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관리하고
꾸밀줄도 아는 분들이
가정도 예쁘게 가꾸고 살림 양육도 바지런 하게 잘 하더라구요.
나이에 안맞는 꾸밈이 아니라 관리 꾸준히 하고 자기에게도 정성을 쏟는 분들이 부부관계도 좋고 여러모로 좋아보였어요
적당히 잘 가꾸는 분들이 정신이 훨씬 건강하고 밝은 분들이 많았어요 제 경험입니다~~~
본인 관리하고
꾸밀줄도 아는 분들이
가정도 예쁘게 가꾸고 살림 양육도 바지런 하게 잘 하더라구요.
나이에 안맞는 꾸밈이 아니라 관리 꾸준히 하고 자기에게도 정성을 쏟는 분들이 부부관계도 좋고 여러모로 좋아보였어요
적당히 잘 가꾸는 분들이 정신이 훨씬 건강하고 밝은 분들이 많았어요 제 경험입니다~~~
본인 몸만
본인 몸만 치장할줄 아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지모르시군요.
자기 몸만 치장하고
집구석은 쓰레기 집 많아요.
오히려 그냥 외모 치장안하고
깔끔한 사람이 부지런하고 깨끗해요.
케바케..입니다.
자기.만. 관리하는 여자 집 안 가보셨나보네요.
쓰레기통이었어요. 경악을 금치 못했음.
노우
10여년 이웃으로 살며
퍼머인지도 모를만큼 머릴 잘만지고
부잣집마나님 스탈
ㅎㅎ누수문제로 손잡아 끌고들어가 내의지와 무관하게
봐버린 그집 상황
어지러워 눈을 감아버림
뭐라 설명이안되는 상황
일단 현관에서 진입이 어려움
나이키니 뭐니 신발상자 수십개가 양쪽으로 겹겹 사람키만큽 탑을이루고
옷은 사계절용 거실 주방 어디할거없이 천장 사면에 걸려있고
바닥은 뭐 두자욱 옮길수없는 상태
이걸 발로 밀며 가야하나 타넘으며 가야하나 ㅠㅠ
저는 빨래도 음식도 치장도 아주 아주 잘하는데
정리를 못해요
에너지 총량의 법칙 모르세요?
그런 사람은 음식을 안하거나 자기개발(독서같은) 절대 안하는 대신 자기 몸관리와 자기가 관심있는 청소같은 일에 선별적으로 시간을 써요.
두루두루 잘하기가 쉽지 않아요.
아닙니다. 지 혼자만 꾸미고 집안은 엉망진창인 사람도 있어요
다 그런건 아니라지만
본인 깔끔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집이 깔끔할 확률은 높을듯해요
몸 하나 간수 못하는 사람이 무슨 환경에 신경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