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사
'26.7.6 10:23 AM
(221.138.xxx.92)
올라 가더라도,
소리나는 그 시간, 그 당시에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2. ----
'26.7.6 10:24 AM
(39.124.xxx.75)
아파트를 제대로 지어야 해요
윗집도 하루종일 소음내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뛰어다니며 소리지르는게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는걸텐데
난감하네요
저도 윗집에서 소음이 가끔 나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우리집도 소음 날테니까요
3. ..
'26.7.6 10:24 AM
(59.14.xxx.107)
네 저녁 시끄러울때 올라갈꺼에요
퇴근하고 와서는 두세시간 또 미친듯 찍고다니거든요
4. Amu
'26.7.6 10:25 AM
(211.198.xxx.141)
남편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감정상할때 상하더라고 말씀은 해보세요 참는게 능사는 아니더라구요 저도 1년을 참다가 한번 올라간적 있는데 그럴일 없다고 우겨서 언제 몇시에 이런 말씀하는거까지 들린다고 했더니 그나마 몰랐다 조심하겠다 하더라구요 뭐 크게 개선되진 않았지만 최소한 아랫집에 피해주고 있다는 걸 알릴필요는 있겠다 싶었어요
5. ...
'26.7.6 10:25 AM
(222.106.xxx.66)
경비실에 얘기는 해보신거죠?
6. ..
'26.7.6 10:25 AM
(211.234.xxx.244)
완곡한 정중한 표현으로 편지를 써서 문앞에다 붙여 놓는 게 어떨까요?
요즘 세상 무서워서
평소 조용하던 사람도 피해의식이 있는지(우린 알 길이 없죠) 미친 인간으로 변모해서 어찌 나올지 모라서 겁나는 세상이예요.
조심하시길요.
7. 그게
'26.7.6 10:29 AM
(211.234.xxx.244)
올라간다고 해결 될까요? 층소 반 전문가? 입니다만 올라가는 순간 서로 감정만 더 격해집니다 죽이거나 죽거나 누구 하나 이사가야 끝나요
8. ㅇㅇ
'26.7.6 10:30 AM
(61.74.xxx.243)
슬리퍼는 안주시는게 날꺼 같아요. 통제 하려는걸로 느낄수 있음.
본인들이 쿵쾅거리고 다니는거 밑에 들린다는거 모를수도 있고..
평소 관리소 통해 얘기하면 좀 나아지나요?
저희 윗집은 평소엔 조용한데 손자가 놀러오면 우다다다 하루종일 난리도 아니거든요. 그정도면 애가 정상은 아니라고 봄.
근데 꼭 관리소 통해서 인터폰 하면 바로 조용히 시키더라구요.
왜왜!! 미리 조용히 안시키는지 정말 의문. 밑에 사람 없을수도 있는데 미리 조용히 시킬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9. oo
'26.7.6 10:32 AM
(116.45.xxx.66)
차라리 그 시간대에 집으로 관리실 사람을 부르고
확인하게 한다음에 관리실 통해서 해결 하세요
내가 나서는 순간 지금보다 더 심해질 수 있다는거 잊지 마세요
10. ..
'26.7.6 10:33 AM
(59.14.xxx.107)
남편은 얘기하는순간 윗집이 더 시끄럽게 나올수도 있다고
슬리퍼도 반품하라 난리고
중학생딸은 매일 너무 시끄럽다고
엄마 윗집에 언제 얘기할꺼냐고 난리고
중간에서 미치겠어요
정말 어떻게 걸으면 저런소리가 날까싶게
발에 모래주머니달고 걷는거같아요
주말엔 집에서 쉬는게 쉬는게 아니에요ㅠㅠ
11. 에고
'26.7.6 10:34 AM
(61.74.xxx.243)
관리실 통해서 얘기는 해야죠.
본인들은 그정도로 소리 나는지 모를수도 있어요.
매일 몇시간씩 그렇게 소리 낸다면 윗 댓글처럼 그때 관리실 불러서 직접 들어보라고 하고 올려보내는게 좋겠네요.
12. ..
'26.7.6 10:35 AM
(59.14.xxx.107)
전세로 이사온지 반년이고
말하지말고 일년반 그냥 참다가 이사나갈까요?
일년반 참고살수 있을까욮ㅍ
13. ㅜㅜ
'26.7.6 10:37 AM
(115.143.xxx.137)
처음엔 관리소 통해서 이야기 해보세요.
직접 맞닥뜨리면 더 분노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진짜 새벽 2시까지 개난리치는 윗집 만났었는데..
먹을거 사가지고 가서 좋게 이야기 했었는데요.
말해도 그때 뿐이고 보복소음 내고 진짜 돌아버릴것 같더라고요.
제가 사건 일으킬 것 같아서 이사나왔어요.
배려심 없는 인간들은 윗층 사는게 무슨 벼슬인 줄 알고 갑질하거든요.
14. **
'26.7.6 10:41 AM
(61.39.xxx.175)
이 정도면 참는게 능사는 아니죠.
본인들은 늘 그렇게 생활해 와서 전혀 모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너무 힘들다 호소하는 식으로 얘기해 보세요.
상식적인 사람들이면 조심하지 않을까요?
15. 아니
'26.7.6 10:44 AM
(61.74.xxx.243)
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애들이 엄청 뛰길래.. 밑에층에서 뭐라고 안해? 그랬더니
한번도 안올라 오던데? 귀머거리들이 사나봐 하더라구요.
와.. 진짜 그때 참는다고 정도껏 눈치를 봐야지.. 어쩜 저러나 싶었는데
그런집일수도 있으니까 관리실통해서 말씀은 하세요!!
1년반을 왜 참아요. 안그러면 점점 더 심해질수도 있어요. 이정도로 쿵쾅거려도 밑에층은 안들리나보다 하고..
16. 음
'26.7.6 10:54 AM
(115.138.xxx.238)
올라가는 거 불법 아닌가
17. 관리소
'26.7.6 11:03 AM
(1.236.xxx.114)
통하세요
서로 최대한 안부딪쳐야해요
18. ..
'26.7.6 11:04 AM
(211.234.xxx.175)
진짜 신축사는데, 동선이 다 느껴져요.
저도 어쩌다 늦은 시간 샤워할땐 아랫집 눈치도 보이고.. 멜베에서 보면 늘 죄송하다 하고,
과일이나 먹거리 어쩌다 드리곤 하는데, 평소 조심하는게 중요하죠.
19. ..
'26.7.6 11:08 AM
(59.14.xxx.107)
저도 신축이에요ㅠㅠ
하필 제일 발망치 심한사람이
저희애 윗방을쓰고 그 방이 복도끝인데
이사람 복도통해서 왔다갔다하는소리가 진짜 미쳐요
제가 관리소 통해서 연락한적이 있는데
윗집이 노래를 미친듯이 부르더라구요
몇번 참다가 올라가서 윗집인거 확인하고
바로 경비실통해 인터폰했더니 자기네집 아니라고 했대요 ㅎㅎ
그 이후로 노래는 안불러요
20. ᆢ
'26.7.6 12:08 PM
(175.208.xxx.65)
울집보다 낫네요.
울집 윗층은 새벽2시까지 쿵쾅, 세탁기.ㅠㅠ
관리소에 얘기했더니
직접 방문은 절대하지마래요.
법적으로 걸린다고.
공용현관에 쪽지걸고
관리소통해 얘기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