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헬쓰장이 1개월에 4만.
1년이면 24만이라는데요.
1년 끊으면 잘 다닐까요?
다녀보신 분들 어때요?
천국의 계단 하나만 할거예요. 하루 30분만요.
동네 헬쓰장이 1개월에 4만.
1년이면 24만이라는데요.
1년 끊으면 잘 다닐까요?
다녀보신 분들 어때요?
천국의 계단 하나만 할거예요. 하루 30분만요.
가격도 엄청 저렴하네요.
저도 그렇게 시작해서 3년째 다니고 있어요.
일정이 없으면 오전에 무조건 가요.
천국의계단이 경쟁 쎄지 않나요..~~~
저라면 일단 4만원 내고 한달 해보고 난후... 1년할지 결정할듯
대부분 잘 안 다니죠
1개월 끊는 것 권유드려요
일단 한달을 끊어서 다녀보고
그리고 결정하기.
저도 한달 해보고
결정할것 같아요
제가 3개월 결재해서
간 날 세보면 보통 7~9일..
본인의 의지. 저는 솔직히 1년 끊으면 1년 합니다. 근데 먹튀할까봐. 1년씩 안끊어요. ㅋㅋㅋㅋ
헬스 15년차예요
일단 한달만 해보고난후에 1년을 할지
또 한달만 더해보고 결정할지 하세요
의외로 1년끊고 제대로 다니느 사람들이 적다고해요 그런사람들 덕분에 헬스장 이익이 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비싼 핼스장 일년끊고 서너번 다니다 만적도 몇번있지만 그래도 요즈음은 잘다니고있어요.
일년끊으면 한달에 이만원정도인데 그냥 옷한벌안사입고 내몸에 투자한다 생각하시고 다니세요...
내집과 접근성이 좋아햐하고 열심히 다닐거란 마음가짐필요해요, 몇일만 쉬면 뇌가 다시 리셋이되어서
운동가는걸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1년 끊어서 주4회정도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천국의계단을 30분이나 하신다구요?
힘드실텐데
한 달에 4만원도 싼데 3개월 정도 해보고 연장하세요
20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 일단 천국의 계단만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지루하면 오래 못가요. 하루에 하나씩 기구를 알아간다고 생각하시고 천국의 계단, 싸이클, 러닝머신부터 하루에 하나씩 땀날 정도로 해보세요. 그럼 일단 부기 빠지면서 피부가 좋아져요. 혹 노젓기가 있으면 노젓기도 하시고요. 여기까지 하루40분 한달만 하시고 다시 오세요. 그럼 그 이후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꾸준히 다니니 나이 들어도 몸매에 자신감 생기고
헬쓰장 가는 낙도 큰 낙입니다
주위에서 그런말 많이 들어요
참 꾸준히 다닌다 지겹지 않냐??? 라는말요
타인과는 상관없이 님의 지구력을 고려 하세요
pt받을때 거기 쌤이 한 이야기
원글님같은분이 호구
안온대요
본인이 알죠…
한번 시작하면 꾸준함이 있음 일년을 즐기고 다시 등록하겠죠.
제가 다니는곳은 일년 백만원정도 하고 거의 년으로만 받는데..반은 한달 정도 오고 안오는것 같아요.
한달 다니면서 이용자 연령대도 보세요
저는 더 저렴하게 일년 끊었는데 저렴하다보니
동네 어르신들 사랑방에 샤워실에서도 대놓고 타박하고
징글징글 해서 다시는 안가요
그리고 운동기구 적으면 자리경쟁 치열해서 계속 자리 비는거
확인 하는것도 지겹고 대놓고 나 바쁘니 너가 양보해
이런 경우도 당해봤어요
기구 이용 다 햐고선 힘드니까 그냥 앉자 있는 경우도 많고요
근데 왜 안갈까요
헬스장이 맘에 안들 수는 있지만
저는 돈 아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꼭 갈 것 같은데..
비싸도 한두달부터 해봐요
어마무시 싸네요
첫달은 무조건 1달만ㅡ
잘 다니게 되면 3개월을 조금 할인받아 결제ㅡ
이후 헬스장 안 망하겠다 싶으면 1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