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랑 빠져있는 반미샌드위치
우연히 동네에서 사먹고는 넘 깔끔담백하고 속도 편하다는 남편 말에 몇번을 더 사먹었어요.
그러다 가기귀찮아서 만들어먹는데 별로 어렵지도않아요.
반미빵 쌀로만든거 주문해서 에프에굽고
고수도 내맘대로 팍팍 넣으니 넘 푸짐하고 맛있어요.
남편이 파는거랑 똑같다고@@
오늘도 점심에 또 해먹으려고 대기중이네요
무하고 당근을 왕창 액젓이랑 식초 알룰로스넣고 절여놓으니 편합니다.
반미는 특유의 바게트빵이 킥인듯요
바게트지만 프랑스 바게트처럼 딱딱하지않고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