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따 염소 수육 잘하는데 있다고 먹으러 가자는 톡이 왔는데
제가 암소 수육으로 잘못 보고 오케이 했거든요.
근데 다시 보니 염소인 거예요.
저는 염소는 못 먹겠어요.
남편이 이따 염소 수육 잘하는데 있다고 먹으러 가자는 톡이 왔는데
제가 암소 수육으로 잘못 보고 오케이 했거든요.
근데 다시 보니 염소인 거예요.
저는 염소는 못 먹겠어요.
저는 좋아해요
근데 남편은은 염소 안드시는거 모르시는 건가요?
자기 중심인 사람이라 자기가 좋아하면 다 좋아하는 줄 아는 휴먼이에요
안드셔보시고 못 먹겠다 마시고
시도해보세요.
냄새 안나요.
소고기보다 기름기 적어서 좋아요.
저도 주로 수육 먹는데 저는 호.
잘하는데라고 남편분이 그랬으니 괜찮을것 같은데요
부추 초장에 듬뿍 찍어서 드세요
저도 안먹어봤는데..
먹을기회가 없어서 그렇치 먹자고 하면 먹을꺼 같아요.
제 친구가 몸이 좀 허하다 싶으면 혼자가서 염소탕 자주 먹길래
무슨 맛이냐고 했더니 그냥 일반 국밥 맛이래요. 염소냄새나 그런거 안난다던데요.
호불호~~ 음식이겠지요
요즘 염소탕,수육~간판이 여기저기 많이 보여요
보신탕없어지더니ᆢ그대타음식인가요
다른데 가자해요
저도 안먹어요
보양식품이에요 항암중이라던가 기력없을때 많이 드세요
꼭 강아지 같아서
제가 먹는 육식
소 돼지 닭 오리 양
못, 안먹는 육식
염소 토끼 꿩 말
이유는 이미 먹는 종류도 많고 충분한데 뭘 더하고싶지 않아서
저도 염소는 못먹겠어요
흑염소 액기스도 너무 싫어요
수육은 냄새나더라구요
양 냄새랑 비슷해요
저는 양고기 별로라 싫어하지만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죠
탕은 그나마 냄새가 덜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똑같으신 마음이라 반갑네요 ㅎ
강아지처럼 귀엽잖아요
토끼도 귀여워서 못 먹겠고
말은 귀여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목구멍에 못 넘길 거 같고요
저랑 똑같은 마음이라 반갑네요 ㅎ
강아지처럼 귀엽잖아요
토끼도 귀여워서 못 먹겠고
말은 귀여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목구멍에 못 넘길 거 같고요
염소 여자 몸 보양에 좋아요. 약속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도 요새 기력없어서 누가 같이 먹어준다면 먹고 싶네요.
아내분 몸보신 해주려는 마음 이쁘네요
여자에게 좋대요 염소가요
생각보다 이상하지 않아요.
전 분기별로 가서 먹어요.
염소도 소에요.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저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