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봉이 바깥에 있고
속옷 .특히 여자 빤스가 여러개 너플너플
널어져 있어 헉 했지만
계속보다보니 그러려니 했어요
아래에 속옷널어져 있어 창피했다분 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는 너무 깔끔한집가면 오히려 제가 게으른사람 같아져서 자괴감들어요 다 이렇게 살지 뭐 이런맘이 좋아요
빨래봉이 바깥에 있고
속옷 .특히 여자 빤스가 여러개 너플너플
널어져 있어 헉 했지만
계속보다보니 그러려니 했어요
아래에 속옷널어져 있어 창피했다분 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는 너무 깔끔한집가면 오히려 제가 게으른사람 같아져서 자괴감들어요 다 이렇게 살지 뭐 이런맘이 좋아요
어릴적이 우리도 그랬죠
언제인가요?
상하이 간거 맞나요?
제가 가보니 완전 뉴욕 마천루같던데요
저는 7~8년전에 갔었고 빨래 바깥으로 너는거 봤어요. 빤스까지는 모르겠지만 빨래 바깥으로 빼서 널죠. 요즘은 안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