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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니면서 사진 않찍는 사람

유치한 생각 조회수 : 14,478
작성일 : 2026-06-23 15:16:50

6명이 같이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서로 찍어주고 하는데. 본인은 휴대폰을 꺼낼 생각조차 하지 않는사람은 있더라구요. 사진을 찍히는걸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포즈를 취합니다. 단독으로도 단체로도 모든 사진을 다 찍혔요ㅎ 처음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3일 여행내내 그 사람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단 한장도 없더라구요.

사실 관광지를 곳곳을 돌면서 사진 찍어주는것도 정신이 없긴하지만.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귀찮아도 추억을 남길려고 하는데 혼자만 유유히 여행다니는것 같아 보여서 좀 별로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아예 찍지를 않는건지 어떤지 자세한 내용은 물어보지 않았지만

그냥 좀 의아했어요. 서로를 찍어주지는 않더라도 본인이 담고 싶은 배경이나 꽃들~~~ 뭐 이런 사진들도 찍기도 하던데.

이상하게 생각하는 저도 이상할수 있지만ㅎ  여행다니면서 다시는 같이 여행가지 말아야겠다" 이런 유치한 생각을 한 나도 속이 좁나봐요 ㅎ

 

 

IP : 61.79.xxx.78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3 3:17 PM (202.20.xxx.210)

    제가 사진 별로 안 찍어요. 너무 지겹도록 가서 그럴 수도
    제가 스페인 15번 째 갔을 때 아예 카메라 앱도 안 열음.... 다 아는 거 다 봤던 거 ㅋ

  • 2. 오늘
    '26.6.23 3:20 PM (112.187.xxx.50)

    네 속이 좁으시네요. 그냥 넘길 수 있는 일 같아요

  • 3.
    '26.6.23 3:20 PM (221.138.xxx.92)

    님도 찍고 싶은것만 찍으세요.
    하고 싶은 것만 하세요...타인이 이러거나 말거나 냅두시고.
    우리 나이엔 좀 그렇게해도 됩니다.

  • 4. 저도
    '26.6.23 3:20 PM (121.190.xxx.22)

    사진 안찍는데 뜨끔
    마음으로 느끼고 즐기고 싶어요.
    사진 거의 찾아 안보기도 하고

  • 5. jasmintiger
    '26.6.23 3:21 PM (180.81.xxx.79)

    엄청 피곤한 스타일이시네요 ㅠㅜ

  • 6. 저도 그래요
    '26.6.23 3:22 PM (172.102.xxx.174)

    여행 좋아해도 사진으로 남겨야한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요
    그렇다고 한장도 안찍는건 아니고 진짜 멋지거나(그런데 멋진 풍경 사진으로 잘 안담기더라구요) 신기하거나 아님 사람들과 같이 찍는건 찍어요. 나중에 사진용량 차면 풍경사진부터 지워요 남기고 싶은건 가족이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찍은 사진들 뿐이에요

  • 7. 나도
    '26.6.23 3:2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거의 안찍음

  • 8. ...
    '26.6.23 3:24 PM (121.138.xxx.196)

    직접 안찍어요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남편이랑 여행을 다녀서 버릇이 그리 들었어요

  • 9. ??
    '26.6.23 3:24 PM (61.77.xxx.38)

    혼자 유유히 여행 다니는것 같아서 다시는 여행 같이 안간다고 다짐하신다구요???

  • 10.
    '26.6.23 3:24 PM (221.138.xxx.92)

    그 사람이 포즈 취하고 나 좀 찍어줘..라고 하는거 아니면
    신경 안쓰일듯요.

  • 11. 그리고
    '26.6.23 3:25 PM (172.102.xxx.174)

    솔직히 사진 관심없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사진 찍는동안 기다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진찍고 싶은 친구들의 마음도 이해하기 때문에 기꺼이 기다리죠. 사진 안찍는다고 그런 생각 들정도인지가 더 놀랍네요

  • 12. ..
    '26.6.23 3:28 PM (112.164.xxx.37)

    여럿이 여행할때는 서로 찍어주는 것도 필요하죠. 사진찍을때는 쏙 와서 이리저리 다 찍으면서 찍어주는 건 생각도 안하고 나는 여행와서 우리나라 사람들 사진찍느라 바쁜거 이해 안된다고 눈으로 보는게 제일 이더라. 하면 열심히 사진찍어주는 사람은 짜증나죠.
    자주 찍는 사람 폰으로라도 내가 찍어줄게 하는게 맞아요.

  • 13. ..
    '26.6.23 3:2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헐.. 놀랍네요.

  • 14. 유치
    '26.6.23 3:28 PM (175.208.xxx.164)

    님 정말 이상하네요. 남이야 사진 찍던 말던 그게 같이 다니기 싫은 이유라니 어이없네요.

  • 15. ....
    '26.6.23 3:28 PM (211.202.xxx.120)

    사람들이랑 몇장 찍어남기는거지 배경.꽃사진 다 쓰레기에요 집에가서 보지도 않아요

  • 16. ..
    '26.6.23 3:28 PM (223.38.xxx.77)

    내가 그래서 20대 부터 혼자만 다녔어요
    여럿이는 일박이일을 가도 남에게 맞춰야 하고 피곤

    40초에 계획 짜기 귀찮아서 패키지 한 번 갔다가
    다른 혼자 온 젊은 애들은 안 바라는데 혼자 온 60세 할머니 둘이
    너무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스트레스가
    몇백 주고 여행 가서
    그냥 남인데 해주지 말 걸
    당시엔 그런 말을 귀찮아서도 안 했어요
    그 할머니 중 하나는 부부 끼리 온 또래 부부 행복해보이면 뒤에서 비교하고 씹고
    어찌들 공부는 했는지 회화도 꽤 하고 한 명은 사진 블로거였는데
    시대에 뒤처지지 않지만 배울 게 일도 없는 어른들

  • 17. ㅇㅇ
    '26.6.23 3:28 PM (118.223.xxx.29)

    사람위주로만 찍어요. 것도 한두장만.
    기억차원에서요.
    교통편 때문에 어쩔수 없이 현지투어하는데 30분정도 자유시간인데 가이드가 좋은 카메라로 사진 찍어준다고 줄서느라 시간 다 보내는걸 저는 이해못하겠던데요.
    그거 기다리느라 차에서 대기하는것도 짜증나고요.
    그래서 저는 어지간하면 현지투어 조차도 안합니다.

  • 18. ...
    '26.6.23 3:30 PM (61.43.xxx.178)

    그사람 스타일인가보다 하면 될걸
    저도 원글님같은 유치한 스타일이랑 피곤해서 같이 여행하기 싫을듯
    이렇게 다른걸 인정을 못하다니...
    사진 안찍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사진 찍는거 배려해서
    기다려 주는건데
    나이 먹을만큼 먹고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기도 힘들듯

  • 19. 해바라보기
    '26.6.23 3:30 PM (61.79.xxx.78)

    본인이 사진 않찍는걸 뭐라할건 아닌데. 일행이 함께 움직이면 서로 상대방도 찍어 줄수도 있지 않을까? 상대방에게 "나도 찍어줄테니 한번 서봐" 뭐 이런식으로 먼저 말을 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싶어 올린글이에요. 엄청 피곤하게 고민되서 올린글은 아니랍니다.

  • 20.
    '26.6.23 3:30 P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별사람이 다있네요
    사진 안찍는다고 뒷담화하는사람 첨봤네요
    찍어도 보지도 않을거여서 저도 안찍는데요
    그게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님같은사람이 친구가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네요
    사진찍히는거 찍는거 다 싫어하는 사람이 많고요 나이들수록 찍히는거 싫어요
    단체사진이라고 찍자하면 할수없이 고개 내밀고요
    저는 원글이가 더 이상하고 친구 안하고싶네요

  • 21. 저도
    '26.6.23 3:30 PM (112.157.xxx.212)

    사진 안찍어요
    그냥 추억으로만 간직하면 된다 생각하고 있구요
    그거 정리하는것도 일이다 생각해요
    남편이랑 같이 여행 잘 다니는데 남편은 어디든 추억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마구 찍어대요
    여행기분 망치지 않으려고 포즈 취하라 하면 열심히 취하고 해주는데
    제 가 찍는 일은 없어요

  • 22. 저도
    '26.6.23 3:31 PM (221.149.xxx.157)

    안찍어요.
    찍을때 뿐이지 나중에 한번을 안봐요.
    굳이 시간내서 그걸 찍을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전 프사도 안바꾸는 사람이라서...

  • 23. 접니다
    '26.6.23 3:31 PM (39.7.xxx.132)

    사진 찍는거 싫은데 정말 사진을 찍으러온건지 놀러 온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사진에 집착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sns 단체사진 올리는것도 열심이라 안찍으면 뭐라해요 모임에서 빠지고싶어요

  • 24. ㅇㅇ
    '26.6.23 3:32 PM (211.234.xxx.104)

    사진 찍어주지 않아서 심술난듯
    한심하고 유치함

  • 25. 어머???
    '26.6.23 3:37 PM (211.46.xxx.137)

    전 사람 안 찍음

    맘에드는 찰나 있으면 사물 배경 음식 등 찍을까
    사람을 왜 찍어줘

    글쓴이 이상한 하위문화에 사로잡혀있네

  • 26. 해바라보기
    '26.6.23 3:37 PM (61.79.xxx.78)

    뒷담화가 아니라 어떤 심리인지 궁금해서 올린글인데
    몇몇분들 왜이래 말들을 심하게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여긴 댓글 쓸때 그냥 막 내키는대로 글을 쓰는듯하네요. 필터링없이 (사실 익명이라 필터링이 필요없겠지만. 글 하나하나 본인들의 인격도 보이는듯)
    그냥 사진 찍히는게 싫어서 나도 사진을 찍는다..뭐 이런 댓글이라면 본인들 생각을 적은거라 뭐 이해는 가요

    참고로 사진찍히는거 싫어하는데 억지로 찍자고 하는 상황은 절대 아니랍니다~~

  • 27. 짜증나는거 마자요
    '26.6.23 3:39 PM (116.45.xxx.182)

    저희언니가ㅜ그래요 저는 사진 찍어주는거 좋아해서 늘 언제나 열심히 찍어주기를 몇십년...하지만 언니는 카메라 한번을 안들어요
    나이많은 언니야 그러려니 하는데.. 저보다 몇살위 언니는 찍히는거ㅜ좋아해서늘 포즈를 취하고 어디가서든 사진속에 있는데
    자는 어느순간 사진이 아예 제사진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말했어요
    가족들 사진 모이면 찍는데 제사진 은 없어서
    어느순간부터 제가 서운하더군요
    저의 젊음은 기록되지 않더라구요..
    (언니와 만났을때 가족들 만났을때..)
    뭐 그렇다구요..그래도 저는 다찍어줘요
    아 그리고 언니네는 제가 찍어준 사진 가족사진
    출품해서 2번 액자로 받았어요
    제가 얼마나 열과 정성을 다해서 했던지..

  • 28. belief
    '26.6.23 3:39 PM (125.178.xxx.82)

    전 여행 같이가서 사진 너무 찍는 사람이 피곤해요..
    어느정도 찍는건 이해하는데..계속 본인 찍어달라고..넘 피곤해요..

  • 29. 얼음쟁이
    '26.6.23 3:40 PM (58.234.xxx.130)

    사진찍어주지않아서가 아니라
    본인은 서진찍으면서 다른사람찍어주지않는다느뜻 아닌가요
    본인열심히 포즈잡고찍고
    본인휴대폰은 꺼내지않는 친구있어
    동감합니다

  • 30. 해바라보기
    '26.6.23 3:40 PM (61.79.xxx.78)

    여행을 즐기고 싶어 사진 찍히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저부터도 아예 아무생각않하겠죠~~ 어울리기 좋아하고 가는곳곳마다 사진 찍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사실 여행다니면서 남 사진 찍어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추억삼아 한두장 찍게되면 서로 찍어줄수도 있지않나 싶은거죠.

    뭐 논란할 가치도 없는 글을 올린 제가 실수한것 같네요~

  • 31. ..
    '26.6.23 3:41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이게 뒷담화가 아니래ㅎㅎㅎ

  • 32. 이렇게도생각하는
    '26.6.23 3:43 PM (39.117.xxx.163)

    저도 찍는거는 별로..오직 여행지 와서 느끼고 싶은데 자꾸 같이 간 분 한사람이 사진 사진 하면 그냥 거절하지 않고 찍습니다..같이 여행가서 싫다 어떻다 이런 개인 의견을 강하게 내는건 아닌것 같아서요..님 글을 읽으니 나랑 같이 갔던 분들중 사진 사진 했던분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수 있겠네 하고 생각하니 급 같이 여행 다니는게 부담스럽고 싫어지네요..

  • 33. 50대
    '26.6.23 3: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이젠 하다하다 남이 사진 안찍는걸로 시비네요
    우와 상상초월

  • 34.
    '26.6.23 3:45 PM (115.143.xxx.192)

    그사람이 사람들을 참고 배려한거란생각은 안해요?
    꺼떡하면 사진 찍는거 싫어요
    포즈잡고 서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민폐구요

  • 35. 해바라보기
    '26.6.23 3:45 PM (61.79.xxx.78)

    얼음쟁이님..말씀이 펙트입니다 ㅎ
    본인 입장 얘기만하면 되는걸 엄청 피곤한 스타일이라느니 유치한 스타일이라 같이 여행가면 피곤하다느니 님같은 사람이 친구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느니.
    아니 여기 글 올리면 다들 인격적인 상처까지 받아야하나봐요.

  • 36. 노노
    '26.6.23 3:47 PM (123.214.xxx.154)

    사진 찍느라 시간 낭비하는 거 너무 싫어요
    그래서 저는 찍어달라는 사람은 찍어 주는데, 나도 찍어 줘.. 그건 안합니다.
    단체사진 찍는다고 모이라고 하면 모여서 찍어요.
    근데 그것도 너무 많이 하면 기빨려요. 한두장 찍고 말지 여기서 저기서 자꾸 찍는 거 싫어요.
    사진에 목숨거는 사람하고 다니면 진짜 피곤해요.

  • 37. ..
    '26.6.23 3:49 PM (223.38.xxx.118)

    사진 찍어달라는 부탁도 거절하던가요?
    그게 아니라면 이상할거 없잖아요.
    저는 칙는것도 찍히는것도 싫어요.
    분위기 맞추느라 같시 찍자면 찍는데
    솔직히 그것도 싫어요.
    진짜 이런것도 별스럽게 보는 님이 희한해요.

  • 38. 노노
    '26.6.23 3:50 PM (123.214.xxx.154)

    근데 풍경좋은데 가서 포즈 잡고 있으면서 남한테 봉사는 안하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그런 사람은 그냥 아웃이에요.
    그런 사람은 딱 기억해 놨다가 같이 안놀아요. 기본이 안됐으니까요.
    사진을 찍어주기는 싫고 자기는 찍히고 싶고, 그런 얌체는 상종 안합니다.

  • 39. ㅇㅇ
    '26.6.23 3:50 PM (118.223.xxx.29)

    그분 속마음은 다를수도 있죠.
    원글님이 열심히 사진 찍으시니 난 찍고 싶지 않은데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는줄 착각하고 좋아하는척 포즈 취해준거일수도요.
    어디가서는 여행 멤버중에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사람있어서 열심히 호응해주느라 힘들었다고 말할지도 모르죠.

  • 40. ........
    '26.6.23 3:54 PM (211.225.xxx.144)

    저도 폰 사진 잘 안찍어요
    이유는 제가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못찍는다고
    배경을 어떻게 찍어야 예쁜데.. 다리가 길게 찍혀야
    예쁜데..등등 소리를 듣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예쁘게 찍어줄 자신이 없어요
    하지만 예쁜 꽃들과 하늘과 구름은
    나혼자 간직하면서 볼거라서 찍습니다

  • 41. 이상하게
    '26.6.23 3:55 PM (116.43.xxx.47)

    자리가 정해지는 것 같아요.
    서로 주고 받으면 좋은데
    요리하는 사람은 이상하게 요리만 하게 되고
    사진 찍는 사람은 마냥 사진만 찍고
    돈 걷는 사람은 늘 총무를 하게 되어요.

    저도 엊그제 동네분들이랑 여행 갔는데
    찍는 사람,찍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었어요.
    찍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좀 찍어달라하면
    다신 찍어주지않을 테야 하듯이
    다리 잘리고 손 잘리고 멍청한 표정 지은 사진만 찍어주네요.환장해요.

  • 42. 해바라보기
    '26.6.23 3:56 PM (61.79.xxx.78)

    그 사람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상황입니다. 제가 뭐 바보닙까. 내키지도 않아하는 일행 그사람을 열심히 찍어주게.. 그 사람빼고 나머지 일행들이 조금씩 느끼는 얘기를 하다보니 이 얘기까지도 누군가에 입에서 나온 얘기였답니다. 나머지 일행들 모두 속이 무지 좁은 사람들이 였나봅니다 ㅎ

  • 43. 저도짜증
    '26.6.23 3:56 PM (116.45.xxx.182)

    저희언니가그랴요 한명언닌 나이많아서 그렇지만
    저희언닌 찍히는것마누좋아해요
    사진욕심 많은 사람 분명 있어요
    아니라고들 하지만 분명 찍히는것만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제 주위엔 일단 사진 안찍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긴해요

  • 44. ..
    '26.6.23 3:58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사진 찍히고 싶으면 찍어달라고 말을 하세요.
    내가 찍어주면 찍어주겠지 생각하고
    남들만 찍어부지 마시구요.
    놀러가서 여기저기 사진찍는다고
    이리저리 통제하는 사람 싫어요. 흐름 끊겨서..

  • 45. ㅇㅇ
    '26.6.23 3:58 PM (122.101.xxx.31)

    기브앤 테이크가 안되는 사람이란 말인거죠?
    걍 그러려니..해야죠
    그 사람도 나중에 단체사진 외 인생사진은 한장도 없을거예요

  • 46. kk 11
    '26.6.23 3:59 PM (125.142.xxx.167)

    여럿이 하다보면 그럴수 있어요
    저는 찍히는걸 그닥 ...
    장소에 한두장 정도 멀리 작게만 찍어달라고 해요

  • 47. ooo
    '26.6.23 4:02 PM (182.228.xxx.177)

    82에서 양비론으로 욕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제 성향으론
    남들이 찍어주는 사진은 찍으면서 자기는 안 찍는 지인도
    같이 여행하는데 민폐 캐릭인거 맞고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 하며 가는 곳 마다
    사진에 목숨거는 사람도 피곤하고 싫어요.

  • 48. 노노
    '26.6.23 4:04 PM (123.214.xxx.154)

    그런 사람 얌체짓이 비단 사진 뿐만이 아닐 거예요.
    사진 찍기 싫어하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사진은 정성껏 찍어주려고 합니다.
    근데 진짜 얌체같이 자기 찍어줄 다음 차례 기다려요.
    돌아가며 밥을 사는데도 이쪽 저쪽 끼어서 얻어먹기만 하고..
    암튼 생활 전반에 걸쳐 얌체짓이 일상인 사람이 있어요.
    다음엔 빼고 가세요.

  • 49. 않찍힌다
    '26.6.23 4:07 PM (121.165.xxx.76)

    안찍힌다 안한다
    요렇게 고쳐주심 안될까요
    지인중에 이거 계속 틀리는사람 있는데
    고쳐줄 수도 없고 너무 신경이쓰여요ㅜ
    제가 신경쓰이는건 괜찮은데
    친한사람인데 안타까워서요
    안~~이라고 되새기는 답글들이 그래도 안보이는거같더라구요

  • 50. ㅇㅇ
    '26.6.23 4:09 PM (211.234.xxx.160)

    저도 거의 안꺼내요. 잘 못 찍기도 하고 누가 찍어주면 그냥 찍지만 요즘 너무 과도하게 많이 찍는거 싫어하고 피곤해요.

  • 51.
    '26.6.23 4:1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단톡으로 사진 풀릴거라 생각해서 그사람은 얌체같이 편하게 손 하나 까딱안했다는건데
    그럼 단톡으로 사진 풀기하지말고
    몇사람인지 몰라도 그사람만 빼고 개인톡으로 각자 찍은거 주고받기하면 되겠네요

  • 52.
    '26.6.23 4:15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생각은 단톡으로 사진 풀릴거라 생각해서 그사람은 얌체같이 편하게 손 하나 까딱안했다는건데
    그럼 단톡으로 사진 풀기하지말고
    몇사람인지 몰라도 그사람만 빼고 개인톡으로 각자 찍은거 주고받기하면 되겠네요

  • 53.
    '26.6.23 4:1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생각은 단톡으로 사진 풀릴거라 생각해서 그사람은 얌체같이 찍히기만하고 편하게 손 하나 까딱안했다는건데
    그럼 단톡으로 사진 풀기하지말고
    몇사람인지 몰라도 그사람만 빼고 개인톡으로 각자 찍은거 주고받기하면 되겠네요
    사진이 아쉬우면 스스로 사진 찍어 남기겠죠

  • 54. ㅡㅡ
    '26.6.23 4:1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 사람 빼고 찍고 싶은 사람들끼리 찍으세요.
    여행가서 사진 찍는데 홀릭인 사람들 너무 피곤해요.
    자기들끼리 찍던지.
    꼭 서보라 하고 자꾸 찍어주려 하는 것도
    솔직히 넘 피곤해요.

  • 55. 그러니까
    '26.6.23 4:21 PM (115.143.xxx.192)

    님 생각은 단톡으로 사진 풀릴거라 생각해서 그사람은 얌체같이 찍히기만하고 편하게 손 하나 까딱안했다는건데
    그럼 단톡으로 사진 풀기하지말고
    몇사람인지 몰라도 그사람만 빼고 개인톡으로 각자 찍은거 주고받기하면 되겠네요
    사진이 아쉬우면 스스로 사진 찍어 남기겠죠
    그런 사람이라면 일상이 그럴거니 같이 할 필요도 없고요
    즐겁자고 만나는 모임인데 불편하면서 만날 이유가 있나요
    이익이 걸린 단체도 아니고

  • 56. ....
    '26.6.23 4:26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사진 찍느라 시간 낭비하는 거 너무 싫어요
    그래서 저는 찍어달라는 사람은 찍어 주는데, 나도 찍어 줘.. 그건 안합니다.
    단체사진 찍는다고 모이라고 하면 모여서 찍어요.
    근데 그것도 너무 많이 하면 기빨려요. 한두장 찍고 말지 여기서 저기서 자꾸 찍는 거 싫어요.
    사진에 목숨거는 사람하고 다니면 진짜 피곤해요.
    2222222222222222222

    단체로 다같이 찍는데 빠질수는 없잖아요.
    원글님께 묻고싶은데
    그 사람이 단체로 사진찍는것도 안찍고 싶어하면서 다 빠지면 좋으시겠어요?
    저는 귀찮고 안찍고싶은데 분위기 이상할까봐 그냥 단체 사진 찍는데는 가서 서있는 사람이예요.

  • 57. ...
    '26.6.23 4:35 P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여행다니면서 다시는 같이 여행가지 말아야겠다" 이런 유치한 생각을 한 나도 속이 좁나봐요 ㅎ
    ----------
    와~이런 일로도 같이 여행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군요.
    세상엔 정말 속좁은 사람들이 많구나...
    싶네요. ㅎㅎㅎ

  • 58. ......
    '26.6.23 4:36 PM (58.78.xxx.163)

    '안 찍는다'를 '않찍는다'로 계속 쓰는 님도 누군가에게 불편을 주긴 마찬가집니다만?

    저도 여행 가면 소장용이든 남들이건 사진 안 찍어요. 언젠가부터 주객이 바뀌었달까, 조용히 경치와 분위기를 감상할 시간에 사진찍기에만 몰두하는 게 별로여서요.
    사진동호회 활동 오래 해서 사진 잘 찍는다는 칭찬 많이 듣고요, 요즘도 자기 폰 넘기면서 찍어달라는 부탁 받으면 흔쾌히, 최고의 구도로 찍어줍니다. 하지만 제가 찍히거나 찍는 데에 관심 없으니 먼저 남들에게 찍어줄까 묻지는 않습니다. 그분도 아마 그런 성향인듯. 자기가 필요를 못 느끼니 남들의 필요에도 무심한 거예요.
    그런 쪽에 아무 생각 없는 사람더러 왜 찍어주겠다는 말을 안 하냐 뒷담화하지 마시고, 원하시면 님 카메라로 찍어달라고 하세요.

  • 59. ...
    '26.6.23 4:3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단체사진이야 찍기 싫아도 분위기상 찍어야하지만
    서너명 개인사진에도 찍힌다는거 같은데요
    의심스럽긴하네요
    싫음 포즈도 귀찮아서 개인사진에는 동참 안해요

  • 60. ...
    '26.6.23 4:40 PM (115.143.xxx.192)

    단체사진이야 찍기 싫아도 분위기상 찍어야하지만
    서너명 개인사진에도 찍힌다는거 같은데요
    의심스럽긴하네요
    그거 빠지는거야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는데 같이 찍한다면
    싫음 포즈도 귀찮아서 개인사진에는 동참 안해요

  • 61. 피곤
    '26.6.23 4:45 PM (1.222.xxx.117)

    엄청나게 한가하네요.
    별 스러운데 하찮은 에너지 다 쓰고
    본인도 유치한 생각인거 인지 하면서

    무슨 여기분들 댓글로 인격 운운이지 이쯤되니
    본인 인격이나 돌아보시죠. 이런거 사사로운
    조차 속에 담지못해 유치란 밑장깔고 수다로 떠는
    늙은 여자모습 어떠한지

  • 62. 무슨
    '26.6.23 4:48 PM (163.116.xxx.117)

    무슨 말인지는 알겠어요.
    저도 같이 다니면 핸드폰 거의 안꺼내는 사람인데 저는 찍히는데에도 크게 취미가 없어서 제가 안 찍혀도 그만이라..
    근데 돌아가면서 서봐 이러면 그 자리에 서기는 하고..근데 어차피 내가 안찍히고 안찍어도 다들 사진때문에 시간이 지체되니까 그럴바엔 나도 즐기자 하고 동참하는거지 어떤 면에선 사진 많이 찍는 사람도 다른 사람에겐 민폐일수 있고 그 사람도 이쪽 무리를 참아주고있을수도 있어요. 그냥 자기는 사진 한장도 안 찍으면서 찍히기만 한다고 얄미워 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요.

  • 63. ...
    '26.6.23 5:06 PM (106.101.xxx.171)

    나이들고 뚱뚱해지고는 사진찍히는거 싫어해요 ㅋ

    근데 찍어주는건 겁나 좋아함

  • 64. 제발
    '26.6.23 5:14 PM (1.237.xxx.195)

    사진 찍자고 수시로 풍경 앞에 서지 마세요.
    집에 오면 사진 한 번도 보지 않습니다.
    사진 찍으라고 수시로 부르면 억지로 찍지만 시간 아까워요.
    저도 일체 휴대폰 꺼내지 않습니다.

  • 65.
    '26.6.23 5:22 PM (211.234.xxx.164)

    찍히는게 싫으면 이해하는데
    사진들 찍는데 포즈는 다잡고
    찍어주진 않고 그럼 얄밉긴하네요.

    진짜 찍히는거 싫은 사람은
    뒤로 빠져있거나
    내가 찍어 준다고 해요.

  • 66. 원글님에게
    '26.6.23 6:38 PM (180.211.xxx.70)

    뭐라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찍어주길 원하면서 남은 안 찍어주는
    얌체들인가보죠?

    저도 여행가서 사진 많이 찍는거 찍히는거 다 싫어하지만
    전 열심히 남 찍어주는데 나중에 보면 막상 제 사진은 없으니 조금 서운하던데요.

  • 67. 풉ㅋ
    '26.6.23 8:49 PM (58.150.xxx.101)

    원글 친구가 얌체면
    원글부류는 음흉하게 늙은 뒷담녀들이 겠네요ㅋ

    요즘 추억을 사진으로 남깁니까?
    촌스럽게 작은 카메라도 천지라 영상으로 남기지

    늙은 촌녀들이네요

  • 68. ...
    '26.6.23 9:17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찍는다 안찍는다 둘중 하나라면 안찍고노는 타입인데요.
    놀러가서 사진만 찍다오는 무리가 이해가 안가요.
    좀 풍경,장소 쳐다나보고 다녔으면...
    사진찍을 장소만 찾아다님 .

  • 69. 사진자체가
    '26.6.23 10:18 PM (112.149.xxx.60)

    싫은데 억지로 찍혀만 주고
    남 찍는건 거부ㅡ이런거겟죠
    사진 찍는거 싫다는 댓글이 더 많은데요

  • 70. 말귀 말귀 말귀
    '26.6.23 10:32 PM (210.97.xxx.145)

    하..참말로..
    말귀 못 알아듣고 난잡한 댓글 많네요.

    사실, 내 폰으로 일행들 사진한장 안 찍어주는
    이기심이면 자기도 독사진 찍으면 안돼죠.
    여기저기단체사진에 또 독사진은 열심히
    찍히면서 지폰으로 다른사람한번 안찍어주는
    이기적인사람.
    아휴 저같아도 정떨어집니다
    원글님 마음 백번 이해갑니다~~!!

  • 71. 어쨌든
    '26.6.23 10:51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배려는 없음.

  • 72. 사진
    '26.6.23 10:53 PM (211.206.xxx.180)

    안 찍는 가치관이 있어서 사진에서 다 빠지면 존중함.
    아니라면 귀차니즘으로 배려없는 것.

  • 73. 글에서
    '26.6.23 11:00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못됨이 뚝뚝 떨어지네요

  • 74. ...
    '26.6.23 11:01 PM (118.37.xxx.223)

    안찍는다 안한다가 맞고요
    찍지 않는다 하지 않는다가 맞고요

    맞춤법 좀 고쳐주세요

  • 75. 안이야
    '26.6.23 11:13 PM (58.123.xxx.172)

    않 아니고 ㅠㅠ

  • 76. dkdk
    '26.6.23 11:17 PM (222.100.xxx.51)

    일단 저는 가족이 사진찍는다고 자꾸 여기 서봐 저기서봐 하는 것도 싫어하고
    찍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님같은 사람과는 정말 안맞네요
    좋아하는 사람만 제발 찍어라

  • 77. ....
    '26.6.23 11:24 PM (121.145.xxx.63)

    사진보다 눈에 담는게 낫다고 생각하나봐요.
    저도 그런편인데 이쁜 나무나 이런것만 한장씩 찍고 거의 눈에 담아요.사진보다.

  • 78. ...
    '26.6.23 11:55 PM (180.70.xxx.141)

    풍경좋은데 가서 포즈 잡고 있으면서 남한테 봉사는 안하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그런 사람은 그냥 아웃이에요2222222222

    아예 안찍는것이 아니잖아요
    얌체짓 하는거지
    본인은 남들이 전송해주는것 받기만 하는거...

  • 79. ??
    '26.6.23 11:58 PM (211.222.xxx.145)

    그런데 남이 사진 찍을 때 같이 찍히면, 그 사진을 나중에 단톡이나 그런데 올려서 공유하는 건가요? 예전 필름 카메라 있던 시절이라면 사람수대로 인화해주지만, 요즘은 다 핸드폰이 있으니 사진을 특별히 보내주거나 그럴 거 같지 않아서요. 그러면 자기가 찍힌 사진은 다 남의 폰에 있는 거라서, 결국 자기가 가지는 자기 사진은 (남이 찍어준 사진 말이죠) 없는 거 아닌가요?

  • 80. 저요!!
    '26.6.24 12:10 AM (180.230.xxx.99)

    저 사진 안 찍어요
    여행 잘 다니는데 사진 많이 찍는 친구들
    처음엔 뭐라 했는데
    지금은 그냥 취미 이겄니 넘어가요
    이 세상에 뭘 남기는게 싫어서 나는 안찍어요
    그대신 눈에 담아둘려고 오래 오래 쳐다 봅니다

  • 81. . . .
    '26.6.24 12:45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이런 사유로도 아웃이 되는군요
    별나요

  • 82. ...
    '26.6.24 12:51 AM (175.119.xxx.68)

    전 30 들어서면서 사진 안 찍었는데

    이런 사유로도 아웃이 되는군요
    별나요

    내 폰 주고 나도 찍어줘

    단독 사진은 네폰 줘봐 찍어줄게 하면 되지 않나요

  • 83. 여행가면
    '26.6.24 1:05 AM (39.123.xxx.56)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데, 친구분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서운했을것 같아요. 본인은 포즈만 취하고 사진을 찍어주지 않으니까요. 혹 평소 다른 부분에서도 얌체처럼 행동하는 면이 있어 더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만약 사진 찍을 때만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 친구는 본인의 행동을 미처 의식하지 못해 배려가 조금 미숙한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만 더 넓은 마음으로 그 친구를 포용해 주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 84. 음.
    '26.6.24 1:11 AM (211.234.xxx.131)

    안그래도 나이들어서 안생겨져서 기분 별룬데
    사진으로 남기고 싶지 않아요.
    사진 찍자는 사람이나 막 찍어대는것들 짜증나요.

  • 85. ...
    '26.6.24 1:23 A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원글내용이...
    사진싫어하는것아니고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자기폰은 안꺼내고(서로찍어주고...)
    받기만 하더라 그소리...

    한줄요약...일행을 찍사로 취급.

  • 86. ...
    '26.6.24 1:27 AM (175.223.xxx.3)

    원글내용이...
    사진싫어하는것아니고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자기폰은 딱 안꺼내고
    받기만 하더라 그소리...

    한줄요약...일행을 찍사로 취급.

    저희일행중 저런 사람 있었어요.
    왜 그러냐 물으니 자기폰이 구형이라나...
    제것보다 신형임.

  • 87. 이해도 가는게
    '26.6.24 1:43 AM (116.46.xxx.144)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받기만 하고 나눌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 이야기 하신거겠죠 단지 사진만이 문제였을까

  • 88.
    '26.6.24 5:27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경상도 분이신가본데(댓글의 사투리 때문임. 지역인식 무상관)
    최소한 적는 글에라도 찰자와 제대로 된 표기 좀…

    않/안,
    ~의 입 (경상도 사투리 쓰시는 분들 특히 에/의 오류/구분이 제댜로 안됨)

  • 89.
    '26.6.24 5:28 AM (223.38.xxx.199)

    경상도 분이신가본데(댓글의 사투리 때문임. 지역인식 무상관)
    최소한 적는 글에라도 찰자와 제대로 된 표기 좀…

    않/안,
    ~의 입에서 (경상도 사투리 쓰시는 분들 특히 에/의 오류/구분이 제댜로 안됨)

  • 90. 대수롭지않은
    '26.6.24 5:39 AM (121.162.xxx.234)

    스스로가 사진을 잘 못 찍는다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중 누가 잘 찍나보죠

  • 91. 여행
    '26.6.24 7:08 AM (1.234.xxx.189)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고 의 얘기가 아니고
    상부상조를 안 하고 찍히는 것만 하는 얌체스러운 사람 얘기 잖아요
    단체로 움직이면 받기만 하는 사람이 있죠

  • 92. ㅇㅇ
    '26.6.24 7:42 AM (121.190.xxx.190)

    찍는 사람은 자기가 찍고싶어서 찍는거 아닌가요?
    그사람은 찍히는 것만 좋아하나보죠
    전 찍히는것도 저의 모습을 보는것도 싫어하고 찍어주는건 좋아하지만 이러나저러나 취향차인데 같이 여행가지 말아야겠다 까지 가는건 님도 좀 이상해요
    피곤한스타일이 맞음

  • 93. 짜증
    '26.6.24 7:54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전 사진 안봐요
    여행지 가면 당연히 사진 안찍어요
    단체사진만 찍어요
    매번 장소바뀔때마다 모여서 사진찍는거 별루라서
    핸드폰 아예 안꺼냅니다

  • 94. 아침
    '26.6.24 8:06 AM (175.127.xxx.213)

    저도 사진 찍는거, 찍히는거 싫어하는데.
    어디만 가면 죄다 셀카봉들고든 아니든
    사진 찍어대는게 더 이상해보임.
    눈과가슴에 담아가요.
    한두컷만 찍고.

  • 95.
    '26.6.24 8:13 AM (221.140.xxx.205)

    저도 사진 찍는거 찍히는거 안좋아해요.
    남들이 좋아하는거 아니까 그냥 포즈는 취하는데
    어려서 혼자 여행다닐때는 한장도 안찍고 온적도 많아요.
    지금도 혼자 다닐때는 인상깊은 풍경이나 몇장 찍고 인물사진은 안찍어요.

  • 96. 쓸데없다고 봄
    '26.6.24 8:49 AM (115.22.xxx.168)

    오로지 사진 찍기위해 여행다니는 듯 하는거 완전 별로입니다.
    분위기에 쓸려 조금 찍어도 나중에 한번도 찾아서 본 적이 없는게 사진이던데요.
    딱 기념할 만한 곳 골라 몇장만 찍으면 제일 좋지요.

  • 97. .......
    '26.6.24 9:01 AM (106.101.xxx.235)

    저도 찍는거 안좋아해요 대신 친구들이 찍는다하면 단체에는 사고 여기서봐서봐 하면서 찍어주면 분위기 깨는거 그러니까 포스트에 서서 찍힙니다. 이정도 분일거같은데요..
    본인이 막 찍어달라고하거나 이러지 않았을겁니다.

  • 98. ㅎㅎ
    '26.6.24 9:30 AM (119.69.xxx.245)

    차라리 예전처럼 필름사진은 다녀온후 현상해서 가끔 보기라도 하는데
    폰으로 사진 찍고부터는 다녀와선 거의 안보게 되네요
    저도 요즘 여행가서 사진 찍는거 심드렁해요

  • 99. ㅎㅎ
    '26.6.24 9:32 AM (119.69.xxx.245)

    그분이 딱히 카메라 안 꺼내는 이유는
    자기 아니어도 너무나 사진들을 많이 찍기 때문이겠죠
    살짝 얄밉기는 하죠

  • 100. ...............
    '26.6.24 9:36 AM (211.204.xxx.173)

    별걸다.....속 좁은거 맞네요
    좀 그려려니....하면 안되나요

  • 101.
    '26.6.24 9:47 AM (211.57.xxx.145)

    댓글보다 이해했어요

    본인 포즈 열심히 잡으면서
    사진 찍을때 마다하지않는데..

    정작 본인은 사진찍사를 안하고
    받기만하는거네요???

    얌체네요 얌체...

  • 102. 눈치없죠
    '26.6.24 9:50 AM (123.111.xxx.138)

    저도 주변이 있어요.
    카톡프사보면 이쁘게 나온 사진 잘 올려요. 2,30대 자녀가 찍어 줬겠죠.
    사진 찍히는것만 좋아하고 찍을줄을 모르더라구요.
    먼저 나서서 서봐! 이런얘기 안해요.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드나봐요.
    저는 원글님과 다르게 언니도 나좀 찍어줘 하고 시켰더니.
    진짜 사진을 너무 못 찍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이렇게 나오게 찍어줘봐바, 다시! 하고 여러번 부탁(?) 했어요.
    왜 이리 사진도 못 찍냐고 연습 좀 하라고 구박(?)도 하고요. ㅎㅎㅎ
    내가 사진 안찍어도 같이 여행 같으면 일행들 사진 좀 찍어주고 해야죠.

  • 103. 여행사진
    '26.6.24 10:25 AM (115.143.xxx.134)

    여행가서 왜그리들 사진을 줄창 찍어대는지
    짜증나요

  • 104. 사진
    '26.6.24 10:40 AM (211.36.xxx.187)

    찍는것도 찍히는것도 너무 싫어요..
    그냥 그 시간..그 순간 눈으로 봅니다....

  • 105.
    '26.6.24 10:50 AM (182.227.xxx.181)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진작가도 본인이 멋지게 찍히길바래요
    남편도 사진 열심히 찍어주는데
    본인사진 찍어주기 바라구요
    제가 그친구같이 카메라 안꺼내고 찍히는것만
    하는사람인데 이기적인거 맞아요
    사진찍는것도 애정이거든요
    남편아닌 사람들과 다닐때 의식적으로
    제가먼저 예쁘게 찍어주려 노력해요

  • 106. 않 ㅜ
    '26.6.24 10:59 AM (58.236.xxx.72)

    안 찍는 ㅜ

  • 107. happ
    '26.6.24 11:27 AM (118.235.xxx.10)

    댓글들 희한하네요.
    그냥 자기는 안찍어주면서 남 찍어주는 데
    얼굴만 들이대는 얌체잖아요.
    그렇자고 사진 자체르루안찍는 것고 아니고
    자기가 배경화면 할 사진은 손수 찍는다잖아요.
    예의상 너도 서 봐 내가 찍어줄께 말이라도 해야지.
    나 찍어주는 건 니네가 원하니 얼굴 대줌
    난 니네 찍어줄 생각은 일절 없다는 식 ㅎ
    평소 다른 행동은 어쩔지

  • 108. ...
    '26.6.24 11:31 AM (115.138.xxx.33)

    저기....
    '않'과 '안' 의 구분은 너무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 109. ......
    '26.6.24 11:53 AM (175.201.xxx.169) - 삭제된댓글

    저 같은 경우 사진을 찍어주고는 싶은데 사진을 너무 못 찍는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왠만하면 사진을 찍어주지 않습니다.
    못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 위축이 되어서요.
    아주 오래된 친구들과 놀러 간 적이 있습니다.
    나는 갔던 장소라 친구들 사진을 열심히 찍어 주었어요.
    아주 오래된 친구라 괜찮을지 알았어요.
    뚱뚱하게 찍어 주었느니, 머리 모양이 이런 걸 왜 말하지 않았니....
    예쁘게 찍은 사진만 남기면 될껄...
    그들도 그렇게 사진을 잘 찍는 건 아닙니다.
    나는 싫은 소리를 하지 않고 그들은 하는 것 뿐이지요.

    본인 사진도 안 찍는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될까봐 그냥 찍어준다고 하면
    찍어 주라고 하고, 여럿이 같이 찍으면 어울려 찍기는 합니다.

    풍경 사진을 그것까지는 이러니 저러니 하지는 않으니까.
    풍경 사진 정도는 찍는 것이구요.

  • 110. 여기
    '26.6.24 12:10 PM (110.15.xxx.218)

    그런 사람 많네요
    그만찍자고 하던가 지는 요리조리 포즈 잘취하면서 다른사람은 안찍어주는 얌체들
    과하면 피곤한게 맞지만 요즘은 사진찍는것도 놀이의 일종이라 다들 분위기정도는 맞춰요
    말로는 눈으로 보는게 좋다고 하면서 남찍어주기 싫은거 모를줄 아나봐요
    사진이란게 결국 사물과 인간에 대한 관심이라 찍어놓은거보면 인성이 다 나와서 사람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던걸요
    훈계질 지적질에 계속찍어달라해서 많이 찍어줬는데 제사진 꼴랑 몇장 찍어논 꼬라지 보고 손절한 지인 있어요
    평소 아리까리하던 인성이 한번에 드러나는
    조금만 연구하고 관심가지면 왠만큼 짝을수있는데 게으르고 남한테 관심없고 지하고싶은대로 하는 이기적인사람일 확률이 높음

  • 111. .......
    '26.6.24 12:13 PM (175.201.xxx.169) - 삭제된댓글

    사진 제대로 못 찍어주면
    인성도 이상해 주는 것이군요....재미있습니다.

  • 112.
    '26.6.24 1:30 PM (112.220.xxx.62)

    전 원글님 이해해요
    다들 서로 찍어주고 찍고하는데 본인만 빠지는게 아니라
    본인은 여기저기 다 들어가 찍길 원하면서 카메라 꺼내보지도 않는사람 게으른건지, 귀찮은건지 궁금하고 다시 보이더라구요

  • 113.
    '26.6.24 1:33 PM (112.220.xxx.62)

    나이드니 눈에 가슴에 담아도 금방 휘발되요
    그래서 사진으로 남겨 가끔씩 추억합니다
    남는건 사진이라는 말 나이들어서야 이해해요
    여행다님서 울 엄마 사진 안찍었더라면 돌아가시고 얼마나 후회했을까 싶어요

  • 114. ........
    '26.6.24 1:44 PM (121.165.xxx.154) - 삭제된댓글

    않찍는이 아니라 안찍는이에요
    맞춤법을 몰라 ㅉㅉ

  • 115. 그린 티
    '26.6.24 3:20 PM (39.115.xxx.58)

    전 인물 사진 거의 찍지 않는 스타일, 같이 여행가면 사진은 잘찍어줘요, 그런데 한장소에서 열컷 넘게 찍느라 시간 허비하면 짜증납니다.
    어지간해야죠. 하루종일 찍어준 제 폰 사진첩 사진 얼른 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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