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진하지도 않은데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 게 너무 고급진 느낌이에요.
마치 제 체취인 거 같이 느껴지네요.
선물 받아서 쓰는데
다 쓰고나면 이거 계속 쓰고 싶어요.
샤넬 가브리엘 바디로션이에요.
향이 진하지도 않은데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 게 너무 고급진 느낌이에요.
마치 제 체취인 거 같이 느껴지네요.
선물 받아서 쓰는데
다 쓰고나면 이거 계속 쓰고 싶어요.
샤넬 가브리엘 바디로션이에요.
한통 다 쓰고 알뤼르로 바꿔봤어요. 둘다 좋음
전 가브리엘을 헤어로션으로도 써봤는데 헤어로션보다 더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자주 머리카락에도 발랐어요ㅎㅎ
넘버파이브 좋아서 두통 썼는데 가브리엘도 써보고 싶네요.
가을 겨울에는 샤넬 넘버파이브, 봄여름에는 시슬리 오드깡빠뉴 풀향 좋아합니다.
저도 사볼래요. 궁금
저는 에딘버러쓰는데 넘 좋아요
살롬님, 저랑 취향이 똑같으세요.
전 봄가을겨울 no.5, 여름에만 시슬리 오드깡빠뉴 써요.
샤넬 no.5 바디로션도 좋은데 바디크림이 미세하게 더 고급스러운 향이 나요.
미스디오르도 향 좋아요.
마드모아젤 바디로션도 그래요. 묘하게 내 살냄새랑 어우러지면서 잠옷에 향기가 남더라구요. 써보니까 괜히 샤넬이 아니네 싶던데요ㅋ
저도 사보고싶어요
좋은 향 나게 하고 싶은데
쓰는 향수는 딥티크 플레르드뽀? 끌레르드뽀?
살냄새 나는 향수인데 금방 날라가는듯
이거랑 어울리려면 뭐 사면 좋을까요
넘버5 향은 알아요 너무 좋은데
여름에 쓰긴 조금 더우려나
가브리엘이나 마드모아젤 중에
뭘 추천? 당장 사게요-여름에도 쓰겠다는 뜻
알뤼르
향은 알아요 이것도 좋죠 향수로 써봄
취향차이네요.
전 가브리엘 샹스 no.5 너무 독해서 못써요.
주변에서 코찡그리네요.ㅠ
대신 코코샤넬 미스디올은 좋아서 자주 써요.
딥디크 도손 바디미스트 넘 독하고 역해서 화장대에 놔뒀는데
방에 파리가 들어와 급한대로( 살충제 가지러 갈 시간이 없어서)
이 바디미스트 2-3번 뿌리니 움직임이 느려지고 더 뿌리니
창틀로 추락.. 두세번 더 뿌리니 죽었어요.
냄새 독한 향수는 파리도 잡을 정도니 몸에 얼마나 독할까
폐에 얼마나 치명적일지 생각해봤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디미스트를 살충제로도 쓰는군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는 날개도 젖고 물에 죽었나요 ㅎㅎ.
에르메스 운 자르뎅수르닐이랑
르라보 샹탈33 바디로션 좋아해요.
특히 르라보는 가려움 심할 때 잡아줘서
신기해요.
샤넬 바디로션 사보고 싶네요.
전 샹스 써요. 마드모와젤 넘 잘 썼는데 .. 가브리엘도 좋을 것 같아요. 샤넬은 향수보다 바디제품이 더 잘 써지는 것 같아요.
조심해서 쓰세요... 향은 어쨌든 몸에 안좋아요.
저도 향수 좋아하지만, 향나는 바디로션은 잘 안쓰려해요.
아이 가질 때 향나는 제품 싹다 안쓰니 바로 가져지더라구요.
예전에 그런 내용 다룬 다큐도 있었는데...
이제 아이 다 낳았으니 발라볼까 하다가도
아프게 살진 말아야지 싶어서 참네요. 화장품도 조심해서 써야해요.
유방암이 많아지는게 화장품때문이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