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비슷...
컨셉이 비슷...
원빈의 아저씨도
미국 영화 맨 온 파이어
덴젤 워싱턴이 다코타 패닝 구하는 내용과
비슷하죠. 리메이크였었나?
또 딸 구해내는 테이큰과도 비슷하고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이따 본방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도 본방 기다리는중요
고 남편이랑 보고있어요
딸은 머리에서 그정도 피흘리고 방치되었으연
죽어야 되는게 맞는데..
저는 넘 잔인해서 못 보겠더라고요
웹툰 본 남편이 웹툰은 훨씬 잔인하다고...
지상파 드라마가 너무 잔인하죠ㅠㅠ
피도 많이나오고
배경도 음산하고
화면가득 나쁜놈들이 너무많이나와요
필리핀 교도소도 아니고 문신만 봐도 섬뜩해요
보기 괴로워서 절반은 눈가리며 보고있어요.
웹툰은 더 잔인해요?
미국영화 드라마 영향이 크네요
저도 테이큰과 스파이영화 믹스했다생각했어요
그냥 자극적인 ... 죽이고 죽이고, 또,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