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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유럽여행

0997 조회수 : 8,360
작성일 : 2026-07-06 09:42:00

평소에 부부동반 아니고 1년에 12번 여행가는 교사 있거든요

퇴직하고는 평소에 1년에 두 세 번 해외여행 가던 것을 정말 네 번 다섯 번 가네요.

이번에 유럽가서 알프스 등반했는지

알프스 보이게 찍은 독사진 올리더니만

 그거 뭐죠? 등산지팡이 같은 거

다같이 하늘 꼭대기로 찌른 사진.

등정기념이겠죠?

올렸는데. 보니까 남녀 5대 5네요.

부부 동반 아니고요. 

그렇게 남녀 어울려서 여행 다닌거 오래된 거 아는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사진 올린 건 처음 봤어요.

60대 부부 각자도생 살벌하네요.

 

IP : 211.234.xxx.68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 부부가
    '26.7.6 9:43 AM (220.117.xxx.100)

    서로 용인하는거면 문제없는거죠
    원글님 부부 문제가 아니잖아요

  • 2. ..
    '26.7.6 9:44 AM (106.101.xxx.140)

    흔할걸요 그런집..
    이혼은 안하고 같이 사는데 전혀 간섭하지 않는

  • 3. ...
    '26.7.6 9:44 AM (211.46.xxx.157)

    패키지 아닌가요??? 그리고 퇴직교사면 돈,시간 다 되니 여행 자주 가죠...남편이 건강상 못간다고 같이 못가는건 좀...

  • 4. ㅇㅇ
    '26.7.6 9:45 AM (175.213.xxx.190)

    커플아닐지도 모르는데 살벌은 왜?

  • 5. 0987
    '26.7.6 9:45 AM (211.234.xxx.68)

    그런데 여성분들은 자기 남편이 그렇게 부부 동반도 아닌데 5대 5로 보름씩 유럽 여행 가면 괜찮아요?
    아무리 60대 오징어라도?
    사진 보니까 등산을 해서 그런지 남성분들도 다 몸이 탄탄하시네요. 60대인데.

  • 6. 멤버
    '26.7.6 9:45 AM (180.65.xxx.218)

    해외 트레킹은 저런식으로 소규모 팀짜서 가는 경우 있어요. 패키지랑 좀 다르게 대장이 리드하고.
    묻지마 관광도 아니고 뭐가 나쁜지 모르겠는데요. 불안하면 같이 가면 될것을.

  • 7. 0987
    '26.7.6 9:46 AM (211.234.xxx.68)

    패키지 아니에요. 모임이 있어요. 자기네 대학교 동문 같은.
    그 모임만 있는 건 아니고요.

  • 8. ..
    '26.7.6 9:46 AM (106.101.xxx.140)

    사는 방식은 다 다르니까

  • 9. 건너아는집
    '26.7.6 9:46 AM (39.7.xxx.240)

    부부 중 한 명이 여행 다녀오면 그다음에 나머지 한 명이 또 교대?해서 여행 간대요. 서로 안 맞으니 같이 가기 싫고 또 같이 있기도 싫고 하니 번갈아가며 집 비워서 여행 간다고 하네요.
    이 집도 여자가 교사에요.ㅜㅜ

  • 10. 0987
    '26.7.6 9:47 AM (211.234.xxx.68)

    여행하기 어려워서 패키지로 돈 내고 가는 거면 이해가 되는데? 소규모 팀 짜서 가는 건 아예 혼성으로 짜는 거잖아요. 작정하고.
    그분은 자기 대학교를 소중하게 여겨서. 그렇게 임시로 팀 짜서 가는 거 안 해요. 모임이 여러 개 있어요. 그 대학교 내에.

  • 11. 말그대로
    '26.7.6 9:48 AM (119.71.xxx.160)

    각자도생. 남편은 남편대로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각자 다른 그룹에서 친목도모하면서 사나부죠.

  • 12. 60대
    '26.7.6 9:49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0대 되니까
    다 용인돼요
    언제 무지개 다리 건널지 모르는데
    그동안 못해본것중 하고싶었던거 다 해보라고 권하고 살고 있어요
    앞으로 몸 제대로 움직이면서 살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내가 하기 싫은거 남편도 못하게 막나요?
    근데 남편도 내가 하고 싶은거 다 권해요
    평생을 살았는데 그정도 신뢰도 못 쌓았으면
    이혼하고 각자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젠 보기만 해도 안쓰럽던데요
    평생을 너나 나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달려왔는데요

  • 13. 0987
    '26.7.6 9:49 AM (211.234.xxx.68)

    제가 그분한테 받은 느낌은 얘기하는 거 들어봤을 때는 그런 식으로 건전하게 남자를 만나면서 활력을 얻는다는 그런 취지로 모임을 여러 개 하더라고요. 근데 본인 몸이 튼튼하니까 등산도 하고 밖에서 활동하는 것도 하고 무슨 예술 활동도 하고 공부 활동도 하고 막 그래서 본인이 건강하게 사는 건 좋은데 남자를 그런 데서 만나야 건전하다고 꼭 강조하더라고요.

  • 14.
    '26.7.6 9: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등반여행 다니는 모임가보죠..
    그집 부부가 허용한 걸 님이 살벌 어쩌고 하는거 심보가 더 안좋아보여요.

  • 15. nn
    '26.7.6 9:49 AM (166.48.xxx.113)

    불륜집단으로 만들고 싶으신 가요?

  • 16. 0987
    '26.7.6 9:49 AM (211.234.xxx.68)

    근데 그 말은 자기는 그런 데 다니면서 바람 안 피운다고 강조하는 것 같았는데 그 말이 더 수상하고
    자기 말은 그러니까 섹스는 안 한다. 그 뜻으로밖에 안 들리더라고요.
    큰 건데 교사라고 해도 누구나 지적이고 누구나 고상한 건 아니잖아요. 좋은 대학을 나왔어도 말투가 좀 천박한 사람도 있고.

  • 17. 천박같은소리하네
    '26.7.6 9:5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앞에서 아무소리도 못하면서
    뒤에서 무슨 짓인가요..

  • 18. 수상한
    '26.7.6 9:5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이 더 수상해요
    60대 넘으니 남자가 다가오는게 더 귀찮아요
    원글님은 님 일도 아닌데 나이도 들었으니 은퇴한 샘과 친분이 있을텐데
    왜그렇게 폭이 좁은가요?
    모두를 님이 통제하고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이라도 있나요?
    각자의 삶은 각자 알아서 님보다 더 잘 살고 있답니다
    타인을 인정하세요

  • 19. 0987
    '26.7.6 9:52 AM (211.234.xxx.68)

    60대 은퇴 여교사에게 남사친이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는데
    남자를 만나서 활력을 얻는 것이 모임의 주요 동기 중 하나라니까. 굳이 저렇게 그런 걸 말로 해야 되나?
    저도 혼성 모임하는 예술 활동 있긴 하지만
    남자가 특별히 불편하진 않아도 남자를 통해서 활력을 얻는다. 그게 아니라 그냥 그 활동 자체를 통해서 활력을 얻는 거 아닌가요?
    그 분은 모임도 너무 다양해서 그렇게 남자를 다양하게 만나고 싶나? 나중에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술도 진짜 많이 먹어요.

  • 20. ...
    '26.7.6 9:52 AM (211.36.xxx.81)

    나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21. 님 수준엔
    '26.7.6 9:53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남사친
    그분 입장에서는 그냥 등산친구
    나이 들으니 여자 남자 아니고
    다 자꾸만 좁아지는 친구 툴에 남아 있어주는게
    고맙더구만
    벌써 제인들중에도 여럿이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님이 콧구멍만한 생각의 틀에 님을 가두고 살고 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나요?

  • 22. 심리
    '26.7.6 9:5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도 부러우면 가입하세요...

  • 23. 0987
    '26.7.6 9:54 AM (211.234.xxx.68)

    와 82쿡 이렇게 개방적인 곳인가요
    60대가 되면 갑자기 남녀관계는 프리해지나요?
    그러면 60대 70대 대서도 자기 남편 어디 밖에 다니면서 여자 만나면 다 용서할 수 있나요? 까딱하면 이혼하고 전재산 뺏고 요양원으로 내쫓는다..그런 사고 방식 아니었나? 여기?
    저는 그분이 너무 활력 넘치고 아직 젊으신 것 같아서
    부부외의 남녀관계를 아직 포기를 못하시는 것 같아서 좀 보기가. 그랬어요

  • 24. ..
    '26.7.6 9:54 AM (106.101.xxx.140)

    세상 사람이 다 내맘같던가요
    자식도 내맘대로 안되는데
    그분은 그렇게 또 활력이 되나보죠
    섹스? 했음 어쩔건데요

  • 25. 0987
    '26.7.6 9:54 AM (211.234.xxx.68)

    아. 아 외모는 뚱뚱한 66. 사이즈. 아주 건장하십니다

  • 26. 멋지게 사네
    '26.7.6 9:55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60대 교사라서 연금도 400만원은 받던데, 돈이 남아돌고 체력도 좋은가보네요. 부러운 인생이고만요.
    그리고 남사친도 인간관계잖아요. 솔직히 저 개인적으로는 남자가 낀 모임은 좀 불편하지만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면 뭔 상관일까요.
    술 퍼마시고 남자랑 뒤엉켜 진탕한 파티라도 할까봐 걱정인가요. 혹시 시누인가요?

  • 27. 에혀
    '26.7.6 9:5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님은 소통은 물론 대화도 안되는 인간류인가 봅니다
    제 타인의 댓글들은 다 무용한 사람이군요
    다 지우고 나갑니다
    꽉 막힌 드럼통 앞에서 얘기 하는 느낌이네요

  • 28. ㅇㅇ
    '26.7.6 9:55 AM (119.193.xxx.98)

    게시판에 뒷담화하는게 더 싫어요. 그렇게 이해안가면 손절하시던가.

  • 29. 나이를어디로먹었
    '26.7.6 9:5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타인의 인생이니 뭘하든 그냥 냅두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사세요...

  • 30. 아하
    '26.7.6 9:56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만나시는 분이 트래킹 하시나봐요
    글의 흐름이 이상하긴한데,
    모임 멤버중에 교사가 있고 님은 대학을 안나왔고
    열등감이 많으시구나
    불안해요?ㅋ

  • 31. 그게
    '26.7.6 9:56 AM (123.214.xxx.154)

    취미활동으로 남녀 어울리다보면 묘하게 선넘는 사람들이 있어요.
    사진 한장으로 살벌이니 뭐니 할 거까진 없지만 가까이서 지켜보면 가관이긴 해요.
    저도 그런 거 꼴보기 싫어요.
    등산하면 그런 꼴을 계속 봐야 하는데 사람 사는 건 제각각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어제 옷차림이 특이하면 멀리한다.. 그런 글 있었죠
    저는 산에서 저렇게 사진 요란하게 찍는 사람들 좀 멀리해요.
    겪어보니 저런 사람들 항상 뭔가 이상한 구석이...

  • 32. 님글보니
    '26.7.6 9:57 AM (221.138.xxx.92)

    질투하시는 것 같네요..

  • 33. ..
    '26.7.6 9:57 AM (112.214.xxx.147)

    사는게 불행하세요?
    타인의 퇴직 후 여가생활에 왜 님이 분노 폭발이에요?
    내인생이나 잘 살아요.

  • 34. 0987
    '26.7.6 9:59 AM (211.234.xxx.68)

    아 그렇네요. 그분하고 저는 대학이 다르네요. 그분은 그 대학 출신 남자들을 주로 만나기 때문에 괜찮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저는 속으로 웃습니다. 남자가 무슨 대학 수준에 따라서 질이 달라질까요? 밖에 나가서 다른 집 여자들이랑 그렇게 모임 열나게 하는 남자들이 뭐가 그렇게 높은 수준일까?
    근데 저도 그분하고 그렇게 대학 큰 차이 안 나요. 만난 남자들 다 그분보다 좋은 대학 나왔었고요.. 어떻게 사람을 보는 틀이 학벌 그것밖에 없을까. 그것도 그분한테 이해가 안 되는 거였어요.
    제가 기분 나쁜 포인트는 그분이 남자 얘기를 하기 위해서 저한테 가끔 말을 거는 것 같아서 였어요.저보다 나이가 꽤 많으니까 제가 그 말 좀 하지 말라고 거절할 수도 없고.

  • 35. 그런가보죠
    '26.7.6 10:00 AM (218.38.xxx.43) - 삭제된댓글

    시간 되고 체력 되고 돈도 되고 거기까지는 부럽네요. 마인드 자유로운거는 ....멀리하고 살아야죠. 근묵자흑 (4자성어 맞는 지??)

  • 36. 학벌?
    '26.7.6 10:03 AM (180.65.xxx.218)

    여미새 남미새에 학벌은 상관없죠.
    나이도 상관없어요. 어제 뉴스 이별후 여친 살해 50대 남자 잡혔는데 여친이 60대였더라고요.
    암튼
    저도 그런 부류와는 결이 완전 다른 사람이라 한두번은 흥미롭게 들어도 계속 그러면 그냥 말돌리거나 연락안할거 같아요.
    님도 굳이 말들어주며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37. 에구
    '26.7.6 10:03 AM (219.248.xxx.163)

    뭔가 부러움, 시기가 느껴져요
    그 분 정말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시네요
    얼마 남은 인생이라고 남눈치볼까요

  • 38. ...
    '26.7.6 10:04 AM (1.227.xxx.206)

    그 정도면 남편이 여자의 연금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상태거나 초식남이라 여자의 욕구에 부응하지 못 해
    밖에서라도 해소하고 다녀라 이런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겠죠

    남녀 동호회가 불륜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인 거
    다 알잖아요

  • 39. ㅇㅇ
    '26.7.6 10:04 AM (121.66.xxx.211)

    본인 인생을 사세요
    남 관찰하고 뒷담화 할 시간에

  • 40. 웃기다
    '26.7.6 10:05 AM (182.221.xxx.131)

    동호회 불륜도 차별이 있군요

    등산, 배드민턴 동호회는 불륜 온상으로 매도
    교사가 하는 유럽패키지 남녀 비율 1:1도 단순 취미
    동남아면 도 뭐라할지.

  • 41. ㅇㅇ
    '26.7.6 10:06 AM (106.101.xxx.92)

    다들 원글한테 뭐라 하실까?
    동창모임, 등산모임에서 불륜이 흔하게 일어나는 거 아닌가요?

  • 42. ㅇㅇ
    '26.7.6 10:06 AM (182.215.xxx.32)

    부부가 서로 용인하면 문제 없죠
    노골적이다 이런 말 사용하시는 거 보니까 그분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드시나 봐요
    왜일까요 그분이 피해라도 입히나요

  • 43. 그게
    '26.7.6 10:07 AM (123.214.xxx.154)

    맞아요.
    저 사람들이 매번 유럽을 가는 건 아닐테고
    평소에는 북한산 도봉산에서 저러고 있다고요.
    세상 무서운 거 없이 하하호호깔깔..꼴보기 싫죠.

  • 44. ...
    '26.7.6 10:08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으휴 늙어도 똑같구나
    추하다 추해

  • 45. 0987
    '26.7.6 10:08 AM (211.234.xxx.68)

    그분 안지가 오래돼서 그분 남편도 알아요.
    부인 연금에 의지해야 되는 형편은 아니고 초식남인지는 그 여자분이 말을 안 하니까 모르죠. 저도 그 나이 되면 연금받고 계속 취미생활 하면서 지내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나보다 형편이 나아서 부럽고 그런 건 없어요. 오히려 외모적인 거는 그분이 저를 부러워하는 거죠. 제가 젊기도 하고요. 전혀 외모에 관심 없을 것 같이 건장하게 생긴 분이신데 유독 저한테 부럽다는 얘기 많이 하는 게 그런 부분이긴 해요. 그래서 제가 그냥 호의를 거절할 수 없어서 말을 많이 들어드렸어요. 그분이 퇴직 후에 갑자기 그게 완전 노골적으로 분출되는 것 같아서 처음엔 약간 걱정하면서 관찰했는데 카톡에 그 알프스 남녀 오대오 간 거 보니까
    와 진짜 작정하고 적극적으로 남자 만나시는구나 싶더라고요
    제가 그분하고 친하게 지내면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 앞으로 멀리 하려고요.
    저는 혼성 모임도 일부러 없애지는 않지만 앞으로 모임하려면 그래도 여성끼리 하는 게 편하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르신 분인 거죠

  • 46. 아이고
    '26.7.6 10:08 AM (211.32.xxx.198)

    나이들어도 뒷담화 할 기운은 팔팔하네요

  • 47. 원글이 머리 속엔
    '26.7.6 10:09 AM (220.117.xxx.100)

    음란마귀 가득인가봐요
    세상에 남녀와 불륜만 보이나요?
    남녀칠세부동석 믿고 사세요? 정조대는요?
    누군가 원글님보고 그렇게 살면 안좋은거 아니냐고 하면 그 말한 사람에게 뭐라고 하겠어요?
    그냥 자기 인생에 집중하는게 좋아요
    남들 인생은 남들의 것이고 그들 책임이예요
    불륜이라면 그들이 감수할 것이고 아니라면 원글님은 쓸데없는 오지랖을 피우며 자신의 인생에 쓸 시간을 낭비한 것이 될 것이고요
    어떤 모습이 싫으면 내가 그리 안 살면 되는거예요
    남들이 그리 사는 것에 대해 내가 끼어드고 뒷담화할 일이 아니죠

  • 48. 근데
    '26.7.6 10:09 AM (118.235.xxx.55)

    남녀관계가 늘 건전할 수 있을까요?
    저 분은 저렇게 말하지만 누가 남자로 다가오면 어떨런지 모르죠.
    일단 남편과 관계가 별로니 활력찾아나서서 모임 만드는 모양인데
    나이들어 남녀 관계 잘못 맺다 뒤끝이 안 좋을 듯 싶어 저라면
    꺼려질 듯 해요.

  • 49. ……
    '26.7.6 10:09 AM (180.67.xxx.27)

    원글님 댓글이 왜 이러는지 모르시네요 저도 그분이 별로 좋게는 안보이지만 게시판에 올려서 같이 욕을 할 필요성까지는 못느끼겠어요 원글님은 82분들이 같이 욕 안해준다고 화내시는데 우리가 왜요? 그분이 사회의 공분을 일으킬 정도로 확실히 불륜을 한것도 아니고 대학 동문이랑 여행을 갔다고 불륜의 가능성?이 있으니 우리가 욕을 해야해요??? 그분이 그렇게 싫으면 원글님 친구한테 욕하고 마세요 글에 과한 악감정이 느껴지니 그분 행동이 싫은거와 별개로 원글님 글에 동의가 안돼요

  • 50. ...
    '26.7.6 10:10 AM (121.156.xxx.56)

    남편이 갔으면 욕을욕을 했을텐데
    여자가 갔다니 뭐 어떠냐는 내로남불들

  • 51. 좋은데요?
    '26.7.6 10:12 AM (211.36.xxx.129)

    우리나라도 사고방식이 좀 유연해져야죠
    살벌하다는 표현을 쓴 거 보니
    시기 질투 맞네요
    솔직해지세요 시샘나는 거 맞잖아요

  • 52. 0987
    '26.7.6 10:12 AM (211.234.xxx.68)

    아 제가 왜 그랬냐면요 같은 대학 출신 아니라도 모임에 끼워줄 수 있다.같이 가고 싶다는 식으로 말했었어요. 저보고 너는 수준이 맞으니까 된다고 했었어요. ㅜㅜ
    제가 젊었을 때 30대 때
    성격 나쁜 연상의 여자 직장 상사 중에
    남자들 만나는 모임에 저를 데려가려고 하는 상사가 있었어요.
    이익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남자 상사들 하고도 어울려야 하는데 자기 혼자서는 모임이 잘 성사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 저를 두 번 정도 끼워서 가더라고요. 그다음엔 거절했긴 했는데 저한테 보복이 있었어요.

  • 53. 에고..
    '26.7.6 10:12 AM (106.101.xxx.189)

    남자가 목적인지 산이 목적인지 어떻게 알아요.
    여자끼리 다니면 위험할 수도 있고. 5대5 짝 맞춘 것보면. 빤하긴 한데
    60대에 산도타고 남자도 타고. 각자 알아서 할일이지. 질투인가. ㅋㅋㅋㅋ

  • 54. 그게
    '26.7.6 10:14 AM (123.214.xxx.154)

    근데 원글님 그 사람 인생사 과몰입하지 말고
    일절 거리두고 신경 끄세요.
    저는 저런 사람들하고 어울려 그꼴을 봐가면서 등산을 하거든요.
    진짜 짜증나지만 신경끄고 살아요.
    그 사람은 톡에서 삭제 하세요.

  • 55. 익게
    '26.7.6 10:17 AM (218.38.xxx.43) - 삭제된댓글

    익명게시판에 좀 숭 볼수도 있죠. 어머나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하며 게시판 읽는 소소한 재미도 있는거죠.

  • 56. 본인
    '26.7.6 10:21 AM (121.129.xxx.124)

    억측에 끼워 맞추지 말아요.

  • 57. 익명이라고
    '26.7.6 10:22 AM (211.36.xxx.129)

    편협한 자신이 보는 시선으로 숭보지 맙시다
    그런데서 소소한 재미를 찾으시다뇨

  • 58.
    '26.7.6 10:23 AM (182.227.xxx.181)

    늦재미 아셨네
    늙어서 못움직이기전에 즐겁게 살면좋죠
    뭐 그남자들 가정까지 신경쓰나요
    갈만하니 가는거지
    유럽여행 시간맞고 돈있어야 가는건데
    다 맞으니 같이갔겠죠
    보기 싫으면 외면하면 되죠

  • 59. **
    '26.7.6 10:29 AM (152.99.xxx.211)

    방구석에서 상상의 나래 그만 펼치고, 본인 인생에 집중하시는게.....
    질투해 봤자 그들의 삶을 따라잡을 수도 없고, 의외로 다들 잘 살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진짜 문제가 있다면 언젠가 다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 60. ...
    '26.7.6 10:34 AM (1.236.xxx.121)

    설마 5대5라고 불륜은 아니겠죠

  • 61. ㅇㅇ
    '26.7.6 10:42 AM (58.124.xxx.14)

    82 게시글 여기저기 많이 퍼가던데 어떤 경로든 지인분도 꼭 보셨음....

  • 62.
    '26.7.6 10:50 AM (39.123.xxx.114)

    참 이상한분이너요
    무조건 이상한 생각으로 타인을 매도하네요
    이런글을 올리는 원글님
    제정신 아닌듯

  • 63.
    '26.7.6 10:52 AM (39.123.xxx.114)

    같이가고 싶었는데 같이 못가서 뒷담화를 이런 카페에다 하시나요? 얼릉지우시는게 나을듯

  • 64. 0987
    '26.7.6 10:56 AM (211.234.xxx.68)

    아니 60대 모임을 제가 왜 따라가요
    질투라니 그분이 저보다 훨씬 부자거나 훨씬 예쁘거나 훨씬 젊은 것도 아니고
    저한테 자꾸 같이 놀자는 식으로 해서 어이가 없는거죠. 제가 왜 60대 남자들하고 모임을 해야 됩니까 그 사진 속 남자들 저보다 10살은 많을 걸요
    여기 사이트에 50대가 60대를 질투한다고 주장하는 60대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 65. . .
    '26.7.6 11:00 AM (210.222.xxx.97)

    원글님 본인도 혼성으로 예술활동 하는 모임 하신다면서요..그 모임도 이상한 모임이라서 다른분들 모임도 그런 시선으로 보이는건가요?

  • 66. ...
    '26.7.6 11:08 AM (112.150.xxx.236)

    깊은 질투군요. 학벌 컴플렉스. 이런. 자기 인생 자기 방식대로 즐겁게 사시면 됩니다. 그게 세상에도 이롭습니다.

  • 67. @@
    '26.7.6 11:08 AM (39.125.xxx.85)

    저희는 오래된 등산모임(회원 60명정도 )인데, 한달에 정기적으로 한두번씩 버스대절로 산행을 합니다.
    부부가 같이 오는경우도 있고 혼자도 있고...
    10년 넘은 모임인데,
    그속에서도 부부 3쌍포함 총 13명은 소모임도 하지요.
    다음주에 설악산 산행을 대피소 1박 포함해서 하기로 했는데,
    등력이 되는 사람이 8명이에요.
    마침 남4명 여4명.....멤버 중 한분이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굳이 친하지도 않은 다른 사람을 더 데려가고 싶다면서....
    원글님같이 보실까봐 걱정하시는듯~^^;;

  • 68. 0987
    '26.7.6 11:16 AM (211.234.xxx.68)

    무슨 학벌콤플렉스..제가 학벌 콤플렉스 있을 만큼 이상한 대학을 나온 게 아니에요.ㅎㅎ 요즘 애들 1등급 해야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에요.
    제가 하고 있는 예술 활동에 그분이 같이 하고 있는데 그분이 다른 예술 활동 모임에 저를 데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이유가 제가 젊고. 예쁘고 재능 있고 등등..가면 인기가 있을 거라고. 자기대학 출신 아니라도 환영일 거라고. 저는 그 사람이 제가 나온 대학을 그렇게 쉽게 보는 것도 정말 현실 파악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젊고 예뻐서 뎌레간다는 것도 너무 기분 나빠요. 60대 유부남아저씨들하고 놀아라는 거잖아요. 그냥 60대 언니들하고만 노는 거면 그래도 가겠어요.

  • 69. ㅇㅇ
    '26.7.6 11:31 AM (175.119.xxx.208)

    왜 다들 원글한테 뭐라 하실까요
    저도 그렇게 이리저리 커버치며 모임하고 대놓고 활력얻는다는 사람 싫네요
    원글 이해합니다

  • 70. 6대6
    '26.7.6 11:36 AM (106.101.xxx.193)

    으로 놀려고,원글님을 끌어들이고 싶거나,
    아니면 더 젊고 빠지지 않는 사람 끌어다 놓으면서 우쭐하고 싶은거.

    댓글보니 82에 프리하게 사는분들 많네요ㅋ

    저 사람은 남미새인데,대학교 동기나 동문들만 만나는건
    그나마 인적사항을 알아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모르는 남자를 만나는건 불안한데(원나잇?)
    아는 사람 만나는건 정보가 있어서 덜불안하다는걸로 읽히네요.

    60대 언니들하고 어울리면,수발들다가 끝나요ㅋ
    그냥 또래가 젤 낫습니다.

    원글님이 신경이 쓰인다는거 자체가,이미 말려든겁니다.
    남녀모임에 나가지는 않을거 같지만,
    이렇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쓰는게,나중에 지나고보면 하~~~~등 의미없고 부질없어요.

  • 71. oo
    '26.7.6 11:39 A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교사들은 퇴직 후 경제와 시간이 자유롭지요.
    35년을 아침 7/30에 나가 6시에 매일 나갔으며 동네아줌마들의 시선(살림을 잘하네 못하네 애를 방치하네 마네)을 받았죠.
    그 보상을 지금 받는 겁니다.
    남녀 관계가 아닐 확률이 더 많습니다.

  • 72. ㅎㅎ
    '26.7.6 11:48 AM (122.32.xxx.61)

    님은 그냥 님 인생 사시고 그 분은 그 분 인생 사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왜 남의 인생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뒷담화 하나요?

  • 73. ...
    '26.7.6 11:48 AM (211.44.xxx.54) - 삭제된댓글

    5대5라 해서 꼭 1+1이 5이란건 아닐꺼예요.
    그들도 취향이 있고 시선이 있고 그래요.

    5대5라는건 별로 보기좋은 건 아니지만
    뭐어때일 수도...

  • 74. ...
    '26.7.6 11:51 AM (211.44.xxx.54)

    5대5라 해서 꼭 1+1이 5이란건 아닐꺼예요.
    그들도 취향이 있고 시선이 있고 그래요.

    5대5라는건 별로 보기좋은 건 아니지만
    뭐어때일 수도...

    커플 끼여있을 수도 있는 5대5일 수도..

  • 75. 0987
    '26.7.6 11:58 AM (211.234.xxx.68)

    지금 느낀 것은 제가 모임에서 느끼는 60대 70대언니들의 세대 차이랄까. 시샘이랄까. 몰이해랄까. 그런 것들이 이 사이트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요. 댓글에서.
    저 위에 분 말씀처럼 또래들하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네요.
    그런 것을 그렇게 프리하게 용인하는 이게 60대 여성의 정서인 줄 몰랐네요.
    어쩐지 저희 모임에도 늙은 남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너무 애쓰고 남자 회원만 환영하는 남미새가 한명 있는데
    그 사람이 특이한 거 아니었나 봐요. 되게 많은가 봐요. 여기에도.

  • 76. 같이
    '26.7.6 12:12 PM (211.206.xxx.180)

    까자고 올렸는데 호응이 별로 없으니 나이 공격.

  • 77. 언제부터
    '26.7.6 12:13 PM (1.235.xxx.138)

    82가 이렇게 너그러워졌어요?? ㅋㅋㅋ원글님한테 막 뭐라하네?
    원글님은 그냥 쓴 글같은데..
    그리고 그게 좋아보일리 없잖아요.5대5유럽여행이.

  • 78. ...
    '26.7.6 12:30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대학나왔어요,1등급이 가는 대학,
    급반전
    저도 60대 모임 가죠ㅋㅋㅋㅋㅋ
    ^^어쩐지 저희 모임에도 늙은 남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너무 애쓰고 남자 회원만 환영하는 남미새가 한명 있는데^^
    여기 아이디 풀었나보네
    별;;;
    조회수가 아니란다
    광고 링크 붙는데도 아닌데
    귀여우세요

  • 79. 냅둬요
    '26.7.6 12:54 PM (222.114.xxx.74)

    마지막 불꽃 태우고 싶나보죠.
    그냥 멀리만 하세요.

  • 80. ㅎㅎ
    '26.7.6 1:27 PM (125.178.xxx.208)

    그때는 국민학교겠네요 국민학교 동창이거나 대학동기겠죠

    그렇지 않으면 윗님 말씀처럼
    마지막불꽃을 태우리라~~~
    뭐 그런?
    멀리하는게 현명한것 같아요

  • 81.
    '26.7.6 1:30 PM (123.212.xxx.231)

    저도 원글님 때문에 60대 정서 알게 됐네요
    60대는 또 다르군요
    50대만 해도 저런 거 극혐인데 말이죠

  • 82. 0987
    '26.7.6 1:34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명문대예요 .서울대 아래. 솔직히 저분이 하는 얘기 듣고 그 학교에 대한 인식 많이 나빠졌어요. 그런 데서 남자를 만나야 건전하다는 그런 이상한 강조 같은 게 더 이상해요. 강한 부정은 긍정? 이런 얘기 하면 여기서 욕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분 외모가 남자한테 그렇게 호감인 거는 아니라서. 그런 곳에서부터 성격이 그렇게 된 거지. 그 학교 출신 여자들이 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결국은 그들도 자기들끼리 놀면 닭골 가지고 커버가 안 되니까 자기들보다 젊고 쌩쌩한 외모되는 여자 끌어들이고. 모임도 정말 자주 하고요. 몇몇 남녀들은 모임이 몇 개가 중복돼 있어요. 그 모임이 다 그 대학교 동문들끼리 모임이에요. 그것도 좀 너무 지나치니까 폐쇄적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이 세상의 그대학 출신 아닌 남자들 중에서 좋은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꼭 그대학 출신 남자들만 괜찮다는 식으로 자꾸 말을 하니까 더 거부감 느껴짐. 말로는 그러다가 중매도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싫더라고요..

  • 83. 7987
    '26.7.6 1:36 PM (211.234.xxx.68)

    명문대예요 .서울대 아래. 솔직히 저분이 하는 얘기 듣고 그 학교에 대한 인식 많이 나빠졌어요. 그런 데서 남자를 만나야 건전하다는 그런 이상한 강조 같은 게 더 이상해요. 강한 부정은 긍정?
    이런 얘기 하면 여기서 욕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분 외모가 남자한테 그렇게 호감인 거는 아니라서. 그런 곳에서부터 성격이 그렇게 된 거지. 그 학교 출신 여자들이 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결국은 그들도 자기들끼리 놀면 뭔가 부족하니까 자기들보다 젊고 쌩쌩한 외모되는 여자 끌어들이려는거고. 모임도 정말 자주 하고요. 몇몇 남녀들은 모임이 몇 개가 중복돼 있어요. 그 모임이 다 그 대학교 동문들끼리 모임이에요. 그것도 좀 너무 지나치니까 폐쇄적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이 세상에 그대학 출신 아닌 남자들 중에서 좋은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꼭 그대학 출신 남자들만 괜찮다는 식으로 자꾸 말을 하니까 더 거부감 느껴짐. 말로는 그러다가 중매도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싫더라고요.. 나이들이나 적어요. 다들 나보다 열 살이나 많은데

  • 84. 0987
    '26.7.6 1:39 PM (211.234.xxx.68)

    그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보다 어린 사람을 소개시켜준다. 하더라도 어쨌든 그 대학 출신 자체가 싫어지더라고요. 저분을 오래 보다 보니.
    그동안 그렇게 활발하게 열심히 사는 척하더니 그게 결국 저렇게 1대 1로 남자들 하고 놀러 가는 것을 위해서였나. 그러면 결혼은 왜 유지하는 거지? 늙으면 다 저런 건가? 진짜 여행을 1년에 15번 가요.. 그중에 4번 정도 해외여행 한번 나가면 2주 3주는 기본이에요. 한국 들어오면 매일 모임 다니고요.

  • 85. 질투
    '26.7.6 1:44 PM (203.244.xxx.27)

    부러워서 음란마귀가 발동

  • 86. 0987
    '26.7.6 1:45 PM (211.234.xxx.68)

    아니 제가 설사 남자를 좋아한다 해도.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 일대일로 어울리는 거를 부러워할 리가 있어요? ㅜㅜ
    질투라는 댓글은 정말 너무 이상한 것 같아요
    저도 마음 먹으면 이런 혼성모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 또래랑 하겠죠. 이 사람들 모임에 끼지 않겠죠. 아우

  • 87. ..
    '26.7.6 1:48 PM (182.220.xxx.5)

    그 사람이 이상한건데
    님이 너무 열정적으로 관심을 쏟으니
    둘 다 이상해 보이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님 인생 사세요.

  • 88. 이쯤되면
    '26.7.6 1:50 PM (106.101.xxx.80)

    그 여자분이 싫은거네요.
    꼴뵈기 싫은 사람은 안보는게 답.

  • 89. 이상하네
    '26.7.6 1:53 PM (116.121.xxx.181)

    왜 원글한테 뭐라고 해요?
    저도 이상해 보이네요.
    그 나이에 각자 가정도 있으면서 짝 맞춘 것처럼 성비도 같아, 그것도 해외여행,
    멋대로 산다지만 뒷담화 할 만하죠.

  • 90.
    '26.7.6 1:53 PM (123.212.xxx.231)

    질투라고 댓글쓰는 사람은 저렇게 사는 게 부러운가보네요
    그 나이쯤 되면 남편이 나가서 저렇게 놀아도 상관없나봐요
    그저 나도 그렇게 자유롭고 싶다 오로지 그 생각 뿐인 듯
    나이 60에도 저렇게 남녀 어울리면서 묘한 텐션이 있는데 딱히 불륜 아니더라도 옆에서 보면 좀 추해요
    sky 출신이라고 다르지 않아요
    의외로 너그라운 시선에 놀라고 갑니다

  • 91. 그러게요
    '26.7.6 1:56 PM (116.121.xxx.181)

    ㅋㅋㅋ
    질투라고 댓글쓰는 사람은 저렇게 사는 게 부러운가 보네요
    2222222222222222

  • 92.
    '26.7.6 1:58 PM (117.111.xxx.16)

    원글님 과몰입임.
    싫은 사람 그냥 만나지 마세요.
    한 인간에 대해 뭐 그리 자기 나이와 학벌 내세우며
    이런 관심에 분석까지 지인으로 유지하나 싶어
    댓글들이 안 좋은 겁니다.

  • 93. 저는 진짜
    '26.7.6 1:59 PM (49.1.xxx.69)

    역겨워요 여행다니다보면 환갑여행이랍시고 친구들(당연 혼성) 깃발들고 다니는거보면 추접스럽고. 잠자리를 하건 안하건간에 낮에 돌아다니고 저녁은 반드시 술한잔씩 뒤풀이 할거고 술자리에선 부부보다 더 색다르고 재밌을거고 그러다 눈맞으면 자기네들끼리 눈감고 방내주고 할거고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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