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lct몰에 있는 서* 파인 다이닝
쪼금 음식주고 의미부여의 설명은 얼마나 긴지
자식들이 부모님 생일날 고르고 골라 분위기 있고 색다른 체험으로 골랐는데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돈 아깝다는 기분이 절로 들더라구요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
검색해서 찾고 찾았는데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해운대 lct몰에 있는 서* 파인 다이닝
쪼금 음식주고 의미부여의 설명은 얼마나 긴지
자식들이 부모님 생일날 고르고 골라 분위기 있고 색다른 체험으로 골랐는데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돈 아깝다는 기분이 절로 들더라구요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
검색해서 찾고 찾았는데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파인다이닝은 남의돈으로 먹어도 아깝더라구요
진짜 파인다이닝은 무슨 음식 조금 주는게 규칙인지 업계룰인건지 ㅋㅋ
음식값이 아니고...설명값인가보네요.ㅡ.ㅡ
음식에 의무부여라,,힘드셨겠어요
중식 파인다이닝에서 먹어 보니
좋은 중식당에서 코스로 몇 번 먹는 게 좋겠더라구요
옆에 서서 길게 설명하는데
솔직히 침 튀길까 걱정됐어요
그렇게 길게 설명할 맛도 아니던데 말이에요
음식마다 이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싶지 않은데...
표준화된 음식은 설명이 필요없는데
(감자탕 먹으러가서 그걸 설명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파인다이닝은 요리사가 메뉴를 창작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했도 만든 의도가 있으니
그걸 설명하는건데
사실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이걸 왜 듣고있나 싶기도 하죠 ㅎㅎㅎ
(뭐 이 과정 또한 미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만드느라 고생한건 알겠는데
2배 비싸다고 2배 좋다는 법은 없으니
양도 적고 가격 생각하면
굳이..? 싶긴하죠
전 갠적으로 남의돈으로 먹어도 아까운거 두가지가
파인다이닝, 호텔뷔페입니다 ㅎㅎㅎ
싫어해요~
음식은 재료맛을 흠뻑 느낄 수 있게 그게 최고인거 같아요
가르고 쪼개고 소스들에 적셔서 재료 본연의 맛을 줄여버린게 싫어요
설명도 싫은부분중의 하나
흑백요리사 경연에서 비싼 재료들 삶아서
엑기스 쬐끔 빼고 다 버려지는 것 보고
파인다이닝은 환경에 안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핀셋으로 하나하나 꾸미는 짓도 그렇고
이건 배부른 자들의 눈요기가 되는
예술의 한 영역일 뿐 음식이라기에는 부자연스러워요
대화하듯이 얘기해주면 알아들을텐데 녹음기처럼 영혼없이 말하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게 되네요
접시 바꾸고 포크. 나이프 바꾸고 설명하고 뭐하고 이러느라
부산스러우니까 남편이 짜증내며 저랑 애들이랑만 다니라고ㅋㅋ
원시인에게 설명한다는 우월감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위의 어떤 분 말씀대로 침튀길까.. 걱정
음식먹은 느낌도 안나고ㅠㅠ
맞아유
와국가서도 비싼 레스토랑가니 말도 못알아먹는데 뭘그리 설명을 하는지 ㅜ
우리 정서에 별루에요
그냥 한상에 다 벌여놓고 맘껏 먹는게 편해요
파인 다이닝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이건
먹는데 중간에 말끊고 음식 맛 묻는게 별로에요.
해외에서는 그런 스몰토크가 편한가보죠
정말 침 튀긴것 먹은것 같은기분 다들 빡센 전문직인데 금쪽같은 휴식이 필요한 아이들 정말 보내놓고 안쓰러워서 ...
리뷰좋다고 예약하면 안될듯 어휴 lct 몰은 거의다 공실이라 어수선하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파인 다이닝 별로..
어쩌다 한번은 가볼만 했고
이런데도 있구나.. 그걸로 끝
늙어서 소화력 떨어져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
식사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배고픈거..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