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8년생 부천에서 여고등학교 다녓는데 소풍을 서울대공원으로 갔어요
애들 4 5명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는데 우리앞에 아주잘생긴 총각이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를 하는거예요 우와 우리가 아저씨 너무 잘생겻어요 하구 쫒아 다녔어요^^
근데 그옆에 아가씨도 얼마나 이쁜지 서로 우리들 얼굴보고 아저씨 놓아줌 근데 그총각두 우리들 귀여워 햇어요 그런 추억들없나요 요새는 잘생긴총각보면 걍 외면해요그총각 피곤할가봐....
제가 68년생 부천에서 여고등학교 다녓는데 소풍을 서울대공원으로 갔어요
애들 4 5명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는데 우리앞에 아주잘생긴 총각이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를 하는거예요 우와 우리가 아저씨 너무 잘생겻어요 하구 쫒아 다녔어요^^
근데 그옆에 아가씨도 얼마나 이쁜지 서로 우리들 얼굴보고 아저씨 놓아줌 근데 그총각두 우리들 귀여워 햇어요 그런 추억들없나요 요새는 잘생긴총각보면 걍 외면해요그총각 피곤할가봐....
왜 외면해요?
그 총각이.왜 피곤해요?
어차피 님한테 신경도 안 쓸텐데요.
마치 배경같이 느낄텐데
님도 그런 쓸데없는 배려심
필요없어요.
우리 딸이 엄청 스타일리쉬한데 남자들이 하두 쳐다봐서 짜증난데요 특히 아저씨들이
그래서저두 남자보면 너두피곤하겠다해요 딸생각 해서.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에 첫댓글 참 삐딱하시네요.
피곤하다 피곤해.
사람 면박주지 않으면 안되는 병들이 계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