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반포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 집에 강도가 들었던 사건을 아시나요?
강남서초일대의 부잣집을 5개월간 털어온 강도일당이 재벌회장집도 크게 털어먹으려고 동아건설 최회장집을 습격했어요.
그리고 소리지르는 경비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트렸고요. 주범 중 하나가 현재 우리나라 국회부의장이며 이번에국보법폐지법안을 발의한 민주당 이학영 국회의원입니다. 범죄사유는
남조선민족해방전선
무장혁명으로 국가체제전복을 위한 혁명자금마련이고요. 단순한 이념행위가아니라,무력으로 국가를 전복시키려했 던 시도로,수사과정에서 총기,사제폭탄,김일성에게 보내
는 편지등이 발견.
이게 바로 민투위 강도사건입니다.
저 이학영의원은 이사건으로 국보법위반,반공법위반,강도상해혐의로 중형을받았고,
후에"민주화유공자"가 되어 2012년부터 국회의원이되어
4선의원이되었습니다.ㅋ
그리고 이번에 국보법폐지발의를했네요.
--- 네이버 까페에서 보고 가져왔는데 찾아보니 사실이네요. 25년 12월 글이라 지금이랑 시기가 맞지는 않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D%88%AC%EC%9C%84_%EA%B0%95%EB%8F%84_%...
"2006년 3월, 노무현 정권이 남민전 사건 관련자 29명을 민주화운동관련자 로 인정할 때 함께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인정되었다. 운동권 인사가 주도한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가 강도, 상해 행외도 "유신체제에 항거하기 위한 민주화운동의 일환"이라고 규정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민주화운동관련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