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의 해외 근무가(4년)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남편과 아이(중3)만 보내래요.
말로는 제 직장이(공기업) 아까워서라는데 저는 꼬아서 들리는데 제가 며느리라서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제가 50세니 지금 남편따라서 해외간다고 그만두면 정년퇴직기준으로 10년은 빨리 그만두는것이긴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의 해외 근무가(4년)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남편과 아이(중3)만 보내래요.
말로는 제 직장이(공기업) 아까워서라는데 저는 꼬아서 들리는데 제가 며느리라서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제가 50세니 지금 남편따라서 해외간다고 그만두면 정년퇴직기준으로 10년은 빨리 그만두는것이긴해요.
휴직할 수 있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보세요
좀 아깝기는 해요
미국이나 유럽인가보네요
저는 일 놓으면서까지는 안 갈 것 같아요.
최대한 휴직 뽑아서 처음에는 같이가서 셋업시키고 혼자 좀 먼저 오겠어요. 아범이 혼자 정착하기 힘들어요 라고 하세요.
중3 아이는 누가 보살피는 거에요? 엄마손이 필요한 나이인데 일하는 아빠가 할 수 있을는지,,,시어머니 말씀은 그냥 참고로 들으시고 님이 결정하시는 거죠
친정엄마가 그렇게 말할 경우 어떤 감정이 드실까요
저도 내 일 관두면서까지 가기 싫어요.
남편이 아이 데리고 가서 케어 잘해 줄수 있다면 고마운거져...
공기업에 지금 50세면 급여도 많을테고
아이도 보내면 ...
홀가분하게 회사 다니면서 지낼 수 있어서
괜찮을 것 같음데
저라면 갑니다
제 딸이라도 가라 할겁니다
4년 길다면 길어요
함께 생활하고 경험하고 와야죠
시어머니 헛소리 넘 심하네요
욕심이 아주
아이가 중3이면 대학 고민 되시겠어요. 저라면 아이랑 한국에 있을 거 같기는 해요... 50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게 스트레스일 거 같아서요 ㅎ
님은 본인 일자리가 아깝지 않으세요?
배우자 해외발령시 휴직 가능하지 않나요?
아이를 딸려 보내면 남편도 고생이니 시어머니 말을 너무 안 좋게 듣지 마세요
그런데 아이가 중3이면 가서 적응하기 어려워요 거기서 대학 보낼 거 아니면 돌아와서 어떻게 해야할 지도 생각해야 하고
님 커리어가 아깝네요.
최대한 휴직 활용하시고 왔다 갔다 하시는 것도 좋죠.
내딸이라면 휴직하고 같이갔다 먼저오라고 하겠어요.
중년 여성의 안정된 일자리는 딸이여도 며느리여도 소중하니까요.
따라가야죠
이상한 시어머니네
휴직 가능한 시기까지는 휴직으로 버티고 그 이후에 그만두세요
같이 가세요
휴직기간 다 사용하고 복직하시는게 좋을듯
그냥 던지기엔 아까우니.
나이 50인데, 시어머니가 이래저 저래라 하는게 저라면 너무 싫을것 같네요.
휴직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아이를 보내던, 보내지 않던 그것은 아들내외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라고 봅니다만...관계가 좋아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소리처럼 안들리고 그냥 친정엄마처럼
생각해서(?) 말씀하시는거라면 또 모르겠지만요.
저는 신혼때부터 결혼해도 일 계속해라(그렇게 말씀안하셔도 알아서 잘 다닐것을)
애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집에서 노는 여자들 무능하다 등등 이래라 저래라 하셔서 너무 싫었거든요.
당장 버는 급여가 중요할 수도 있으나
저는 가족과 함께하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아이가 중3이면 4년 지나고 오면 엄마품을 떠나 독립할 나이고
해외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대학도 직장도 해외에서 구할 확률도 높잖아요
저라면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거 같아요
아이의 그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못하잖아요
시어머님이라는거 뺴고 사실만 놓고 보면 그만두기 아깝긴 하네요..
저같으면 최대한 자주 가면서 직장은 놓치 않을꺼 같아요.
시어머니 말을 너무 꼬아 듣지 마세요.
제3자인 저도 아깝네요.
해외 어디 일까요
본인 마음은 어떠신대요
10년 빨리 그만 두는게 아까우신 거잖아요
누가 뭐러고 하든
자신의 결정이 중요한거죠
시어머니의 의견은 그냥 그러시구나 라고 셍각하면 되고
해외 어디 일까요
본인 마음은 어떠신가요
10년 빨리 그만 두는게 아까운 거잖아요
이해되네요ㆍ며느리의 커리어가 아까운거죠
말하자면 수입이 아깝고ㆍ
친정엄마도 같은 마음 아닐까요?
저도 시엄마면서 친정엄마ㆍ제딸이라도 똑같은마음
일듯ᆢ
근데 같이따라가는게 진짜 좋겠죠ㆍ
온가족 같이 누리면좋은데ᆢ
고민되시겠어요ㆍㅜ
삶의 중요도를 어디에 두냐가 사람마다 다르니.
어쨌든 시어머니 말은 무시하는게 답
시어머니가 며느리 입장에서 고민할리는 없거든요.
원글밈 원하는대로 하세요
시어머니 말을 너무 꼬아 듣지 마세요.
제3자인 저도 아깝네요.222222
님이 주체적으로 잘 결정하시면 되겠죠.
시어머님의 그냥 의견내신거고..좀 듣기싫긴하네요. 노인네 참~
시어머니 이야기에 신경쓸 거 없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저같으면 잠깐 가서 셋업만 해주고, 국내에서 혼자 룰루랄라하겠네요. ㅎㅎㅎ
자녀분도 같이 보내는게 괜찮나요? 좀 애매한 나이인 것 같은데..
아이는 해외대학 진학시키려는 거예요?
휴직가능하잖아요. 시모말이 뭐시 중해요 50에
나이 50에 시모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자체가 싫어요
시모 말이라서 고깝게 들리는 거 같아요.
공기업이라니 그만두기 아까운 건 사실이죠.
공기업이면 동반휴직 가능하지 않나요??
공기업이면 휴직 가능하잖아요 222
저도 조금 아깝네요
최대한 휴직해보세요
신경쓰지마세요 그분 의견이 뭐가 중요해요
님이 벌어서 시댁생활비 드리나요?
고민이군요
남편과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겠죠.
어느 나라일지 궁금하네요.
내나이 50이면 친정 엄마 말도 1도 중하지 않죠
내가 놓기 아까울 뿐
10년이면 퇴직금 연금도 차이 많은데
친정어머니도 그런말 할 수 있다 생각해요
저라도 휴직 풀로 당겨서 쓰고 다시 복직할래요
그러나 시모가 간섭하는건 싫음
공기업이라니 그만두기 아까운 건 사실이죠.
같은 말이라도 시모 말이라서 고깝게 듣는 것 같아요.
시모 말 하나하나 가슴에 사무쳐 앙금으로 남기면
본인만 괴롭고 손해에요.
남들이 뭐라든 본인 결정에 따르세요.
그게 고민할일인가요?
시모말은 아무말이니 신경쓰지 마시고,
님의 생각대로 하시면 되죠.
제가 친정엄마 말을 정말 잘들었어요.
말대꾸도 안했구요. 이제 저도 나이를 먹는지
엄마가 늙어 말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말대꾸도 하고 가끔 말 안섞고 싶어요.
지시하고 명령하는것도 너무 거부감 들구요.
하물며 시모말이 뭐라구요..
아이가 중3이면 좀 힘들어요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면 그냥 한국에서 대입 준비 하시구요
공부에 손놓은 아이라면 데리고 가서 경험도 시키고 영어라도 좀 배우게 해주세요
엄마도 직장이 아깝네요
아이가 갈거면 엄마도 같이 가셔야 하지만 전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면 그냥 이아랑 엄마는 한국에 계시고 방학때 다녀 오시고 즐기세요
제가 볼땐 엄마가 문제가 아니고 아이를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아요
이래라 저래라가 짜증나는거지 님 직장이 아깝긴 하죠.
저라도 그만두진 않겠어요.
저는 남편 주재원 나가서 금융회사 그만뒀더니 제 동기들 다들 잘 나가서 아쉬워요. 어찌어찌하다 전 계속 해외 돌아다니며 살게 돼서 덜 아깝지만 4년 후에 돌아오는게 정해진거면 휴직을 해서든지 해서 내 직장은 지킬거 같아요.
다만, 아이 케어 누가 하죠?
시어머니가 가셔서 하시려고 하나요 ㅋ
아!!!
간과할 수 없는게 있네요.
자녀가 지금 가서 4년이면 3년 특례가 되네요!!
그때 엄마가 같이 안 가면 특례 불가에요.
저도
딸이라면 퇴직하지 말고 휴직 최대한 끌어쓰고 갔다가
먼저 오라고 말해줄래요
며느리라면 아무말 못하겠죠
반대의 경우라면...해외근무할 며느리보고 그만 두라할깐데...
자기 아들 혼자 고생한다고...
날 키우고 가르친 내부모가 그랬어도 뭐라할텐데
뭔 시어머니가 50대 며느리 진로까지 참견하나요?
대기업 그만둘때 혼자 결정하고 통보한 사람이라
저는 이해불가네요
반대의 경우라면...
해외근무할 며느리보고 그만 두라할깐데...
자기 아들 혼자 고생한다고...
이런게 진정 맞벌이일까요?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여자벌이취급.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남녀차별임.
휴직 되시면 되는 만큼해서 같이 계시고 혼자 한국에서 근무해보시다가 편하면 여기 계시고 같이 살아야겠다 싶음 그만 두고 가셔요~ 나한테 맞게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자기가 뭔데 이래라저래라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남편파견 취소불가. 중3아들 동반은 누가 결정?
제가 님 상황이라면.. 아들 대입과 진로를 중심에 놓고 결정할 것 같네요.
전 직업 상 제 상황이 아이들 상황보다는 먼저여야 했는데
그래도 아이들 우선순위를 그 상황에서 최대한 높인 뒤, 제 나머지 상황을 맞췄어요.
친정엄마라면 그만두지말라고 하고 싶어요 남편 아들 뒷바라지보다 나이들고보니 좋은직장이 더 소중하더군요
그리고 공기업에는 동반휴직없나요?
해외 가족모두 나가서 4년 생활하는거 해볼만한 경험이고 아이는 부모 모두같이가면 특례도 되는데 왜 안나가요
회사 10년 먼저 퇴직하는거 뭐 어때요
아까우면 당신이 어디 일다니라고 하세요
4년 금방가요
아이는 한국서 학교다니면 안되나요?
직장은 유지하시면 좋겠어요
정년보장된 직장인데 퇴직하긴아깝죠.
4년때문에 ..
중3아들 아빠와만 보내는 거 아이 성향, 아빠 상황 따라 결과물이 다릅디다. 같은 가정 아이들인데도 어떤 아이는 잘 적응해서 외국대학으로 진학, 또 어떤 아이는 국내 진학도 어려워지더라구요. 어쨌든, 돌이킬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결정이니까 여러모로 심사숙고해보세요.
모든 걸 차치하고, 시어머니가 그렇게 권하는 거 월권이죠. 노인네 용감무쌍(!)하시네..
위에 3년 특례 말씀하셨는데
요즘 3년 특례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그냥 한국에서 준비해 대학가는게 오히려 나아요
특례 준비할려면 sat, ap, ib, toefl...
이런거 높은 점수 나와야 겨우 서울 상위권 갈수 있어요
상관말고 님 부부가 알아서 하세요
저는 반대였어요
전 따라가지 않고 내 일 하겠다했고
시부모님은 남자가 어떻게 밥해먹고 일하냐고
무조건 따라가라고 ㅎ
아이도 외국서 학교 다녀보겠다길래
같이 보내고 가정부 인건비 보내줬습니다
냉정하게.. 저라면 안 갈 듯요. 굳이 따라갈 이유가.
저라도 여기 혼자 남겠네요
휴직가능하다면 그 기간만 같이 나가서 보내다가 먼저 돌아와서 커리어 이어나갈것같아요
아이가 가나요?
외국으로 대학 보낼거 아니면 아이랑 한국에 남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직장보다 아이의 미래를 중심으로 봐야 할 거 같아요.
시어머니 말씀은 시어머니라 기분나쁘게 들리신걸 거에요.
30대면 남으라 하겠는데
50대면 가셔야지요. 담보대출이 많은거 아니라면요.
글고 아이 혼자 보내는 건 진짜 아니에요.
아이를 누가 케어해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시어머니가 따라가라고 했어요.
애둘 미국 교육시키고 영어 배워오라고요.
대학은 수학실력으로 가지만 취업하려면 영어가 중요하다고
본인 손주들 위해 다녀오라고요.
근데 전 애둘이랑 남았고 남편만 나갔어요.
중2라 시기가 너무 애매했어요.
특례입학3년갖고는 명함도 못내밀어요
공기업이면 3년 동반 휴직 되시지 않나요? 같이 가셔서 중3 아이 특3 으로 대입 준비 하시는게...
아이 케어 남편이 혼자 못해요. 지사 나가면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라면 동반휴직 내고 같이 가서
2년정도 살다 올것 같아요
영어도 배우고 리프레쉬 하기 넘 좋은기회 아닌가요
퇴사는 아까우니 휴직제도 이용하세요
가든 안가든 부부가 결정할일을
시어머니가 이래라저래라는 아닌것같고요.
애가 그냥 한국에있어도 인서울 할아이면 한국이맞고,
평범하거나 중하위권이면 같이나오는게
맞죠.
아이성향에따라 그나이에 해외나오는건 아이의사도 중요해요. 한번 물어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그거야 시어머니 의견이니 네 그러고 말면 돼죠. 어차피 시어머니 의견대로 할 것도 아니잖아요. 원글님은 그만두고 싶으신가 봐요.
저라면 가능하다면 휴직해서 4년 내내는 아니더라도 잠깐 나갔다 올 거 같아요. 공기업 정년퇴직이 10년이나 남았는데 지금 그만두기에는 많이 아깝네요.
근데 애가 문제네요. 중 3이면 거기서 공부해서 대학까지 가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친정엄마라도 할 수 있는 말이에요.
하지만 남편, 아이와 그 긴 세월의 경험치가 비어져있으면
두고두고 가족관계에서 안타까움이 남을 거에요.
같이 가세요.
여기 댓글들 보니 같이 가라고 해도 셤니 욕할듯.
셤니가 생각하고 말하는지 아닌지는 평소 태도로 알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냥 입다물고 있어야지 왜 가라 마라 하냐고요ㅎㅎ
가족이 같이 하는게 당연하지 같이가라고해도 욕한다는건 뭔소리
시엄니말 신경쓰지 마세요
애도 아직 어리잖아요
원글님 뜻대로 하시길
저도 위에 Umm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시어머님은 뭐라 그러거나 말거나 선넘는 발언은 분명하니 그냥 흘려들으시구요.
전 친정엄마가 얘기한다해도 선넘는다고 생각해요. 50살이 다되어가는 자식들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게 있나요?
지금 시기상으로 아이가 중3이다 보니 앞으로의 4년이 한국에서도 중요한 시기이니, 아이랑 남편분이랑 충분히 상의하시고 성향에 맞춰서 결정을 하셔야 할거 같아요.
공기업 휴직 쌉가능하므로 1년이든 2년이든 따라가서 아이 정착시켜야죠 관두는건 너무 아까우므로 절대 안되옵니다
일단 따라가서 아이 학교 잘 적응시키고 오세요 혼자 살면 얼마나 좋나요 기간정해진 휴식이죠 부럽네요
저도 위에 Umm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시어머님은 뭐라 그러거나 말거나 선넘는 발언은 분명하니 그냥 흘려들으시구요.
전 친정엄마가 얘기한다해도 선넘는다고 생각해요. 50살이 다되어가는 자식들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게 있나요?
지금 시기상으로 아이가 중3이다 보니 앞으로의 4년이 한국에서도 중요한 시기이니, 아이랑 남편분이랑 충분히 상의하시고 성향에 맞춰서 결정을 하셔야 할거 같아요.
어느 나라로 가실지는 몰라도, 그나이도 부모가 학교 드나들어야 할일이 1년에 4번은 되요.
한국기업이라 아빠가 일일히 따라다니지 못하신다면 엄마라도 가서 아이 서포트 해야해요.
아빠는 직장생활 할텐데, 가급적이면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죠.
그러면 휴직하고 가세요. 외국은 중3부터 입시준비 해야해요. 덜대 만만하지않아요. 영어 짧으면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같이.가셔야해요
더 살아본 경험으로 조언한다면
저도 따라가지말고 직장 계속 다니라고 하겠어요 버는돈도 중요하지만 나이들어 안정된 직장 그리고 일이 얼마나 소중한 자산인지 알기에요
중3짜리가 지금 가서 적응이 잘 되려나요?
4년다녀오면 대학 특례입학 대상은 되나요?
이것저것 배려해보고 여행삼아 다녀오기는 해도 그만두고 따라가는건 생각해보라고 하겠어요
댓글에서도 나라면 안 간다는 분 꽤 되는더
시어머니 헛소리라고 치부하기는 어렵겠네요.
동반휴직 하면 되잖아요
3년,연장 3년 총 6년까지 가능하잖아요
댓글에서도 나라면 안 간다는 분 꽤 되는데
그저 시어머니 헛소리라고 치부하기는 어렵겠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나라입시보다 나아요
절평인 국제학교 가서 내신 확보하고 sat1500점 정도 받으면 중경외시 건동홍은 갑니다
아이 혼자 보내면 한국 와서 한국입시 해야 하는데 뭐하러 그래요
휴직 최대한 쓰고 특례 챙길수 있음 베스트
휴직할수 있는 기간만큼 해외에 있다가
원글님 먼저 들어오세요.
아이 성향을 아실테니 외국가서 잘할 아이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겠지요.
3년 특례는 부모가 같이 해외에 있어야 하는 일수가
있어요. 원글님이 중간에 들러오면 3년특례 대상이 안될수가 있어요.
공기업요? 그걸 그것 때문에 그만둔다구요???
댓글에서도 나라면 안 간다는 분 꽤 되는데
그저 시어머니 헛소리라고 치부하기는 어렵겠네요.
친정엄마라도 할 수 있는 말이에요.22
위에 sat공부 해 보셨나요?
미국애들도 1500 이상 받는애들 많지 않아요
sat 2년 빡세게 공부하고 1500이상 받아야 하는데 그게 쉽나요 ㅠㅠ
시어머니가 직장 그만 두고 따라가라고 해도 맘에
안 들었을 걸요
공기업 50이면 일도 편해지고 급여는 많고
사실 외국 따라가면 동남아같은
물가 싼 나라 아니면 여자들은 고생이에요
어느 나라인지 몰라도
아이도 영어 잘 돼 있는 애 아니면 가서 적응하기 힘들고요.
특히 남자애들은 인종 차별도 감수해야 하고요
그리고 절대평라고 해도 한국 대학이 만만치 않아서 그 학교의 수준도 봅니다
제출서류에 스쿨프로파일이 있어서 그 학교에서 수준 높은 대학에 얼마나 보냈는지 다 알아보고 학교수준 평가해요
휴직이든 퇴직이든 같이 갈 생각이니까 남편이 해외근무
하기로 한거겠죠
해외근무 확정이 갑자기 된건 아닐테고요
떨어져 살기 싫으면 남편이 해외근무 포기했겠죠
원글님도 말렸을테고요
특례는 부모가 다같이 체류하고 중3과정을 반드시 거쳐야하니
잘 알아보세요
특례가 어렵다해도 한국에서 대학가는것보단 기회가 많아요
공기업 휴직안되나요?
보통 그나이면
애랑 둘이 남고 남편만 갈듯.
시어머니미친x
아이.3특.시킬거면 엄마가야하고
(아이가 특출나지않으면 지금이기회)
한국입시올인할거면 애도 안가야…
왜 시어머니가 입대게 하시나요
님이 먼저 어찌할지 생각중이라고 차단하셨어야죠
4년뒤 돌아왔을때 어떨지 님이 잘 생각해보세요
직장만 본다면 공기업이라서
그만두긴 아깝긴 하네요
원글님이 능력자시네요~
일희일비하지마세요
저도 가족들말에 상처받고 기분나빠한적 많은데
그냥 한귀로 흘리시고 가족들에게 최선의방법이
무엇인가 살펴보면 될것같아요
본인이 생각이 확고하면 주변에서 뭐라하던
이성적으로 판단하게되더라고요
그 시모 용감하시네요. 참견은 월권이구요.
남편과 아이는 보내고 너는 남고... 그러거나 말거나 원글님 하시고 픈데로 하면 되고요. 그시모는 되도록 안보는게 님 건강과 님 가정에 도움이 되겠어요.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복도 많으시네요.
공기업 재직 중인데 남편 해외근무 기회까지...
근데 누가 들어도 시어머니의
꼬인 맘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 같으면 남편만 보내고 아이랑
한국에 있고 방학때만 잠깐잠깐 다녀올 것 같아요.
아이를 한국입시에 맞춰 보낸다면...
근데 아이를 특례입학이나 해외입학 고려한다면
남편이랑 같이 보낼 것 같아요.
10년 이상 다닐 수 있는 직업을 놓진 않을거 같긴
합니다. 휴가때 수시로 왔다갔다 하더라더도요...
중3아이는 어찌 가나요
아빠가 혼자 케어하기는 둘다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공기업이면 휴직 가능하지 않나요
욕심 없으시면 무조건 휴직하고 같이 가세요. 4년이나 생이별이라뇨. 그것도 아이까지 보내고.
남편도 아이도 엄마 아내없이 너무 힘들어요.
시어머니는 아들을 붙잡을 수 없으니 며느리라도 붙잡아두고 자식노릇 시키고 싶은거죠.
지인중에 남편 해외 나가고 철마다 명절 생신마다 시시 때때호 혼자 자식노릇 며느리 노릇 너무 지친데요.
시어머니 의견이고 당사자 본인들이 결정하는거죠.
절대 안가죠
우리형님도 그랬어요. 본인이 안갔어요.
공기업이면 더더욱 안가죠.
님은 따라가서 이제 본격적인 해외생활에 젖고 싶고 놀고도 싶고
전업도 하고 싶겠지만 4년뒤에는요.
님 남편이 그대로 돌아와 그 자리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님 그만두는거 남편도 싫어할거 같은데 속으로는.....
시어머니가 현명하네요.
휴직할 수 있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보세요
좀 아깝기는 해요. 22222
공기업이면 아깝죠.
댓글들 너무 의외네요.
해외 어딘지 모르겠지만,
중3 아이를 외국에서 아빠 혼자 케어 가능해요?
아이도 적응하려면 힘들텐데.
4년이면 고등졸업하고 대학 진학까지 해야 하는데.
휴직할 수 있으면 하고,
모든 방법 동원해서 같이 가는 쪽으로 하겠어요.
우리올케도 공기업 다니는데
조카들 데리고 제 남동생 따라서 영국 2년
방콕 4년 같이 갔었어요.
4년간 해외에서 가족끼리 가질 수 있는 추억과 기회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라면 직장생활 10년과 해외생활 4년 맞바꿀래요
이미 여태까지 열심히 사셨구만.
친정엄마라도 할 수 있는 말 -> 하지만 시어머니는 친정 어머니가 아니지요.
직장, 가족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월권 맞지요. 무슨 그 나이에 이래라저래라 하는지... 그리고 오죽 어련히 알아서 할까 아들한테 넌지시 말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 며느리한테 직접적으로 아이는 보내고 너는 남으라고 말까지 해요?
저런 월권이 시집살이 마인드인 거예요. 친정 엄마가 할 수 있는 말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니라....입장 바꿔서 사위한테 주말부부해라, 아이는 부인이랑 해외 주재원 나가게 하고 사위는 한국에 남으라고 말하는 장인 장모가 많을까요?
시집들은 저런 말 해놓고 본인들이 잘못한 것도 모르더라고요.
참고로 저도 시모가 주말부부하라고 해서 애 낳기 전까지 주말부부하다가 애 낳고 나서 합쳤어요. 결혼 전에 찾아와서 "네가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랑 트러블이 있으면 앞으로 결혼생활도 힘들지 않겠니?" 이러고 감.... 시집살이 시키거나 파혼 시킨다는 뜻 같아서 주말부부 함. 그때는 남편도 자기 엄마한테는 화 못내고 저한테만 화 내더라고요. 왜 주말부부하냐고... 가운데에서 나만 동네북....
애 낳고 나서도 육이휴직 쓰지말고 출산휴가 3개월 쓰고 주말 부부 계속하면서 아이는 자기네한테 주중에 맡기고 주말에만 찾아가라고 함. 그때는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별 말 안하고 육아휴직 1년 썼는데 막상 복직하니 애 안 봐줌....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복직하고 친정집에 일 있을 때만 시집에 연락했는데 데려가는 시아버지 표정이 너무너무 못마땅 그자체...
노인네들 자기 욕심으로 자기 자식 가정을 좌지우지 하려는 거 애초에 싹부터 자르지 않으면 점점 도를 넘어요.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원글님 인생은 원글님 것입니다.
그만두던 따라가던 계속 다니던 원글님 맘이에요.
노인네가 치매가 왔나. 왜 참견질이래요?
너무 좋은데요???
남편은 가서 애데리고 개고생할거고
난 여기서 미혼처럼 혼자 사는 건데?
매달 시어머니랑 점심 한 번씩만 먹어요.
애 아빠가 미국으로 연구년 1년갈때 애 데리고 갔는데
시어머니가 너는 여기 나무라 해서
기쁜 마음으로 남고
시어머니랑 2주에 한 번씩 점심 먹었어요.
2주 휴가내서 미국 여행하고...
돌아와서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짜증을 짜증을..
혼자서 개고생했다고...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행복했던 1년..
시어머니라고 꼬아 듣지 맙시다
이어서..
일단 애하고 아빠 먼저 보내고
애아빠가 힘들다 난리치면
못 이기는 척
휴직이나 퇴직하기 싫은 척
있는 대로 생색 다 내고 들어가세요
남편이 혼자 가서 개고생하다가
들어오라고 난리친다는데. 300원 겁니다
4년 동안 1년에 두 세 번씩 여행 가세요.
얼마나 좋울꼬.
그냥 님이 해외 놀러가서 살고싶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공기업이면 해외동반휴직 되는데. 무급이긴 하지만.
정직원이 아니신지
그냥 님이 해외 놀러가서 살고싶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중학생이면 아빠 혼자 케어해도 되는데
7~10억 버리고 굳이 따라가겠다는게..
그냥 님이 해외 놀러가서 살고싶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중학생이면 아빠 혼자 케어해도 되는데
굳이 따라가겠다는게..
미국가면 삼시세끼 밥지옥이에요 지역은 모르겠지만
저라면 최대한 휴가써서 일년에 한번씩 좀 쉬다 오는 정도로 하겠어요 미국 자주 가는 사람인데 여행이 좋은거죠
너무 좋은데요???
남편은 가서 애데리고 개고생할거고
난 여기서 미혼처럼 혼자 사는 건데?
매달 시어머니랑 점심 한 번씩만 먹어요.
애 아빠가 미국으로 연구년 1년갈때 애 데리고 갔는데
시어머니가 너는 여기 나무라 해서
기쁜 마음으로 남고
시어머니랑 2주에 한 번씩 점심 먹었어요.
시어머니랑 사이도 좋았거든요..
2주 휴가내서 미국 여행하고...
4년 동안 1년에 두 세 번씩 여행 가세요.
얼마나 좋울꼬.
돌아와서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짜증을 짜증을..
혼자서 개고생했다고...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행복했던 1년..
시어머니라고 꼬아 듣지 맙시다
이어서..
일단 애하고 아빠 먼저 보내고
애아빠가 힘들다 난리치면
못 이기는 척
휴직이나 퇴직하기 싫은 척
있는 대로 생색 다 내고 들어가세요
남편이 혼자 가서 개고생하다가
들어오라고 난리친다는데. 300원 겁니다
그리고 3년 특례.ㅋㅋㅋ
겪어보십시오. 요즘 12년 특례도 만만치 않습니다..ㅎㅎ
가족중에 3년 특례 12년 특례
다 있는데 ....하...
여긴 진짜 현실을 너무 몰라요.
3년 특례 노리고...ㅋㅋㅋㅋ
공기업이면 해외동반휴직 되는데. 어그로 끄는듯..
계약직 직원이신가
아들 중3인데 가면 입시 포기하는건가요?
그리고 부인없이 남편만가면 남자 고생길이 훤한데요ㅎㅎㅎ
저희집은 중1인데 안갔어요 공부에 도움이 안된다는 판단으로
겨울방학이 길어서 내내 있다가 오긴했어요 중1 겨울방학에~
중2겨울방학은 제가 힘들어서 안갔어요 편한곳이 아니에요 ㅋㅋ
시어머니 의견은 진짜 직장아까워서 그런거고
아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의견 ^^
그냥 님이 여러상황보고 판단해야합니다
근데 중3이면 겨울방학동안 고1선행 내신준비 엄청해야하는때라
방학이용해서 미국도 못가겠네요
아깝네요 아이가 어릴때 기회가 와야하는데
아니면 고3입시 재수안하게 끝내놓고
지금 가지말고 남편 혼자보내고 마지막 일년에 아들이랑 합류해서 같이 지내는것도 괜찮은데요 4년이라면서요
남편없이 지내는것도 완전 꿀
시댁도 그동안은 교류 안해요^^
아들은 남편이 혼자 케어하는거죠?
한국에서는 직장만 다니면 되는거니
넘 좋으실거 같긴하네요.
제가 주재원 와이프12년 차인데
해외는 여행가는게 최고예요
특히 해외에서 애들 키우는서 보통일 아니예요.
딸도 아닌 아들이고 믿을수있는 남편있으니
더 강하게 클수있는 기회고..
맘편히 한국에서 나혼자 갱년기 즐길거 같애요.
왠지 부럽.. ㅜㅜ 우당탕탕 해외육아 넘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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