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계절 바뀌니 입을 게 없네요.
옷장은 넘쳐나는데도요.
저만 그런 거 아니겠지요?
어떻게들 하세요?
새 옷을 산다?는 왠지 답이 아닐 것 같아서요.
옷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계절 바뀌니 입을 게 없네요.
옷장은 넘쳐나는데도요.
저만 그런 거 아니겠지요?
어떻게들 하세요?
새 옷을 산다?는 왠지 답이 아닐 것 같아서요.
옷장안의 넘쳐나는 옷을 버린다.
계절별로 1-2년내에 안입었던 옷 버리세요.
그냥 싹 버리세요
일단 매일 한 벌씩 입고 외출해보세요
입고 나온 게 후회되면 비우시고 괜찮네 싶으시면 다시 옷장에..
옷장에 옷 많아도 입을 게 없는 건 내 몸이나 피부.헤어등 외모 문제거나 취향.안목.가격을 우선해서 구매하는 소비방식이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그럼 다 버리고 다시 사도 입을 옷 없는 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경험하고 알았어요)
버리고 산다
mm님 말이 정답인듯..!
2~4년이더라구요 적당히버려야해요 안입는건
전 사고 싶은 옷이 있으면 먼저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