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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조회수 : 9,712
작성일 : 2026-06-30 07:09:51

친구집에 갔는데

그 친구 자녀와 제 자식이 동갑이에요

그 친구 자녀는 우리나라 최고의 회사를 입사했어요

제 자식은 히키코모리가 되어 있구요

만날 때마다 자녀 자랑을 많이 해서...좋겠다 부럽다

이렇게 대답을 해왔는데요

그 친구 집에 가서 또 자랑을 하길래 액자에 걸어둔 자녀 사진을 보며 ...다음에는 내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네

라고 별생각없이 대답했어요 

그런데 순간 친구 얼굴이 굳어져서요

저도 불편해서 나왔는데

전처럼 그냥 좋겠다 정도로 말할 것을

괜한 말을 한 것 같아요 

 

IP : 121.143.xxx.62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0 7:12 AM (118.37.xxx.223)

    그 친구도 참... 자랑 좀 그만하지...
    이번 일로 좀 나아지지 않겠어요?

  • 2. 그닥
    '26.6.30 7:13 AM (211.211.xxx.168)

    잘못한 건지 모르겠는데 이 기회에 만나지 마심이.

    히키코모리가 되어 가는 자녀 둔 친구 앞에서
    만날 때마다 자녀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은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난 거지요

  • 3. ...
    '26.6.30 7:14 AM (58.79.xxx.138)

    애초에 그 친구가...잘못한거

  • 4. ..
    '26.6.30 7:14 AM (121.137.xxx.171)

    역지사지 안되는 친구인데 집에까지 방문하며 만나신거네요.

  • 5. 뭐라고
    '26.6.30 7:14 AM (220.73.xxx.15)

    뭐하러 자랑을 계속 받아줘요 뻔히 상황 알면서 자랑을 지속하다니 친구도 아니네요

  • 6. ..
    '26.6.30 7:15 AM (211.208.xxx.199)

    뭐 그리 실수도 아니죠.

  • 7.
    '26.6.30 7:17 AM (61.75.xxx.202)

    자랑은 들어주는게 아니예요
    집에 와서 혼자 그 친구 욕하는 나 자신을
    보게 되니 더 안좋죠

  • 8. 어휴
    '26.6.30 7:17 AM (211.36.xxx.129)

    자식 자랑질 하는 인간들이 최하 인격이죠
    등신같이 입을 가만히 두질 못해
    자랑질 좀 하지맙시다
    안 하면 죽나?

  • 9. 하도
    '26.6.30 7:18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하도 자랑하면 그 말 나올수도 있죠
    이제 안 하겠어요 ㅎㅎㅎㅎㅎ

  • 10. 이참에
    '26.6.30 7:18 AM (220.78.xxx.213)

    끊으세요.

  • 11.
    '26.6.30 7:19 AM (121.143.xxx.62)

    전에 저한테 자식 잘못 키웠다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그때 집에 오면서 눈물이 났어요
    그후로도 자녀 자랑을 하길래 얼떨결에 저 말이 나온거에요
    말조심하는 편인데 제가 경솔했나봐요

  • 12. 에고
    '26.6.30 7:19 AM (221.138.xxx.92)

    님도 참...속도 좋네요.

  • 13. 마음에
    '26.6.30 7:19 AM (223.39.xxx.44)

    걸리면.
    문자하나 남겨주세요
    집에 있는 자식생각나서 좀 속상해서 안해도 될말을 했다고 . 미안하다고. 다음 생에도 니 자식은 너에게 태어날꺼라고요

  • 14. ...
    '26.6.30 7:21 AM (106.101.xxx.75)

    잘못한 거 없으십니다.

  • 15.
    '26.6.30 7:22 AM (220.72.xxx.2)

    그런 문자를 뭐하러 보내요
    하도 자랑해서 부러워서 그랬네
    하면 땡이죠

  • 16.
    '26.6.30 7:23 AM (220.72.xxx.2)

    사과할 필요도 없죠
    자식 잘못 키웠다는 말에 사과는 받으셨나요?
    그게 더 심한거 같은데요

  • 17. ...
    '26.6.30 7:24 AM (118.37.xxx.223)

    리플보니 친구가 미친년이네요
    속으로나 생각하던가
    그만 만나세요

  • 18. ..
    '26.6.30 7:24 AM (183.98.xxx.127)

    딱히 뭐 그리 잘못한것 같지 않은데요.
    그리고, 내 자식 나한테나 예쁘지 뭘 그리 자랑을 하고 그럴까요.
    더군다나 히키코모리 자식으로 맘고생 하는 친구한테.
    그냥 잊어버리시고, 담부터 자랑하면 잘난거 아니 그만 자랑하라 하세요.

  • 19. 정리
    '26.6.30 7:2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친구 자녀는 우리나라 최고의 회사를 입사했어요

    제 자식은 히키코모리가 되어 있구요.

    ......................

    인연 정리하세요.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해요.
    여기 82쿡에 늘 이 비슷한 내용 올라오는 거 보면
    사람인지라 비교하고,, 늘 자랑한다고만 하고..

    내 자식은 안 풀렸는데 친구 자식은 잘 풀려서
    자랑한다고.. 배려 안 하고 자랑 한다고..

    님 그분과 정리하세요...이제...

    비슷한 사람끼리 자식들 수준 남편 수준 경제수준 문화수준 다 비슷해야 해요.
    안 그럼 한 사람이 질투하고 시기하고 자랑한다고만 해요...

  • 20. ...
    '26.6.30 7:26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잉?? 님 해석을 그렇게 하지 마시길...
    님 사정을 알고 그딴 식으로 말했다고요??
    표정바뀜은 님 잘못이 아니고
    친구가 듣고 그 사람이 '앗 내가 실수했나?'라고 생각했어야 옳아요
    그래서 다음에 님한테 더 배려있게 말하고
    자랑하지말고 그래야 진정한 친구인거지
    변함이 없다면 그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런사람 배려하고 생각하고
    내가 말실수 했나 소비하는 시간에
    다른 행복한 다른 일 하세요

  • 21. 전혀
    '26.6.30 7:26 AM (1.252.xxx.183)

    잘못없구요.
    오히려 님이 그런 인간은 끊어내시길.

  • 22. 그런데
    '26.6.30 7:26 AM (118.235.xxx.133)

    원글님, 그 친구랑 인연을 끊으세요.
    원글님의 인생은 지금자식 걱정으로 가득 차 있을텐데, 사람 만나고 마음 힘들고 자책하고ᆢ 그러지 마세요.
    사과 필요없습니다.

    도덕적으로 잘못한 거 없습니다. 사과를 왜 하나요. 차단하세요.

  • 23. ...
    '26.6.30 7:27 AM (218.232.xxx.208)

    잉?? 님 해석을 그렇게 하지 마시길...
    님 사정을 알고 그딴 식으로 말했다고요??
    표정바뀜은 님 잘못이 아니고
    친구가 듣고 그 사람이 '앗 내가 실수했나?'라고 생각했어야 옳아요
    그래서 다음에 님한테 더 배려있게 말하고
    자랑하지말고 그래야 진정한 친구인거지
    변함이 없다면 그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런사람 배려하고 생각하고
    내가 말실수 했나 소비하는 시간에
    행복한 다른 일 하세요

  • 24.
    '26.6.30 7:27 AM (58.120.xxx.112)

    마음에
    걸리면.
    문자하나 남겨주세요
    집에 있는 자식생각나서 좀 속상해서 안해도 될말을 했다고 . 미안하다고. 다음 생에도 니 자식은 너에게 태어날꺼라고요
    ㅡㅡㅡㅡ
    이 댓글에겐 미안하지만
    마음에 걸리더라도 이런 문자 남기지 마세요
    그 친구가 더 마음에 걸려야지요
    자식땜에 맘 고생할 친구한테 한 두번도 아니고
    지 자식 자랑을 하고싶을까요
    그리고 원글이 큰 실수한 것도 아니고요

  • 25.
    '26.6.30 7:29 AM (61.75.xxx.202)

    원글님 삶을 솔직하게 사세요
    사람은 잔인하지만 마음으로 사는 겁니다
    말을 좋게 하는것 보다 마음을 좋게 가져야
    그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는 거예요
    사실 친구가 자랑하면 집에 와서 그 친구에
    대해 좋은 마음 가질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이 자랑하는 인간 안만나는 이유는
    그렇게 죄짓기 싫어서예요
    자랑하는 인간은 내 마음에 스크래치 나게 하거든요
    친구 이제 만나지 마세요

  • 26. ....
    '26.6.30 7:30 AM (124.49.xxx.153)

    그 친구가 나빴네요
    원글님 말은 실수 아니죠

  • 27. ㅇㅇ
    '26.6.30 7:31 AM (49.164.xxx.30)

    도대체 뭘 잘못했다는거죠? 그친구 좀 또라이 아닌가요..자랑을 그렇게하면서.. 진짜 친구도 아님

  • 28. ...
    '26.6.30 7:32 AM (220.84.xxx.162)

    원글님 판단력이 흐려지신거 같은데
    그게 뭐 실수라고 마음에 담아 두시나요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닌거고
    작은 일도 별거라고 생각하면 큰일이 되어 버린겁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 자식일지라도 내 자식이 최고지
    뭔 또 다음에는 내 자식으로 태어나라예요.

  • 29. ...
    '26.6.30 7:34 AM (220.84.xxx.162)

    문자 같은거 하지 마요
    가만 있으면 아무일도 아닌건데

  • 30. 0000
    '26.6.30 7:34 AM (58.78.xxx.153)

    친구 아닙니다 끊으세요

  • 31. 무슨실수요
    '26.6.30 7:34 AM (180.67.xxx.151)

    그동안 그 친구가 경우없고 실수한거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오히려 원글님한테
    사과해야해요.내가 그동안 얼마나 자랑을 해댔으면
    저런말을 했을까 싶어야죠

  • 32. ..
    '26.6.30 7:35 AM (121.137.xxx.171)

    마음이 좀 약해지셔서 저런 말이 나온거죠.
    단단히 맘 잡고 친구만나면 실수했다라고 한마디하시고 잊어버리세요.

  • 33. 정리
    '26.6.30 7:37 AM (49.1.xxx.58)

    친구 아닙니다. 원글 앞에서 우월감 드러내는거죠. 친구라면 자랑못해요. 아니 안해요.
    원글님이 한 말도 표정굳을 일 아니고요.
    끊던 말던 원글님 선택이지만 ...

  • 34. ...
    '26.6.30 7:37 AM (219.254.xxx.170)

    그 친구가 배려가 없었네요..
    아니면 원글님이 자식 빼고 다른 부분에서 가진게 더 많으시던가

  • 35. ..
    '26.6.30 7:42 AM (211.234.xxx.61)

    친구면 오래되었을텐데..
    오랜시간 비교되면서 살았을 자녀도 안됐고
    듣고 바라보던 엄마도 힘들었겠어요.
    감정이입 없고 배려없는 친구는
    친구 아닙니다.
    앞으로도 자랑늘어질텐데
    정신건강위해서 만나는거 줄이고
    나중에 말나오면 부러워서 그랬다 하세요.
    그게 사실이니까요.

  • 36. ...
    '26.6.30 7:43 AM (118.37.xxx.223)

    그리고 원글님
    다음부터 중요한 내용은 본문에 써주세요
    친구 아주 나쁜 년...친구도 아님;;;
    사람의 아픈 부분을 계속 후벼파다니

  • 37. ..
    '26.6.30 7:46 AM (223.38.xxx.123)

    그 친구가 잘못한거에요.
    그 친구 불편하면 보지 마세요.

  • 38. 그냥
    '26.6.30 7:51 AM (118.235.xxx.80)

    저라면 그 친구 안만나요
    내 자식 현실 깨달아가면서
    그 친구 만나면 도 속상할거 잖아요
    좋은것만 보고 살게요

  • 39.
    '26.6.30 7:52 AM (121.167.xxx.120)

    잘못한 것도 실수한 것도 없어요
    문자 보내지 마세요
    그 친구에게 스트레쓰 받으면 멀어지세요

  • 40.
    '26.6.30 7:53 AM (121.143.xxx.62)

    지금도 자고 있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문을 열면 자고 있는 자식이 비교가 되면서 속에서 홧병도 나요
    친구가 자녀 대학 성적표를 보여줬는데 전체 1등이래요
    저도 모르게 부러운 마음이 들어 저런 말이 나왔나봐요
    댓글들 보면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41. ㅇㅇ
    '26.6.30 7:59 AM (182.215.xxx.32)

    자녀 자체가 잘난게 아니고 자기가 잘 길렀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 42. ,,,,,,,,,
    '26.6.30 7:59 AM (218.147.xxx.4)

    ????????????만나지마세요
    그 친구가 님 사정 뻔히 알면서 자랑그렇게 해대는게 정상인가요
    님은 그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하나요??
    나쁜년이죠
    보통 그런경우엔 대화 할때 자녀들 이야기는 아예 안하죠

    예를 들어 내 자녀가 대학좋은곳 들어갔는데 친구 자녀는 재수 삼수중이면 자녀들 이야기는 아예 안하는게 예의

    여하튼 님 마음이 어떤지는 몰라도 그 친구는 인성은 밥에 말아먹은 나쁜년

  • 43. echoyou
    '26.6.30 8:07 AM (121.157.xxx.189)

    원글님
    그 사람. 친구아니에요 ㅠㅠ 친구라면 여태 원글님 앞에서 지속적으로 자식 자랑할 수 없어요. 왜 남보다도 못한 사람의 자랑을 들어줘야 하나요. 이 참에 연락 끊으세요. 다른 사람 만나세요. ㅜㅠ

  • 44. ㄱㄴ
    '26.6.30 8:08 AM (118.235.xxx.208)

    그정도 말도 못하나요
    실수아니에요

  • 45. . .
    '26.6.30 8:12 AM (211.108.xxx.126)

    그 정도는 실수 아니에요. 그 친구분 너무 하네요. 친구 아니에요.

  • 46. 그거
    '26.6.30 8:16 AM (223.38.xxx.165)

    칭찬 아닌가요
    뭐가 문제?

  • 47. ....
    '26.6.30 8:2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분과 이제 거리를 두시는 게...
    서로 어울리지 않는 성향 같아요.




    그런데 님은 어떤 의도에서.

    그 친구 집에 가서 또 자랑을 하길래 액자에 걸어둔 자녀 사진을 보며 ...다음에는 내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네


    악담인가요, 덕담인가요?

  • 48. ..
    '26.6.30 8:25 AM (61.98.xxx.186)

    자식을 잘못 키웠다고 했다구요?
    그런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이면 안봐도 비디오네요.
    원글님은 내가 말실수 했나 이렇게 고민하는데
    아마 그 친구는 그런말 해놓고도 전혀 고민하지 않았을겁니다.
    고민하지 마세요.주눅들지도 마시구요
    아이들 인생을 미리 재단하는거 어른들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49.
    '26.6.30 8:38 AM (123.214.xxx.154)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원글님 너무 힘들게 사는 거 같네요.
    아니면 에너지가 좋으시던가...
    직장 다니면서 집에 있는 애 신경써야지..
    쉴 시간도 없을 거 같은데 친구집 방문도 하고 성적표 봐주고 자랑도 들어주고
    혹시나 내가 말실수 했나 자기점검까지...
    사는 게 너무너무 피곤할 거 같아요.
    나이들면 별거 없어요.
    맘편히 사는 게 최고예요.
    걱정은 하나로 족한데 뭔 쓸데없는 걱정까지 보태나요
    저라면 그런 친구 안만나요.

  • 50. 에고
    '26.6.30 8:38 AM (58.232.xxx.112)

    원글님 잘못한 거 1 도 없으심
    얼마나 마음 고생 심하셨을까 ㅠ
    아이가 어여 세상 밖으로 나오길 기도할게요…!

  • 51.
    '26.6.30 8:47 AM (106.244.xxx.134)

    그런 친구를 왜 만나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차리세요. 자기 자신을 돌보세요.

  • 52. ....
    '26.6.30 8:47 AM (211.118.xxx.170)

    자랑이 폭력인 줄 모르는 어리석은 친구네요

    저라면 나 마음아픈것 알면서 굳이 자식 자랑하는
    친구 앞에서는 입 다물고 표정 굳힐 것같아요
    그 입 다물라를 시전하는거죠

    근데 그거 아세요?
    진상은 호구가 만드는 겁니다

  • 53.
    '26.6.30 9:12 AM (223.38.xxx.97)

    자식은 랜덤이예요
    그 친구도 그걸 깨달으면 후회 할거예요
    잘 키우고 잘못 키우고의 문제가 아니예요

  • 54. ..
    '26.6.30 9:12 AM (1.235.xxx.154)

    만나지마세요
    원글님...문자나 기타 아무 연락마시고
    전화 카톡와도 대응하지마세요
    피해야해요

  • 55. 순이엄마
    '26.6.30 9:18 AM (183.105.xxx.212)

    잘못한거 없으신데요.
    그런데 그 말 듣고 얼굴색이 변했다는 그 친구분
    그 친구분은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진 않는것 같아요.
    감히 니가?? 이런 느낌?
    내가 다 속상하네.

  • 56. ..
    '26.6.30 9:19 AM (1.229.xxx.73)

    너무 부러워 마세요.
    친구가 자랑해서 울컥한 마음에 빼앗고 싶은 무의식이었을 수도 있지않을까요?

    친구에게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으니 걱정 마시고요

    내 것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거라는 마인드 장착하기

  • 57. 원글
    '26.6.30 9:19 AM (211.36.xxx.162)

    잘못은 없어보여요
    속에 천불이나고 화가나도 그렇게 말할수 있는. 분이 대인배아닌가요
    방에 누워있는 아이 그 끝은 누가아나요
    요즘 잘 나가는 민음사 마케터 이번에 라스나온분
    계속 방구석에서 영화보고 책보고 그냥 시간과 컨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을 꽤 오래ㅈ보냈다고
    지금 그 시간들을 통해 축적된 지식으로 밥벌어 먹고 살아요

    비교하지 않고 그냥 내 자식 그대로
    나에게 왔으니 건강하게 마음도 몸도 추스리고 사회에 나가길 기도해 주세요. 단호해져야 할때 단호하게 보내시고요!!

    위로드려요
    저런 무식한 친구를 두어서
    어떤 액션도 취하지말고 무응대 노답 천천히 멀어지세요
    자랑은 다해놓고 그 반응은 뭔지

  • 58. 어휴
    '26.6.30 9:33 AM (210.96.xxx.132)

    저런 인간이랑 친구를 왜 해요? 저라면 그 말 들었을때 얼마나 힘들면 저런 말을 할까하고 위로해주었을듯.

    미혼이나 자식 죽은 부모. 혹은 자식이 잘 안 되어 속상한 부모 앞에서 지 자식 자랑하는 심리가 뭐겠어요?
    지보다 더 잘난 자식 가진 부모 앞에선 못하니까요
    앞으로 아예 만나지를 마세요 지 얘기 들어주는 고마움도 모르고

  • 59. 그냥
    '26.6.30 9:46 AM (1.228.xxx.91)

    조용히 손절하세요.
    그리고 원글님은 절대로
    멀실수 하지 않았습니다.

    내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말은 칭찬이지
    험담은 아닙니다.

    그 친구 자녀가 개판이라면
    그런 소리 안나오지요..

  • 60. 29
    '26.6.30 9:55 AM (211.114.xxx.72)

    친구아니에요 만나지 마세요 그리고 집에서 쉬고 있는 아이 보듬어 주세요. 맛있는거 많이 해주시고 집을 항상 깨끗하게 좋은 냄새나게 잘 가꾸세요 아이가 좋은 집에서 편히 쉬고 다시 날개달수 있게요

  • 61. ....
    '26.6.30 10:10 AM (112.145.xxx.70)

    님은

    속도 없으세요??

    님한테

    본인 자식 자랑하는 게

    정상인 지능을 가진 인간이

    할 짓이에요??

    님은

    바보인가요??

  • 62. ㅡㅡ
    '26.6.30 10:11 AM (175.127.xxx.157)

    난 또 뭔 대단한 말이라고...
    그 말에 표정 굳는 친구라...
    원글님 실수가 아니라 친구가 실수한거죠

  • 63.
    '26.6.30 10:12 AM (119.71.xxx.144)

    내가 저 소리 들었다고 가정해보니
    저는 그닥 실수같지는 않네요
    그저 네가 부럽다로 들려요
    괜찮습니다 잊으세요

  • 64. ㅋㅋㅋㅋ
    '26.6.30 10:13 AM (61.74.xxx.76)

    자랑질할때마다 한턱쏴한떡쏴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 자랑질 멈추던데
    원글님 스킬이 부족

  • 65. ...
    '26.6.30 10:33 AM (175.124.xxx.122)

    그냥 웃고 넘길만한 얘기입니다.
    친구 얼굴 굳었다는게 더 뭐지 싶네요

    그 친구 만나지 마세요

  • 66. ---
    '26.6.30 10:35 AM (175.199.xxx.125)

    진짜 눈치도 없는 친구네요.....저는 님과 반대입장입니다.....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저는 안합니다.

  • 67. ..
    '26.6.30 10:46 AM (211.36.xxx.84)

    친구라고 생각하세요?
    초딩보다도 못한 여자인데요

    다 받아주니 끝이 없네요
    사람 일 아무도 몰라요
    부러워 마세요

  • 68. 새벽
    '26.6.30 10:49 AM (211.234.xxx.161)

    원글님,정말 힘든 인생의 고비를 지나고 계시네요.
    얼마나 힘드실지 ᆢ요즘 비슷한 고통 겪는 분들 꽤 많습니다. 혼자가 아니시니까 차츰 해결책이 나와지겠지요.
    그냥 타인을 무심히 보세요.
    어차피 그들은 님의 고통 공감 어렵습니다.
    다만 그 지인도 나름 고통받는 영역이 있을 겁니다. 아직 모를 뿐이죠.
    인간은 누구나 고통의 지점이 있거든요.
    아니라면 태어날 필요가 없었을 거거든요.
    각자 마주한 고통을 각자 겪고 해소시키는 과정일 뿐입니다.
    저도 엄청난 고통을 십여년 겪었고 지나고 있는데 자식으로 인한 고통이 인간에겐 가장 힘들더군요.
    하지만 스스로의 하루는 마음과 몸 건강하게 유지하며 지내세요. 지난 하루하루는 다시 오지 않거든요. 님의 부모님에겐 님이 소중한 자식임을 잊지 마시고 스스로를 잘 돌보시는 일을 우선하세요.

  • 69.
    '26.6.30 11:16 A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실수? 어디가 실수?
    자존감이 없는거지
    친구인지 뭔지가 큰실수
    장기간 하게만든게 실수죠.

  • 70.
    '26.6.30 11:20 AM (118.235.xxx.248)

    실수? 어디가 실수?
    자존감이 없는거지
    친구인지 뭔지가 큰실수
    장기간 하게만든게 실수죠.
    친구가 님의 자녀가
    내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면
    그게 욕이예요?
    너무 부럽다는 거지

  • 71.
    '26.6.30 11:22 AM (203.109.xxx.38)

    뭘 잘못한건가요?

    제가 친구라면 입 쳐닫고

    너가 그렇게 말하니 갑자기 부끄럽네
    너희 아이도 곧 반짝이게 될꺼야..
    너같이 좋은 엄마가 있잖아


    이럴듯..

    원글님한테 그딴소리 지껄이고 얼굴까지 굳혔다니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요?

    자식한테도 기분나쁜 기색 내는게 조심스러운데
    남한테 얼굴을 대놓고 구겨?
    절대악의 잘못이 아닌데, 기분나쁘다고 생각하는건 개인소갈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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