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 집, 내 방, 내 침대 놔놓고 저거 저거...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 어머나
'26.6.30 9:38 PM (211.178.xxx.86)저것은 이해가 안 되는 갬성이네요.
이재민 대피소 같아요.ㅠ2. 더럽
'26.6.30 9: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어떤 사람이 누웠다 갔는줄 알고..
물론 소독한다 하겠지만.3. 엇
'26.6.30 9:42 PM (121.173.xxx.84)이거 어디 미국인가에서 유행한다는거 본 거 같아요.
4. ㅇㅇ
'26.6.30 9:43 PM (182.215.xxx.32)집은 답답하니까 그럴 수도 있죠
5. 자유
'26.6.30 9:44 PM (61.39.xxx.141)찜질방 진화 버젼인가
성추행도 있던데6. ^^
'26.6.30 9:46 PM (125.178.xxx.170)무슨 사이비 종교장 같네요.
7. 이유
'26.6.30 9:48 PM (14.50.xxx.121)주부인 경우 집은 또하나의 일터이고 삶의 연장이고 관계의 연장이예요.
고로 저런 곳이 비싼 돈 주고 예약하는 이유는 그 한평 속에서는 내 자신의 모든
관계를 다 끊고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명상할 수 있어서 그래요.
이해하지 못한다는 분들은 그나마 숨막히는 관계나 해내야 하는 의무나 책임들에
덜 짓눌려서 그런 소리 하시는 겁니다.
정말 편하고 오로지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어서 호텔 하루 빌리고 싶었던 적이
너무 많아서 ..... 제가 30대였다면 당장 예약합니다.8. bb
'26.6.30 9:52 PM (121.156.xxx.193)Snl 나오는 성수동 머스마 편집샵 풍자가 괜히 나온 게
아닌 듯요. 사진만 봐도 그들의 말투가 들려요 ㅋㅋ9. ㅡㅡ
'26.6.30 9:54 PM (112.156.xxx.57)5,6만원이면
저돈 주고 저런데서 내공간 찾지는 않겠어요.
차라리 찜질방엘 가던가
저렴한 숙소를 알아 보던가.
원래 의도야 어떻든
별의별 것들이 다 올거 같은데.10. 입장료가
'26.6.30 9:54 PM (220.65.xxx.193)5-6만원선이라네요 .
11. 사람들다보이고
'26.6.30 9:55 PM (221.138.xxx.92)뻥 뚫려 있는데 무슨 나만의 공간타령인지...
12. ..
'26.6.30 9:57 PM (73.195.xxx.124)저곳에서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명상할 수 있다면, 어디서나 가능할 듯.
13. ooo
'26.6.30 9:57 PM (182.228.xxx.177)저 많은 사람들의 맨발 보는거 상상만해도 토할것 같아요.
이제 폭염이라 땀도 많이들 흘리고 올텐데
절대 찜찜해서 안 감.14. ㅇㅇㅇ
'26.6.30 9:58 PM (110.10.xxx.12)다 오픈된 비좁은 공간에서
무슨 나만의 영역이란건지
아무튼 관종들
위생, 안전. 보건은 어쩔15. ㅎㅎ
'26.6.30 9:59 PM (106.250.xxx.229)자기만의 방타령하던 버지니아 울프도 저긴 거절할걸요.
16. 성수
'26.6.30 10:00 PM (58.226.xxx.2)저곳이 바로 성수 갬성 낭낭한 인싸들의 핫플인가요.
나같은 아싸들은 절대 이해 못할17. ㅇㅇ
'26.6.30 10:05 PM (218.232.xxx.14)나에게만 집중하기엔 너무 뻥뚫려있고
꼬질꼬질한 매트리스에 누구하나 발냄새 오지게 나면 어쩔...18. ...
'26.6.30 10:07 PM (121.133.xxx.158)더러워서 싫음
19. ㅇㅇ
'26.6.30 10:08 PM (59.10.xxx.58)돈 좀 보태서 호털 가는게 낫겠음
20. ...
'26.6.30 10:09 PM (1.227.xxx.206)저런 데서 휴식이 가능해요?
침대 바로 옆에 모르는 사람 누워 있고
매트리스 청소나 바로 할까 싶고..
댓글들 다 부정적이네요.
공짜래도 부담스러운데21. 4인입원실은
'26.6.30 10:22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커튼이라도 있고 1미터 거리에 화장실도 있는데 저기는...으.... 너무 싫어요.
22. Sns에서
'26.6.30 10:5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유행이라고 하면 무조건 다 따라하나 봐요. 좀 불쌍하네요. 그 돈을 주고 저런 데서..
23. ㅅㅅ
'26.6.30 11:13 PM (61.43.xxx.178)카페인데 누워 있을수 있는 카페 개념인가..
24. 뭘 덜 짓눌려?
'26.6.30 11:26 PM (49.164.xxx.84)이해하지 못한다는 분들은 그나마 숨막히는 관계나 해내야 하는 의무나 책임들에
덜 짓눌려서 그런 소리 하시는 겁니다.
저기다 5-7만원 주고 누웠느니
호텔 가있겠어요.
집 떠나 누워 있을 곳이 세상에 저기 뿐인 것도 아니고
어휴 평소에는 엔간히도 위생 따지더니 다 겉멋 든 헛소리였어....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 소리, 의미 없는 소리. 개돼지의 소리. 생각없는 소리.25. ...
'26.6.30 11:35 PM (119.69.xxx.167)배개도 설마 일회용은 아니겠고.. 공유하는건가요?
여름인데 크록스, 샌들 신고 밖에 하루종일 맨발로 다니다가 저기 눕는 사람도 있겠죠..윽 너무 더러워요26. ㅇㅇ
'26.7.1 12:12 AM (1.231.xxx.41)더러운 남자 맨발이 바로 머리맡에...저길 돈 주고 간다고요? 아오...
27. ㅇ
'26.7.1 12:16 AM (211.234.xxx.216)난민 수용소같네
28. ,,,,,
'26.7.1 1:05 AM (110.13.xxx.200)매트리스, 베게커버도 없이 사람돌리나보네요.. 드러버서 못갈듯...
5~7천원도 안갈판에 5만원?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