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 칼국수 먹어보신 분들 맛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 ..
'26.7.6 9:44 AM (211.234.xxx.244)바다향 가득하고 감칠맛이 폭발
맛있죠. 메생이 칼국수보다 훨씬 감칠맛이 돌아요.
제주에서 먹는 게 확실히 맛있고 육지에선 냉동이겠죠. 그닥..2. 저는
'26.7.6 9:45 AM (106.101.xxx.252)제주 유명한 집 갔는데
안맞더라고요.
해산물 엄청 좋아하는데 좀 비렸어요
전복죽도 잘 먹습니다3. 전복죽의
'26.7.6 9:47 AM (211.36.xxx.91)흐린버전 ㆍ딱히 두 번 더 생각나진 않더라고요
4. 최고
'26.7.6 9:51 AM (1.11.xxx.142)저는 넘 맛있었어요
제주도에서 바닷가 근처 허름한집에 갔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그 집이 어딘지 몰라서 못 가고 있어요
해비치리조트 근처고 어디 박물관 들렸다가 갔던 기억만 ㅠㅠ
비슷한걸로 울릉도 따개비칼국수도 괜찮았어요5. 음
'26.7.6 9:51 AM (221.145.xxx.209)맛있는데 잘 하는 집 가셔야 해요.
6. 오
'26.7.6 9:51 AM (175.114.xxx.246)진한 초록색이 진짜예요.
흐린 초록은 관광객용.
제주시내로 가세요. 변두리 관광지에서 먹지 말고요.7. 보말
'26.7.6 9:53 AM (112.169.xxx.144)비양도에서 먹었는데 저는 실망스러웠어요
차라리 전복죽이 더 맛있어요8. bluesmile
'26.7.6 9:56 AM (112.187.xxx.82)맛집이라고 알려진 곳에서 먹었는지 너무 맛있었어요
9. 제주
'26.7.6 9:57 AM (211.36.xxx.129)서귀포 쪽이었던 거 같은데
성시경이 맛있다고 한 집요
갔는데 너무 너무 더럽고 불친절한 거예요
아직도 그걸 내가 왜 먹었을까
불쾌해요
맛도 별로10. ㅇㅇ
'26.7.6 10:00 AM (61.74.xxx.243)저도 제주 유명한집 갔었는데 맛은 있었어요.
근데 와 또 먹고 싶다.. 하는 특색은 모르겠고.. 전 그냥 서해쪽 해물칼국수가 더 맛있더라는..11. 4명
'26.7.6 10:08 AM (61.98.xxx.195)가서 골고루 시켜서 2개 다른거2개 시켰는데 보말은 다먹었는데 나머진... 보말을 3개시킬껄 어딘진 모르겠어요 약간 언덕도로 옆이였어요 좀 일찍간편인데도 기다렸다 먹었네요 여튼 바다향이 나면서또다른맛이라 잘먹었어요
12. 수두리
'26.7.6 10:13 AM (61.35.xxx.148)중문 맛집 줄 서서 기다려서 먹었는데
완전 소금 소태에요.
언니랑 엄마 데리고 가서 욕먹음
왜 맛집이라고 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됨
참고로 저 슴슴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13. 조눈
'26.7.6 10:14 AM (106.101.xxx.137)그 성시경 맛집 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약간 노포라 매장이 깔끔하진 않아보이는데 양도 아주 많이 줘서 속 편하게 잘 먹었죠. 성산에 유명한 집도 깔끔하고 괜찮았구요 전 제주도 가면 두 끼는 꼭 먹어요 중문은 웨이팅이 너무 길어 포기했는데 여러 군데 먹어봐조 맛은 다 비슷하던데요.
14. 저도
'26.7.6 10:1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전복죽은 가족들이 비린맛 난다고 안먹어도
저는 맛있게 잘 먹는데
보말은 좀 비리다 라는 느낌 이어서
한번 먹고는 그 후로 안먹었어요15. ㅇㅇ
'26.7.6 10:23 AM (223.38.xxx.19)저는 칼국수보다 보말죽을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16. 수두리
'26.7.6 10:29 AM (106.101.xxx.137)오 거기 줄서려다 안갔는데 안가길 잘했군요
17. kk 11
'26.7.6 10:35 AM (1.236.xxx.121)맛있어요 제주가면 한번씩 들러요
18. ...
'26.7.6 10:40 AM (112.170.xxx.245)거제 매미성 근처에서 먹어봤는데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다른 지점은 별로더라구요. 맛차이가 심한듯.19. 그닥
'26.7.6 10:54 AM (59.5.xxx.89)궁금해서 한번은 먹겠는데 담엔 안 먹고 싶어요
20. ...
'26.7.6 11:01 AM (118.235.xxx.21)중문에 유명한 집 말고 근처에 다른 동네 식당같은데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어서 이후에도 여러 번 갔어요.
진한 전복죽+미역국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