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아주 친한 동네 엄마한테서 요즘 들어 부쩍 자주 그 냄새가 훅 나는데 입이 안 떨어져요 몇번이나 말을 해줄까 하다가도 듣는 입장에서 너무 수치스러울 것 같거든요
오지랍 떨지 마세요 영확 기생충에서 냄새이야기하다가 반전 까지 벌어지죠
말 못하죠
가족 아무도 그걸 모르거나 알아도 해결 못하나봐요
어쩌나요
빨래가 잘안말라서 그런거도 있어요
저도 냄새맡아보고 과탄산에 빨래하는데
우리딸이 자취하더니 쉰내가 나요 ㅠ
자취방이 좁고 환기안되고 세탁기가 그런가해서
세탁조 청소도 해주는데..
실내건조하니 더 그러네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서 주말에 한번씩 빨개감 갖고와요
겨울옷이나 여름옷 보관하고 입으려고 하면
냄새나는 옷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아끼는옷이 어느날부터 겨드랑이에서 빨아입어도 냄새가 나는데
빨아 말린직후는 괜찮은데 땀이 닿으면 나더라구요
몇번 입고나와서 시간지나면 냄새 올라오니 아차하고
그렇다고 아까워서 버리기도 그렇고
근데 겨드랑이에 땀냄새 안나게하는 크리스탈소금스틱 바른날은 땀에 젖어도 안나더라구요.
희한했어요.
그가족은 옷을 전부 버릴수가 없으니 그냥 입는건가..
나같아도 싹다 버릴수는 없을꺼같고
계속 구제할수있는 방법을 시도해보긴 할꺼같은데
엘베에서 가끔 보는 주민이 있는데 여름만 되면 꼭 냄새가 너무 심해요. 50대부부 20대 남매 인데 따로따로 타도 덜 마른 쉰내가 숨쉬기 힘들정도예요. 정말 그 가족들은 모르는 걸까 싶어요. 딸은 한껏 멋내고 향수뿌리고 나가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진심 말해주고 싶은데 참았어요.
해가 잘들고 통풍이 잘되어서 건조기쓰기도 아까울정도거든요
빨래말리면 엄청뽀송하게 잘마르는뎅 저집은 왜저러는지 진짜ㅜ
자취하는 딸 집에 제습기 사주세요.
빨래 널고 돌리라고. 그러니 냄새 안나요.
암내는 본인은 모른다던데..
옷 쉰내는 입을 때 본인도 역하지 않나요?
과탄산소다에 담궜다 빨면 될텐데요.
건조기도 없이 90년대 사는줄 알았더니. 참고로 저는 옷을 햇빛에 바싹 잘 말립니다.
수건도 그래요.
말랐을때는 모르다가 쓰다가 젖으면 쉰내 확 품어져나오는데
그건 삶아야함.
바싹 말리는것도 중요한데
젖은옷이나 수건 하루만 뭉쳐놔도 냄새나요
세탁해도 안없어지고 다른옷까지 전염되구요
원룸자취생들 냄새는거 안스러워요
있어요 . ...
우리 앞집,,문 열고 닫을때마다 악취가 나는데 알고 보니 모과향이라며 자랑을,,,그 집 가족들 탈때마다 냄새가 말도 못해요,,옷에서 몸에서 그 풀풀나는 악취가 ㅠ
나만 아는거 아니고 우리동 사람들 다 아는 눈치...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 께서도 우리층만 오면 이 무슨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며 우리집 놀러오는 친구들까지 한마디씩 하는데,,
근데 어느날 그 앞집 아줌씨가 나보고 우리집 냄새난다고,,
어이가 없어서 벙쪄있는데 ... 옆에 있던 그 집 아이가 하는말
"아니야,엄마 우리집에서 나는 냄새야,애들이 나한테서 쓰레기 냄새난다고 말했어" 하는데 그제서야 아...저집 아이는 알고 있었구나.. 냄새를 못맞는게 아니였어 ..다행이다 했네요,,그 후에 그냄새도 사라졌어요
몇년동안 정말 힘들었네요
집구조가 햇빛이 적든지
건조기에 문제가 있든지
가족들 모두 비염이어서
냄새 못맡든지 일겁니다.
또 땀 많이 흘리는사람도.
이해하기로 했어요.
내비두세요 말해봐야 좋을것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