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부터 왜 그래요
그냥 홈드라마 만들면 인기 없나요
조마조마
김부장만 얘기가 아니라 지금나오는 kbs도요
김부장부터 왜 그래요
그냥 홈드라마 만들면 인기 없나요
조마조마
김부장만 얘기가 아니라 지금나오는 kbs도요
김부장 드라마 딱 3회 초반까지만 그럴 듯했고
그 다음은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가네요.
계속 주인공이 영웅처럼 일당백으로 싸우는 액션신 터지겠죠.
북한에다 남한 당국에다 조폭 건설업자에다 산넘어 산이겠죠.
거대한 악이랑 싸우느라 계속 주인공은 영웅 되겠죠.
16회에 딸이랑 뜨겁게 재회! 끝.
이런 설정 넘 많아서 식상해요.
다들 자극 추구하는 시대라 이 드라마가 인기인갑다 합니다.
전 재미없어요.
홈드라마도 있어요. 홈드라마 시간에
조마조마하는걸 누가 옆에서 보라고 협박해서 보시는 건 아니죠?
김부장 드라마 딱 3회 초반까지만 그럴 듯했고
그 다음은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가네요.
계속 주인공이 영웅처럼 일당백으로 싸우는 액션신 터지겠죠.
북한에다 남한 당국에다 조폭 건설업자에다 산넘어 산이겠죠.
거대한 악이랑 싸우느라 계속 주인공은 영웅 되겠죠.
10회에 딸이랑 뜨겁게 재회! 끝.
이런 설정 넘 많아서 식상해요.
다들 자극 추구하는 시대라 이 드라마가 인기인갑다 합니다.
전 재미없어요.
드라마 쏟아지기는 하는데, 공들여서 만든 고퀄 드라마가 잘 없네요.
홈드라마도 있고 사극도 있고 복수극도 있고 등등등
드라마 장르는 다양하니까요.
결론은 민지랑 아빠랑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사는거.
알면서도 보는거죠.
식상하고 재미없으면 안 보면 되고,
보고 싶으면 보는거고.
어려울거 없잖아요.
비슷하게 자극적인 설정이어도 참교육은 나름 시사하는 바도 있고
사이다도 있고, 문제의식도 던져주고 촘촘한 설정도 있는데,
김부장은 그냥 좀. 그래요.
우영우 변호사 같은 드라마 다시 나오면 좋겠어요
약간의 논란은 있었지만,
모자무싸 좋았고요.
폭삭 속았수다, 은중과 상연
이런 고퀄드라마는 잘 없네요.
쓸데없이 너무 폭력적이고 잔인해서 못 보겠어요.
우영우 은중과상연 러브미(서현진)
이런 드라마좋아요
사냥개들 다시 보고 있어요. 스토리 전개 치밀하고 연기 구멍 없네요.
잔인함이 보던중 최고
도저히 못보겠어요
전 청춘시대 시즌3 했으면 좋겠어요.
시즌1 연기자들로요.
홈 드라마 많아요
그거 보면 되는데 굳이
러브미,은중과 상연, 미지의 서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