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잇몸 칼로 절개후 벌려서 작고 꿰메고
나사 넣고 박고ㅜ 0하 무셔워요ㅡㅡ
저렇게 하고 안아플수가 없고
잘 씹어질까요
하. 잇몸 칼로 절개후 벌려서 작고 꿰메고
나사 넣고 박고ㅜ 0하 무셔워요ㅡㅡ
저렇게 하고 안아플수가 없고
잘 씹어질까요
전 치과영상 안 봐요. 치과 못 갈까 봐
인플란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해야죠.
영상은 안봤지만 일부러 찾아보며 더 공포를 느낄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루지 말고, 핑계거리 찾지 말고 좋은 의사 찾아서 하세요!!!!
양쪽에 4개씩 뼈이식하고도 잘 살고 있어요.
남은 뼈가 없어서 대수술이었지만
인간의 몸이 참 대단한게 상처가 참 금방 아뭅니다.
더 큰 수술을 하신분도 일주일이면 퇴원하시는 것보면
인체의 신비란...
발치한 후의 상실감
임플란트 과정의 공포감
그 후 적응시기의 불편함
다 겪고나니 이제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네요.
그냥 내 이빨 같아요.
윗님 언어의 마술사
그런거 다 따지면 충치치료도 못해요
그것도 영상으로 보면 읔
막상 해보면 별 느낌 없어요 마취 세게하니까 아무 느낌안나고 입 오래벌리는거 그거하나 불편했지만 참을만해요
턱뼈에 심을때 머리 살짝 울리고요 다 심고나서도 붓지도 않고 마취풀려도 안아팠어요
임플란트보다 신경치료가 훨씬 아팠어요 마취가 안들어서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아프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느낌도 없었다는데 저는 그랬어요
임플란트 2개 하면서 뼈이식도 했는데
스켈링 하는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잘하는 병원가면 임프란트후에도
이물감. 통증등의 이상현상도 없다고 해요
싼곳 가지마시고 제값내는 곳으로 ..
그럼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마취 주사가 제일 아프고 마취 깨기전에 진통제 먹으니 하나도 안 아파요
영상의 시점은 직접 시술하는 의사의 시점아닐까요 ? 일단 환자 본인은 전혀 볼 수없으니 괜히 영상 먼저보시고 쫄지마세요 ㅎㅎㅎ 별거아니에요
과정은 좀 불편한데 이후는 괜찮더라구요. 저 말고 남편이....
대신 치간칫솔 관리 잘해줘야 해요ㅣ
이빨 하니 떠오르는 영상
https://youtube.com/shorts/2pE3wFsWD6I?si=vRBgT0WrOFZjBy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