대 놀리고 까내려요?
커뮤니티 싫다 하는 분들도 그냥 본인 취향만 얘기하면 됩니다
왜 커뮤 있는 아파트 까내려서 분란 만드나요?
싸울 일도 아닌데 힘빼고 있는 거 보면 답답...
70. 음
'26.7.6 11:40 AM
(118.235.xxx.151)
ㄴ원글이 까판 만듦. 나이먹고 참
71. 음
'26.7.6 11:53 AM
(106.101.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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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아쉬운 소리 하긴하는데 그냥 한국인 특유 겸양이고요.
구축가서 살라면 못삽니다.
그냥 주차 하나로도 삶의질이 비교조차 안되고
애있으면 차없는 단지 포기하기 힘들어요.
세콤같은 보안업체덕에 도둑 걱정 치안걱정 안해도 되는것도 무지 크고요.
솔직히 강남 비싼 재건축 단지들도 돈있는 사람들은 전세로 다 신축 가있어요. 신축 돈없어서 못살죠.
무늬만 신축도 많아서 부촌위주 신축 얘기고요.
꼭 신축 안살아본 사람들이 이런글 댓글 쓰더라고요 ㅎㅎ
72. 음
'26.7.6 11:54 AM
(106.101.xxx.137)
저도 그렇게 아쉬운 소리 하긴하는데 그냥 한국인 특유 겸양이고요.
구축가서 살라면 못삽니다.
그냥 주차 하나로도 삶의질이 비교조차 안되고
애있으면 차없는 단지 포기하기 힘들어요.
대부분 세콤같은 보안업체덕에 도둑 걱정 밤에 치안걱정 안해도 되는것도 안심 측면에서 아주 크고요.
광고용 시설들은 그냥 부차적인거에요.
솔직히 강남 비싼 재건축 단지들도 돈있는 사람들은 전세로 다 신축 가있던데요 신축 돈없어서 못사는거지 깔 필요는 전혀 없어요.
단점도 있지만 썩다리 녹물 구축에 비할건 아닙니다ㅠ
아, 무늬만 신축도 많아서 부촌 위주 신축 얘기고요.
73. 음
'26.7.6 11:59 AM
(106.101.xxx.137)
그리고 80~90년대 아파트가 튼튼하다는 소문이 있던데 바닥은 전혀 아니에요.
이시절 법자체가 바닥 120mm구요 2014년 이후 210mm로 두배 가까이 두께와 벽식 구조가 의무화 되었어요.
법때문에 층간소음은 구축이 훨씬 취약합니다.
층간소음 신경쓰시는 분들은 2014년 시후 라멘식 구조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