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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요양원 입소시킨 분들중에..

day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26-07-04 15:49:54

입소 후 잘 걷게 되시고 건강해지신 요양원 어디 인가요?? 제가 요즘 찾고 있는데 재활 등 운동을 열심히 해주는 곳 찾고 있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jedakh@naver.com 

IP : 210.183.xxx.22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고죠
    '26.7.4 3:56 PM (175.202.xxx.200)

    광고하는겁니다. 믿지 마세요.
    여기도 요양원 요양병원 재가요양보호센터 등 운영자들 많아요

  • 2. 본인이
    '26.7.4 3:56 PM (218.51.xxx.191)

    발품찿아 다니셔야죠

  • 3. 이미
    '26.7.4 3:57 PM (59.7.xxx.113)

    퇴행단계에 접어 드셔서 요양원 가시는건데 어떻게 좋아질 수 있어요? 질병이면 치료가 되겠지만 이건 죽음으로 가는 경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잖아요.

  • 4. ...
    '26.7.4 3:58 PM (1.236.xxx.121)

    말년에 치매나 와상으로 가시는건데 좋아질까요
    재활하는 요양병원 이면 몰라도요

  • 5. ..
    '26.7.4 4:00 PM (61.39.xxx.213)

    그런곳은 없어요
    특히 우리나라는 가자마자 휠체어 태우고 침대에 눕혀놔요
    산책이라는 개념도 없어요
    약안주고 침대케어라도 잘하면 좋은요양원이예요

  • 6. ...
    '26.7.4 4:04 PM (119.202.xxx.232)

    유튜브에 치매환자도 낮에 행동이
    자유롭고 운동도 할수 있는 요양원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그 요양원 좋다 하니까
    댓글에 전직 직원이 그거 다 믿지
    마시라고..밤에는 다 묶어 놓는다고...
    그래도 낮동안이나마 자유로운 곳이라서
    그나마 좋을 것 같더라구요.

  • 7. .....
    '26.7.4 4:16 PM (211.201.xxx.247)

    재활을 원하시면 재활병원 찾아서 넣으셔야 합니다.

    원글님 욕심이 너무 큽니다. 원글님도 못 하잖아요.
    자식도 못 하는 이미 노화된 부모, 운동과 재활을 요양원에서 시켜달라구요?

  • 8. ...
    '26.7.4 4:16 PM (180.68.xxx.204)

    벽제에 엄마가 계시는데 매일 걷게하세요
    신체는 더 건강해지셨어요
    거리가 가능하신지

  • 9. 내엄마
    '26.7.4 4:25 PM (221.149.xxx.157)

    내가 일대일 케어하다가 지쳐서 시설에 보내면서
    나도 못하는걸 해달라고 하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재활병원도 예약된 시간에 재활실에 가면
    물리치료사가 운동시켜주잖아요.
    겨우 30분 운동시켜주고 돈 내야하고...

  • 10. 걸어서
    '26.7.4 4:34 PM (124.50.xxx.9)

    들어간 분도 낙상을 이유로 못 걷게 휠체어 태우던데 반대로 하는 곳이 있을까요?

  • 11. 낙상해
    '26.7.4 4:49 PM (116.41.xxx.141)

    클레임 반복되면 병원 망하는데
    그런 위험한걸 시킬리가요

    고관절수술후 들어온 노인도 물리치료 일체 없더라구요 해줄게 없대요 병원은
    그냥 누워있다 와상으로 욕창관리나 하고 침상에서 잠만자다 세월 때우고 가는게 전부 ㅜ

    그래서 그돈으로 잡에서 케어하자 하고 집으로 모시는 순간 또 다른 헬이 열리는거고 ㅠ

  • 12. ....
    '26.7.4 4:53 PM (211.234.xxx.245)

    요양원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 분들이 댓글은 열심히 다는 것 같아요. 시모 고관절 골절 수술 후에 요양원 3개월 입소했어요. 워낙 고령이고 요양원 들어가셨으니 다시는 나올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요 거기서 재활운동 선생님이 열심히 운동 시키고 매일 요양원 건물에 붙어있는 산책로 운동하고 서서히 걷너니 3개월 후에 다치기 전이랑 똑같아져서 퇴소하고 본인 집으로 가셨어요. 지금은 일상생활 지장없이 합니다.
    시모가 좀 성격이 못되고 가족을 힘들게 들볶는 스타일이라서 저는 차라리 안 나왔으면 했는데
    요양원에서 재활 운동 시키고 두다리로 나오셨어요.

  • 13. 윗님이야말로
    '26.7.4 5:26 PM (124.50.xxx.9)

    가뭄에 콩나듯한 일을 겪으셨네요.
    요양병원이 아니고 요양원이라고요? 재활운동을 시키는 요양원이 있다고요?
    어딘지 좀 알려주세요.

  • 14. ??
    '26.7.4 5:39 PM (1.236.xxx.121)

    고관절 수술후면 요양병원에서 재활훈련 한거겠죠

  • 15. ....
    '26.7.4 5:48 PM (211.234.xxx.242) - 삭제된댓글

    요양원이예요 자기 말만 옳다고 우기지 좀 마시구요. 요양원 요양병원 요양재활병원 다 다릅니다.
    요양원 보내려고 지역에 있는 곳 전부 면담하고 고생고생해서 찾았어요. 다녀보면 어디가 괜찮겠다는 답이 나와요. 그리고 거기 입소해있는 자녀분들 만나서 직접 들어보세요. 남편이 유난스러워서 주차장에서 잠복해서 기다렸다가 입소자 자녀분으로 추정되는 분들한테 다가가서 여기 어떠냐고 직접 물어보고 정보 구 했어요. 요양원들 물리치료실 다 있어요. 근데 실물료치료사 매일 출근하는지 재활치료는 주 몇회하는지 특별히 더 시켜줄 수 있는지 체크하고 무늬만 재활치료한다고 광고하는 곳도 있어요. 산책 공간이 있는지 매일 하는지도 보세요. 시모 있던 요양원 어딘지 알려 주는게 의미가 없어요. 요양원도 직주근접으로 선정해야 들여다보기 편해요. 지역에서 발품 팔아서 찾아야해요.

  • 16. ....
    '26.7.4 5:49 PM (211.234.xxx.242) - 삭제된댓글

    제발 자기 말만 하지 마세요.
    자기 말만 옳다고 우기지 좀 마시구요.
    요양원이라는데 아니라는 분은 도대체..
    요양원 요양병원 요양재활병원 전부 다 다릅니다.
    요양원 보내려고 지역에 있는 곳 전부 면담하고 고생고생해서 찾았어요. 다녀보면 어디가 괜찮겠다는 답이 나와요. 그리고 거기 입소해있는 자녀분들 만나서 직접 들어보세요. 남편이 유난스러워서 주차장에서 잠복해서 기다렸다가 입소자 자녀분으로 추정되는 분들한테 다가가서 여기 어떠냐고 직접 물어보고 하나하나 정보 구했어요. 요양원들 물리치료실 다 있어요. 근데 실물료치료사 매일 출근하는지 재활치료는 주 몇회하는지 특별히 더 시켜줄 수 있는지 체크하고 무늬만 재활치료한다고 광고하는 곳도 있어요. 산책 공간이 있는지 매일 하는지도 보세요. 시모 있던 요양원 어딘지 알려 주는게 의미가 없어요. 요양원도 직주근접으로 선정해야 들여다보기 편해요. 지역에서 발품 팔아서 찾아야해요

  • 17. .......
    '26.7.4 5:56 PM (211.234.xxx.242)

    제발 자기 말만 하지 마세요.
    자기 말만 옳다고 우기지 좀 마시구요.
    요양원이라는데 아니라는 분은 도대체..
    요양원 요양병원 요양재활병원 전부 다 다릅니다.
    요양원 보내려고 지역에 있는 곳 전부 면담하고 고생고생해서 찾았어요.
    다녀보면 어디가 괜찮겠다는 답이 나와요.
    그리고 거기 입소해있는 자녀분들 만나서 직접 들어보세요. 남편이 유난스러워서 주차장에서 잠복해서 기다렸다가 입소자 자녀분으로 추정되는 분들한테 다가가서 여기 어떠냐고 직접 물어보며 하나하나 정보 구했어요.
    요양원들 물리치료실 다 있어요.
    근데 실제로 운영이 되는지 물료치료사 매일 출근하는지 재활치료는 주 몇회하는지 특별히 더 시켜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재활치료사님 따로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봤구요.
    무늬만 재활치료한다고 광고하는 곳도 있어요.
    산책 공간이 있는지 매일 하는지도 보세요. 시모 있던 요양원 어딘지 알려 주는게 의미가 없어요. 요양원도 직주근접으로 선정해야 들여다보기 편해요. 지역에서 발품 팔아서 찾아야해요
    대부분 요양원들이 상담 잘 해줍니다.
    거기도 돈 벌어야하니 노인 하나하나가 다 돈인거예요.

  • 18. ..
    '26.7.4 6:05 PM (223.38.xxx.227)

    윗분 말씀처럼 요양원 찾으려면 발품 팔고 입소자들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군요

  • 19. ...
    '26.7.4 7:00 PM (221.149.xxx.56)

    원글님이 사시는 데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어딜 알려드릴 수 있을까요
    전국 어디건 환자분 두시고 오시려는 건 아니잖아요
    원글님 사시는 인근 지역의 시설 찾으셔서 직접 다니며 투어를 하셔야 돼요
    인터넷으로 그럴 듯해 보이는 곳도 막상 가보면 분위기 달라요
    로비와 입원실 있는 층이 완전히 다르기도 하고요
    입원실은 프라이버시 때문에 공개 안 하는 곳도 많아서
    투어도 한계는 있어요.
    윗댓글에 유난스러운 남편분 잠복했다가 입소자 자식들에게 직접 물어보신 거 별나보여도 효과적인 방법이네요

  • 20. 여유있으시면
    '26.7.4 7:05 PM (39.123.xxx.24)

    집에서 재활까지 해주시는 분
    요양보호사 있어요
    당장 돌아가셔도 이상하지않으신 분을
    다시 살려드리시더군요
    진심으로 식이요법까지 해드리면서요
    저희 엄마 찜해놓으신 분인데
    아직 팔팔하셔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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