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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에 아들 한명 넘 든든해요

조회수 : 5,499
작성일 : 2026-07-05 15:56:17

자식 셋 낳기를 잘했어요.

키울 때는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 든든해요.

이 다음에 더 나이 들어서는

딸들이 제 아파트 근처로 이사왔음 해요.

이러면 욕먹겠지만 그래서 내가 낳은 내딸들이

날 살뜰히 챙겨줬음 해요.

 

 

IP : 211.234.xxx.119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5 3: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욕 드시겠네요...

  • 2. 사위들은
    '26.7.5 3:57 PM (121.185.xxx.210)

    싫어하겠네요

  • 3.
    '26.7.5 3:58 PM (49.167.xxx.252)

    아직 젊으신데 이러심. ^^
    딸은 싫어해요.
    애들도 어릴거고 자기 가정 챙기기도 바쁜데...

  • 4. 이런
    '26.7.5 3:59 PM (175.123.xxx.226)

    마음 이해는 해요. 사위가 사돈 가까이에서 살뜰히 챙겨도 사위 마음 이해하셔야해요.

  • 5. 허걱
    '26.7.5 3:59 PM (222.100.xxx.51)

    오늘은 욕을 드시고 싶은 날인가봐요
    왜 애들이 자길 챙겨주길 바라지? 자급자족 하소서

  • 6. ...
    '26.7.5 3:59 PM (39.117.xxx.28)

    저는 제가 챙겨주고 싶어서 딸들이 가까이 살면 좋겠던데..
    진짜 나를 위해서는 남편이 오래오래 같이살면 좋겠습니다.

  • 7. 판까는 글인가?
    '26.7.5 3:59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댓글 만선 예약일 듯

  • 8. ..
    '26.7.5 3:59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재산은요?
    자녀들한테 베풀 만큼 돌려 받는 거잖아요

    딸들도 공짜로는 안해요

  • 9. 엄마!!
    '26.7.5 4:00 PM (221.138.xxx.92)

    듣는 딸 짜증나 진짜..

  • 10. 오늘왜이랴요
    '26.7.5 4:00 PM (118.235.xxx.143)

    날이 그렇게 덥지도않은데 요상한 글이..

  • 11. 그냥좀
    '26.7.5 4:00 PM (222.100.xxx.51)

    각자 자기 삶을 좀 잘삽시다
    부모의 성인자녀 살핌도 불필요, 자녀가 부모 돌보는 것은 부담..아시나요

  • 12. ..
    '26.7.5 4:00 PM (118.235.xxx.148)

    딸들이 제 아파트 근처로 이사왔음 해요.
    이러면 욕먹겠지만 그래서 내가 낳은 내딸들이
    날 살뜰히 챙겨줬음 해요.

    주변 보니까 딸들한테 엄마 보살피라고 하고
    재산은 다 아들한테.

    자식들끼리 사이 멀어지고 엄마도 대접 못받구요

  • 13. 딸들도
    '26.7.5 4:01 P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

    자기 가정 건사하려면 힘들어요.
    결혼시키지말고 데리고 사시고,
    혹시 결혼한다고 하면
    사윗감한테 솔직히 얘기하세요.
    내 딸은 내 옆에 살면서 나를 살뜰히 보살펴야 한다고요.

  • 14. ,,,,,,
    '26.7.5 4:01 PM (14.33.xxx.71)

    그집 사위로 들어갈 일 없어서 다행이네요 ㅎㅎ

  • 15. 맞아요
    '26.7.5 4:02 PM (210.222.xxx.241)

    요양보호사 입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 가시고 보호자님이 저를 딸이자 동생처럼 불러서 같이 말벗, 장보기, 등 관공서다니는곳에 동행하는데 아들하나뿐이라 저같은 딸이 너무 너부 있었음 한다네요.
    저도 아들 한명이라 그리생각하네요

  • 16. ...
    '26.7.5 4:02 PM (61.43.xxx.11)

    딸들도 자기 인생 살아야죠

    원글 돌봐달라고 할 때면 70-80대, 그럼 딸들도 50-60대입니다
    본인들도 바쁘고 아파요

    자식들이 알아서 해주면 고마운 거지 바라지 마요
    그래놓고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운운하면 진짜 정떨어집니다

  • 17. ㅇㅇ
    '26.7.5 4:03 PM (121.66.xxx.20)

    아는 엄마도 50대초반인데 딸 둘인데 자기 사는 근처에 살게할거고 해외 유학 이민은 절대로 안된다고 그러던데

    딸들이 말 잘들고 꿈도 국내용으로만 키워서 좋겠네 그랬는데

    아. 딸들 고딩인데 취직하면 엄마아빠한테 키워준 값으로 50만원씩 월에 주라고 했다고

    자식을 노후 보험으로. 잘 키우더라고요.

    근데 반전은 친정엄마가 너 일하니 용돈 좀 줘라 그러니 내가 돈이 어디났고 발끈했다고.대출 교육비로 나갈게 천지인데 친정엄마가 그런 소릴 한다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을 목격하고 지금 나혼자 속으로 손절하고 안보네요.

  • 18. Oo
    '26.7.5 4:03 PM (211.208.xxx.21)

    아들정신교육 단단히 시켜야겠네요

  • 19. 일부러
    '26.7.5 4:03 PM (119.71.xxx.160)

    분란 만들고 싶어 이런 글 쓰는 듯.

  • 20. 플랜
    '26.7.5 4:03 PM (125.191.xxx.49)

    잘 키웠으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뭘 살뜰하게 챙기기를 바랍니까?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어요
    마음 비우세요

  • 21. ㅁㅁㅁㅁㅁㅁㅁㅁ
    '26.7.5 4:04 PM (218.237.xxx.67)

    집 한채씩은 해주셨겠지요 ??

  • 22. ....
    '26.7.5 4:04 PM (125.177.xxx.20)

    자식이 노후 보험도 아니고,딸둘이 노후 요양사도 아니고,
    뭘 집근처에 살면서 돌봐주길 바라나요.

  • 23. ..
    '26.7.5 4:05 PM (211.227.xxx.118)

    본인 엄마나 시어머니 모셨으면 딸들이 보고 배웠겠죠. 알면서..

  • 24. ..
    '26.7.5 4:07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1남2녀
    가난한 친정 저희는 삼남매가 부모님 손절 했어요

    원글님은 재산 많으시면 삼남매가 서로 잘할 거예요

  • 25. ...
    '26.7.5 4:08 PM (211.235.xxx.51)

    꼭 살뜰하게 챙길 딸들 집은 어머니가 마련해주세요.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땜에 너무 화가 나요

  • 26.
    '26.7.5 4:08 PM (121.190.xxx.190)

    저희집이 딸둘 아들하나 전 둘째딸
    우리엄마가 님처럼 셋낳기 잘했다 할때마다 저는 속으로 돈도 없음서 왤케 많이 낳았냐고..생각해요
    저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살고 형제자매가 효자호녀에요
    대충 키우고 효도받고..남는 장사겠죠

  • 27. ...
    '26.7.5 4:09 PM (175.195.xxx.87)

    사위들은 무슨 죄...

  • 28. ..
    '26.7.5 4:10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근데 자식한테 살뜰히 바라는 분들이
    요양원에 먼저 가시던데요

  • 29. ..
    '26.7.5 4:11 PM (114.207.xxx.183)

    그냥 일기장에나 쓰고말이지..굳이 게시판에 글 올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 30. 댓글
    '26.7.5 4:11 PM (119.149.xxx.5)

    댓글수집하면 500원 주나요

  • 31. ㅎㅎ
    '26.7.5 4:13 PM (211.219.xxx.113)

    외손주 육아 당첨!!!

  • 32. 여보세요
    '26.7.5 4:13 PM (223.38.xxx.139)

    사위가 싫어합니다
    제발 독립심 가지세요

  • 33. 미래
    '26.7.5 4:13 PM (124.53.xxx.50)

    미래는 시집살이가 아니고 장서갈등이 심할겁니다
    딸 행복하게 그냥두세요

    옛날 며느리는 전업이라고 했지
    요즘 맞벌이 하느라
    딸도힘들어요

  • 34. ㅇㅇ
    '26.7.5 4:16 PM (222.233.xxx.216)

    죄송하오나
    연세가 어찌되세요

    날 딸들이 살뜰히 챙겨줬음 하다니요
    애들은 편히 살라 나둬야지

  • 35. ..
    '26.7.5 4:16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부잣집 처가나 영항력 있지

    못난이 아니면 사위들도 휘둘리지 않아요

  • 36. ...?
    '26.7.5 4:18 PM (118.223.xxx.135)

    게시판글보면 딸이 꼭 있어야하고 아들은 소용없다는데
    왜 이글은 욕받이가 될까요 여기도 효녀들 넘치잖아요 ㅎ
    부합하는글아닌가

  • 37. &&
    '26.7.5 4:20 PM (175.194.xxx.161)

    자식있어 든든하다는 말 정말 싫음
    그말 듣는 자식들은 너무 부담스러움

  • 38.
    '26.7.5 4:21 PM (122.36.xxx.14)

    이 집 아들도 꼭 본인 같은 장모 만나서 평생 옆에 살 길
    그 때는 섭섭하다는 둥 내 아들 힘들다 징징되지 말 것

  • 39. 든든하다 싫어
    '26.7.5 4:22 PM (222.100.xxx.51)

    자식이 부모 보호장구냐고..뭔 든든타령. 듣기만해도 짜증이.
    나 딸 둘이지만 어디가서 아들있어야 한다 딸이 최고다 얘기 한번도 안해봄

  • 40. ㅇㅇ
    '26.7.5 4:29 PM (182.218.xxx.142)

    아파트 해주면 근처 살더라고요. 저도 교회에 자식들 근처 끼고 교회에 손주까지 다니는 권사님들 부러워서... 보니까 서울에 집해주고 가끔 애도 봐주면 붙어서 며느리고 딸이고 잘함..
    돈 마니 벌어야지 ㅠㅠ

  • 41.
    '26.7.5 4:31 P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아줌마!딸2명에 막내로 아들이죠?
    아들낳으려고 3명낳았고 세째도 또 딸이었으면 애4명 줄줄이 낳았겠네요.이집딸들도 똑같이82 해서 당신들 친정엄마 속네가 이렇다 알려주고 싶네요.키우면서도 막내
    아들만 귀남이로 키웠을거면서.감추고
    싶어도 딸들도 아들 더귀하게 아끼는거
    다 표시나고 알거든요.노후까지 나 책임져라 하는 속내도 알게되서 팽당할지도 모르겠군요.

  • 42. 제발 쫌!
    '26.7.5 4:32 PM (58.234.xxx.182)

    아줌마!딸2명에 막내로 아들이죠?
    아들낳으려고 3명 낳았고 세째도 또 딸이었으면 애4명 줄줄이 낳았겠네요.이집딸들도 똑같이82 해서 당신들 친정엄마 속내가 이렇다 알려주고 싶네요.키우면서도 막내
    아들만 귀남이로 키웠을거면서.감추고
    싶어도 딸들도 아들 더귀하게 아끼는거
    다 표시나고 알거든요.노후까지 나 책임져라 하는 속내도 알게되서 팽당할지도 모르겠군요.

  • 43. ㅇㅇ
    '26.7.5 4:32 PM (1.235.xxx.70)

    저는 아들만 셋인데 나중에 아이들이 다 결혼하고 제가 나이들어도 제가 챙겨주면서 살고 싶어요. 저희 애들이 먹는 거에 다 진심이어서 친구들이랑 약속있어도 집에서 밥을 먹고 나갈 정도거든요ᆢ
    며느리들은 안챙기고 간섭도 안하고 저희 애들만 챙기고 싶은데ᆢ이런 마음도 욕먹겠지요ᆢㅠㅠ

  • 44. ..
    '26.7.5 4:32 PM (211.234.xxx.105)

    꼭 살뜰하게 챙길 딸들 집은 어머니가 마련해주세요.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땜에 너무 화가 나요
    2222
    ㅡㅡㅡ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면 반성 좀 하세요

  • 45. 자식
    '26.7.5 4:33 PM (112.168.xxx.169)

    셋 모두 죽을때까지 끼고 사심 되겠네요. 아직도 자식에게 노후 봉양을 기대하는 분이 계셔서 놀랐어요.

  • 46. ..
    '26.7.5 4:35 PM (223.38.xxx.236)

    재산 안받고 공짜로 친정 살뜰히 살피는 딸들이 앞으로 있기나 할까요?

    이게 어려운 일이니 원글님도 소망처럼 글 쓴거죠

  • 47. ...
    '26.7.5 4:35 PM (61.43.xxx.11)

    미저리 찍을 엄마들 많네요
    결혼 하고도 아들들 밥 챙겨주고 싶다구요?
    아이들이 먹는 게 진심이 아니라 엄마가 그렇게 조종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존재감 느끼는 불쌍한 인생

  • 48. 웃김 ㅋㅋ
    '26.7.5 4:36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살뜰히 ㅋㅋㅋㅋㅋㅋ.

  • 49.
    '26.7.5 4:36 PM (14.47.xxx.106)

    저 집 딸들도 불쌍하게 사네.

  • 50. ㅁㅁ
    '26.7.5 4:4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대충봐도 댓글 수집용인데

  • 51. ..
    '26.7.5 4:40 PM (211.234.xxx.215)

    딸들이 부모 옆에 사는게 좋지요. 부러우면 지는 거예요. 더 나이들면 자식들이 얼마나 든든하다고요..

  • 52. .'
    '26.7.5 4:42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살뜰히 다정하게 보물처럼 어여삐 애지중지
    꽃을 보듯 미치도록 사랑스럽게

  • 53. 대체
    '26.7.5 4:43 PM (114.203.xxx.133)

    자식이 내 행복의 도구도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쓰나요
    어그로라면 성공하셨어요

  • 54. ...
    '26.7.5 4:46 PM (61.43.xxx.11)

    딸들은 원글을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거 몰라요?

  • 55. ...
    '26.7.5 4:46 PM (219.248.xxx.59)

    우리엄마가 아니길 바랍니다

  • 56. ..
    '26.7.5 4:49 PM (211.234.xxx.27)

    왜케 입찬소리만 하는지… 나이 더 들면 자식들 손이 필요할 때가 옵니다.. 저도 시부모님 친정부모님께 쌀뜰히 잘 합니다..

  • 57.
    '26.7.5 4:50 PM (118.235.xxx.101)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 58. ㅇㅇ
    '26.7.5 4:52 PM (122.43.xxx.217)

    남매맘들이 이렇더군요
    봉양 부담은 딸한테 다 떠넘김
    돈도 딸주고 그러면 몰라

  • 59. ..
    '26.7.5 4:55 PM (211.234.xxx.47)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
    이분 특이하다

    본인 사례??

  • 60. ...
    '26.7.5 5:08 PM (211.227.xxx.118)

    근데 뭐가 불안해서 이런 글을?
    본인 부모 잘 챙겼음 자식들도 알건데..

  • 61. ...
    '26.7.5 5:12 PM (123.111.xxx.59)

    요즘은 안그래도 다들 맞벌이라 육아 떠맡기려고 자꾸 친정옆으로 오려는 딸들 때문에 무섭다던데 원글님은 특이하시네요
    원글님도 친정부모님 옆에 살면서 살뜰히 챙겨주고 계시는 거죠?

  • 62.
    '26.7.5 5:14 PM (117.111.xxx.246)

    뭘 님 집 근처로 오길 바래요
    결혼 막고 님이 그냥 끼고 살면되지
    그와중에 님 딸은 또 남에 집 아들이 건사해주길바라고
    필요한 노동력만 빼 먹고 싶나봐
    뻗을만하니 발 뻗는다고 딸들이 해주니 발 뻗죠

  • 63. ㅎㅎ
    '26.7.5 5:14 PM (221.150.xxx.101)

    딸들이 이혼할 것 같네요
    저런 장모님 만나면 끔찍할 듯

  • 64. 궁금
    '26.7.5 5:15 PM (118.221.xxx.57)

    딸들은 뭐라고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 65. 뭐래
    '26.7.5 5:16 PM (61.43.xxx.178)

    이런 집 딸하고 결혼시키면 안됨

  • 66.
    '26.7.5 5:19 PM (118.235.xxx.183)

    원글이 솔직히 말하니까 물어봅시다

    물려줄 재산은 있어요? 없을 것 같은데

    있으면 1/n인데 왜 딸들만 옆에 있어야해요 ?

    아들은 왜 언급이 없어요? 옆에서 아들이 해주는 밥 먹어야지요

    아들은 무슨 용도입니까?

    원글이 솔직하게 말하니 진지하게 말해주세요

  • 67. ㅇㅇ
    '26.7.5 5:21 PM (223.38.xxx.74)

    왜 딸들을?
    아들한테 수발받으세요
    딸들은 사위들하고 잘살게 좀 냅둬요

  • 68. 시르다
    '26.7.5 5:23 PM (211.234.xxx.155)

    결혼한 자녀가 가까이 살며 살뜰히 자신을 챙기길 바라다니...
    이런 효녀 효자는 결혼하면 안되는거 다들 아시죵~

  • 69. .$.$
    '26.7.5 5:23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전반적인 내용에 동의는 하지만
    아래에 딸 없어서 서운하다는 글이 올라온 후 굳이 이런 글 바로 올렸어야 하나 싶네요.
    남의 불행에 빗대어 나의 행복을 자랑하는 제 친구보는 느낌이라 씁쓸

  • 70. ...
    '26.7.5 5:24 PM (211.178.xxx.17)

    저도 전반적인 내용에 동의는 하지만
    아래에 딸 없어서 외롭다는 글이 올라온 후 굳이 이런 글 바로 올렸어야 하나 싶네요.
    남의 불행에 빗대어 나의 행복을 자랑하는 제 친구보는 느낌이라 씁쓸

  • 71. .........,,,
    '26.7.5 5:30 PM (118.235.xxx.158)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2222 딱 우리 엄마

  • 72. ...
    '26.7.5 5:40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이 바쁘게 돌아가고 할것도 많은 세상에
    늙어가는 어미 주변에 살면서 바리바리 챙기고나 있는거보면
    등떠밀어 뭐라도 하라고 난 알아서 잘 살테니 할거 같음.
    길버트 그레이프 엄마처럼 자식들 동네에서 못벗어나고
    우울하게 붙잡혀 사는 게 생각남.

  • 73. ₩₩
    '26.7.5 5:44 PM (175.194.xxx.161)

    원글님 쪽지고 한복입고 고무신 신으실거 같음

    요즘도 이런 엄마가 있군요 ㅋㅋ

  • 74. 내가
    '26.7.5 5:58 PM (222.100.xxx.51)

    엄마가 평소 오빠한테만 신경쓰고 집주고 별짓을 다해는것까진 참았는데
    그런 오빠가 엄마 모른척하니 어느날 부터 병원갈 때 나 부르고 하길래
    주는건 오빠에게 받는건 나에게 하고 싶구나 싶어서 정뚝떨

  • 75. ..
    '26.7.5 5:58 PM (223.38.xxx.179)

    우리엄마가 쓴 글인 줄

    근데 정작 삼남매가 엄마 싫어서 다들 멀리 살고 살뜰히는 커녕 모른 척 살아요

    바램일 뿐

  • 76. 동상이몽
    '26.7.5 6:05 PM (49.167.xxx.252)

    딸들은 엄마 심심할까봐 육아 도움 해달라 할것 같은데

  • 77. ㅇㅇ
    '26.7.5 6:08 PM (121.190.xxx.190)

    딸들이 부모옆에 살면 부모만 좋죠
    우리언니가 k장녀라서 엄마옆에 사는데 멀리 이사가고 싶어해요
    근데 그걸 못하더라구요
    그런거 바라면 자식 발목 잡는줄만 아세요
    해봐서 아시겠네요

  • 78. ...
    '26.7.5 6:13 PM (121.167.xxx.231)

    딸들 옆에 살면 뼈빠지게 손주봐줘야하는데
    각오가 되 있으신가요?
    애 안봐주면 원한생기더라구요

  • 79. ...
    '26.7.5 6:15 PM (61.43.xxx.11)

    나이들어 이사오라잖아요
    손주는 안 봐주고 살뜰 보살핌만 받고 싶다잖아요

  • 80. 진짜
    '26.7.5 6:18 PM (220.72.xxx.2)

    진짜 싫어요
    원글님은 엄마 없어요???

  • 81. 딸 둘
    '26.7.5 6:19 PM (222.114.xxx.74)

    외손주들 십 년씩 이십 년 키워주세요.
    그리고 십 년씩 내 수발 들어라 하면
    마지못해라도 하겠죠.
    그래야 사위들도 참을테고요.

  • 82. .........
    '26.7.5 7:09 PM (118.235.xxx.158)

    외동이 좋은듯

  • 83. ...
    '26.7.5 7:29 PM (119.67.xxx.144)

    딸둘이 엄마 근처로 온다면, 챙겨주려고 오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챙김 받으러 오는거에요. 엄마가 이런 마음으로 사는데, 딸들이라고 다를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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