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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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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언니가 왔는데 세탁기,건조기를 하루 3~4번씩 돌려요

... 조회수 : 21,692
작성일 : 2026-06-20 21:58:34

외국에있는 언니가 초등조카2명 데리고왔어요

 

저 혼자 34평 아파트 거주해서 저희집에 와있어요.

한달됐고 한달더있다가 가는데요..

 

세탁기,건조기를 하루에3,4번씩 돌려요

언니 조카가 뭐 쓰고 먹는거 아무상관없고 해줄수있는데

 

세탁기 건조기 하루4번 돌리는게 보통인지요?

아이가없어서 그런지 이해가안되서요

한달 더 있는데 얘기를 해야할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220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놔두세요
    '26.6.20 10:01 PM (211.234.xxx.211) - 삭제된댓글

    약간 결벽증 있나보죠.
    전에 제가 살던집 윗층 아줌마 하루 종일 세탁가 돌리더니 저희집으로 누수가..ㅜㅜ
    (그 집이 탑층이었어요)

    그 아줌마도 결벽증으로 유명하더라구요.

  • 2. ㅡㅡ
    '26.6.20 10:0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정상은 아니네요.

  • 3. ㅡㅡㅡㅡ
    '26.6.20 10:04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민폐네요 싫다

  • 4. ㅇㅇ
    '26.6.20 10:06 PM (125.213.xxx.26)

    그래도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 5. ㅇㅇ
    '26.6.20 10:07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몰아서 안돌리고 매일 입은거 빨래하나보네요.
    그거 못고칠거같은데요 결벽증이면

  • 6. .....
    '26.6.20 10:08 PM (114.86.xxx.186)

    모아서 돌리라고 하세요.
    하루에 한 번만.

  • 7. 세계인
    '26.6.20 10:15 PM (116.121.xxx.21)

    건조기에는 겉옷은 안넣잖아요
    속옷 속면티 수건 이불 정도고
    아니면 살짝 말리는 울코스

    세탁은 1.수건과 속옷 이불
    2.겉옷은 울코스
    3.막 빨아도 되는 면이나 합성 양말로 표준코스 정도인데

    이 세가지를 모으지 않고 날마다 하는건가요?
    언니에게 이건 전력 낭비다
    (돈이 아까운거보다?아까운것도있지만요)
    전 세계적으로나 한 가구로나 낭비라고 얘기해야 할 듯요

    일주일도 안니고 두 달이니까요 더욱

  • 8. ..
    '26.6.20 10:15 PM (211.246.xxx.23)

    진작에 말씀하시지..
    한달 지났는데 얘기하는건
    여태껏 잘해줬던 공이 무너지는거 아닐까요?

  • 9. 너무하는데요
    '26.6.20 10:16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집의 경우 종류별로 돌려서요
    겉옷 이틀에 한번
    삶은거 모아서 일주일 두번
    양말 일주일 한번
    이불
    언니네가 가져온 옷이 제한적이고 종류별로 돌리면 그럴수 있을것같아요
    왜 그러는지 궁금하다며 물어보세요
    자주 돌리고 소량으로 돌리면 세탁기도 물적게 단시간 돌아가니 크게 문제는 안되지만 궁금하니까 물어보세요

  • 10. 중년
    '26.6.20 10:17 PM (175.116.xxx.138)

    저희집의 경우 종류별로 돌려서요
    겉옷 이틀에 한번
    삶은거 모아서 일주일 두번
    양말 일주일 한번
    이불
    언니네가 가져온 옷이 제한적이고 종류별로 돌리면 그럴수 있을것같아요
    왜 그러는지 궁금하다며 물어보세요
    자주 돌리고 소량으로 돌리면 세탁기도 물적게 단시간 돌아가니 크게 문제는 안되지만 궁금하니까 물어보세요
    근데 여름옷을 무슨 건조기를 돌릴까요?

  • 11. 아마도
    '26.6.20 10:18 PM (222.100.xxx.51)

    여벌옷이 없는데 분류세탁은 해야 해서?

  • 12. ..
    '26.6.20 10:20 PM (116.121.xxx.21)

    쓰다보니 이상한게
    외출은 언제하고
    아니면 밤새 돌려요?
    시간이 둘을 서너번 돌리려면 시간도 꽤 걸리는데요
    물이 깨끗하고
    세탁 기계가 좋은게
    신기해서인가 싶기도 합니다?

  • 13. 참.
    '26.6.20 10:31 PM (14.37.xxx.187)

    빨래도 그렇고 아무리 동생이래도 두달씩 있는건 심하네요. 혼자 살아도 개인생활은 있는거잖아요. 원글님이 너무 착하시네요. 할 말은 하고 사세요. 저도 그런 언니 겪어봐서 그래요. 일 생길 때마다 제가 해주길 바라고 끝도 없어서 지금은 손절했어요.

  • 14. 그런데
    '26.6.20 10:36 PM (118.235.xxx.160)

    에어컨 키기 시작해서 전기요금 장난 아니게 나오겠네요
    다음에는 에어비엔비 빌려서 있으라고 하세요
    습관 되면 올 때마다 원글님 집 머물겁니다

    조카들 중딩 되면 조카들끼리 한국 와서 원글님 집에 와있겠다고 할 수도 있어요

  • 15. 피곤
    '26.6.20 10:44 PM (211.234.xxx.58)

    너무 병적이네요

  • 16. ........
    '26.6.20 10:49 PM (211.225.xxx.144)

    언니가 결벽증이 있나요
    하루에 세탁기를 3~4번 사용 한다는 사람
    처음 들어 봅니다
    저는 우리집에 친정부모님도 3일이상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 내집이 편하지 않아요
    특히 여름에는 날씨 더워서 짧은 옷 입는것도
    신경 쓰이고 불편합니다
    원글님은 대단하네요
    앞으로 한달을 더 살아야 한다니.

  • 17. 말을 하세요
    '26.6.20 11:07 PM (58.141.xxx.201)

    이상하네 왜 속에 넣어놓고 끙끙대요 친자매인데 왜 말을 못해요 두달있을거면 눈치코치 없는 언니네 식구 할말도 하고 좀 눌러놔요 외국사는게 감투인가 생활비도 좀 내라 하고 세탁기 작작 돌리라 하세요 뭐 가만있으니 가마닌줄 아나 저 같으면 싫은거 좋은거 말합니다

  • 18. ㅇㅇ
    '26.6.20 11:08 PM (118.223.xxx.29)

    캐나다 살았는데 많아 하루 한번입니다.
    뭔 뽕뽑나요?
    아직 한달 남았다면 말씀하세요.

  • 19.
    '26.6.20 11:14 PM (121.167.xxx.120)

    말하지 마세요
    두달이면 수도료 전기료 이십만원 안에서 해결 돼요
    언니가 두달 머무르면서 원글님에게 돈 쓰면 그냥 놔두세요
    정신적으로 피곤해도 참으세요

  • 20. 진상이네
    '26.6.20 11:15 PM (223.38.xxx.52)

    동생이라도 남의 집에 와서 뭐하는 거래요 진짜 민폐다
    애당초 생각이 없으니 애를 둘씩이나 데려와 동생집에 있겠지만

  • 21. . .
    '26.6.20 11:16 PM (115.138.xxx.222)

    한국에 온 이유가 있을텐데 빨래만 하다 간대요?

  • 22. 어머
    '26.6.20 11:27 PM (218.54.xxx.75)

    하루에 세 번 돌릴때 있고
    보통 하루 두 번인데 평범한 횟수가 아니었다니...

  • 23. ..
    '26.6.20 11:30 PM (113.40.xxx.81)

    넘 힘들겠네요 두달은 ㅠㅠ 전 동생 일주일만 와서 지내도 정말 넘 스트레스 받는데 청소 밥 이런거 신경쓰니깐.. 전 요새 한국에 한달씩 삼삼엠투로 빌리는거 잘 되어 있어서 장기면 그런데도 좋을듯해요 넘 야박할라나요ㅠㅠ

  • 24.
    '26.6.21 12:44 AM (61.72.xxx.121)

    한달 참았음 그냥 넘어가세요
    안고쳐지고
    말하고 나면 두고두고 후회할꺼예요
    그냥 웃어 넘기세요

    한마디 꼭해야되는 성격이면 어쩔수 없죠
    내속편하려면 한마디해야죠

  • 25. 에궁
    '26.6.21 12:53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여행삼아와서
    여벌옷이 많지 않나보네요.
    그래서 바로바로 입어야해서
    모을수 없나봐요.

  • 26. 말을 해야 알죠
    '26.6.21 1:03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동생네 집에 머물 동안에는 동생 말을
    들어야죠
    싸우라는게 아니예요 소통을 해서 서로
    조심 할것은 해야 한다 생각해요

    언니분 바뀌길 기대 하지 않는다 해도
    집주인 입장에서 당당하게 요구사항
    정도는 말 할 수 있어야 관계가 오래가요

  • 27. ...
    '26.6.21 1:34 AM (218.39.xxx.26)

    그 정도면 언니도 참 부지런하다 싶네요
    저 같음 가볍게 물어볼거같군요.

    몰아서 하기에는 여벌옷이 없든지요.
    건조기 쓰는만큼 옷도 낡아지던데요.

  • 28.
    '26.6.21 1:35 AM (115.143.xxx.192)

    많이 돌려봐야 흰빨래 검은 빨래 구분해서 두번이에요
    한번 할때도 있고 안돌릴때도 있고
    이불빨래까지 돌려 두번일때도 있고
    정상 아니에요
    여행이라 옷이 적나요?
    언닌데 말 못할게 뭐가 있어요
    길기도 기네요
    두달이라니
    돈은 주나요
    무료 숙식이네요
    얼마나 돈 굳겠어요
    말 하세요

  • 29. ...
    '26.6.21 1:48 AM (223.38.xxx.53)

    흰빨래, 검은 빨래, 울세탁 나눠서 하느라 저도 그렇게 해요. 단 매일은 아니고 2~3일에 한번 모여진 빨래를 그렇게 하는데 빨래하는 날은 그렇게 하는거죠.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흠.

  • 30. 저는
    '26.6.21 3:56 AM (112.154.xxx.177)

    지금 앱으로 확인해보니 이번달에 식기세척기 35회, 세탁건조기 35회 사용했네요 하루평균 1.5회
    4인가족이고 아이들 대학생 고등학생
    저희집은 세탁건조 동시에 되는거라 세탁+건조 동시에 해도 1회로 카운트되거든요 건조 없이 세탁만 해도 1회
    원글님은 “세탁기, 건조기”라고 쓰신 걸로 봐서 두개 따로인 것 같으니 세탁기 따로 건조기 따로 쓰면 2회 카운트인가요? 그렇다면 하루 3-4회 사용이 뭐 그리 말도 안되는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세탁3-4회, 건조3-4회 따로따로라고 하면 빨래 엄청 열심히 하는가보다 정도요..
    유럽여행갔을 때 에어비앤비 숙소라 세탁기 있었고 일주일 묵었는데 빨래 하루 한번정도 했어요
    참고로 전기는 세척기 세탁기 합쳐서 61kWh 사용했어요 누진없이는 13,000원 정도요 (기기별로 각 30kWh 정도)

  • 31. 미국에서
    '26.6.21 6:04 AM (117.111.xxx.212)

    왔나요?
    미국에서 살때 문화가 참 많이 달라서

    분리수거도 없이 진~~~짜 큰 쓰레기통에 전부 때려놓고
    세탁건조도
    집이 크니까 그냥 필요할때 돌려도 안들리고 보이고
    콜라 사이다도 페트평 하나 큰거가 500미리 정도처럼 느껴지는 생활

    어느 나라 거주중인지 모르지만
    그곳의 생활이 또 여기와는 많이 다르죠
    저는 공부 다 끝나고 집에 돌아와 부모님과 함께 살때 힘들었어요
    그래도 동생집인데 언니가 좀 배려했어야지
    그 문화 아무리 길들여졌어도 한국에서 자란 한국사람
    동생집 얹혀지내는 상황이면 저렇게 3~4번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돈을 수백 준다고해도....

    조심스레 말은 해보세요.

  • 32. ..
    '26.6.21 6:44 AM (1.235.xxx.206)

    무슨 결벽증에..난리..
    언니가 동생한테 돈 안 챙겨주면 욕먹을 일 맞지만.
    집에서 하루 2번이상 세탁기, 건조기 돌리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지??
    옷 여벌 많이 안 가져왔으면 더더욱 자주 돌릴 수 밖에 없지.
    무슨 모아서 어쩌고.
    제 보기엔, 언니분 이상한 거 없네요.
    대신, 지내고 간만큼 동생한테 돈은 챙겨줘야 정상임

  • 33. 이상하다
    '26.6.21 7:20 AM (110.15.xxx.45)

    82에는 흰색 검은색 따로 겉옷 속옷 따로 한다는 분들 많아서
    한꺼번에 빨던 나는 세상 개녕없는 여자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하루한번 세탁하시는분들만 출동하셨나봅니다

    위생개념이야말로 진짜 한없이 개인적인 영역이라
    언니가 세탁을 그리 한다면 어쩔수 없지 않나요?

  • 34. ...
    '26.6.21 7:24 AM (183.97.xxx.210)

    저는 병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구한테 너무하네
    온난화와도 할말없당

  • 35. ....
    '26.6.21 7:32 AM (114.204.xxx.244)

    뭐라고는 마시고 궁금하니까 물어는 보세요.
    무슨일 때문인지.
    아이들 초등이면 밤에 땀을 많이 흘릴지도 몰라요.
    부지런한 엄마 여름이부자리 아침마다 세탁하는 집도 봤어요.
    게으른 저도 건조기 있는 요즘이면 매일 빨았을것같아요.
    매일 돌아다니면 입은옷도 매일 빨아야 하고 대딩인 지금도 빨래 많은데 초딩땐 빨게 많죠. 전 분류해서 빠는 편이기도 해서 이해해요.

  • 36. ...
    '26.6.21 8:41 AM (118.235.xxx.79)

    허루에 한번도 아니고
    무슨 빨래거리가 그렇게 쏟아지나요?
    애꺼 따로 자기꺼 따로 님네꺼 따로?

  • 37. ...
    '26.6.21 8:45 AM (118.235.xxx.79)

    갑자기 온거면 이해가 되는데
    한달동안.매일 같이 사는데
    뭔 매일매일 세네번을 돌려요

  • 38. 애초에
    '26.6.21 9:3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다른숙소를 정했으면 모를까
    동생집이니 자기집처럼 지내는거 같은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장기체류면
    언니한테도 다 생각이 있지 않을지..
    미국에 살았으면 남의집에서 그러는게 민폐라는거 정도는 알테니까 ..

  • 39. 릴리사랑
    '26.6.21 9:33 AM (121.182.xxx.113)

    세탁기,건조기를 하루에3,4번씩 돌려요
    언니 조카가 뭐 쓰고 먹는거 아무상관없고 해줄수있는데--

    언니, 조카를 두달 데리고 있는 원글님.
    저 마인드면 아주 넉넉하고 유한 분이세요
    건조기를 저렇게 돌려라해도 내가 귀찮아 못할 판인데.
    이미 한달은 지났으니 골든타임 놓쳤어요
    지금 말해봐야 서로 분위기만 안좋을거 같아요

    나중 언니가 가기전 그때 말하세요
    이번은 참고,
    그래야 다음에 올때 이렇게 안합니다
    친정엄마 집 없나요?

    두달이나 체류하는건 원글님 믿고 오는거네요
    체류기간 동안 언니는 어찌 먹고 쓰고 -
    돈을 잘 내면서 동생집 기거하는지도 궁금해지네요

  • 40. ㅇㅇㅇ
    '26.6.21 9:50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이번만 오겠어요?
    매번 원글집에서 머물텐데

    나중엔 조키도 한국서 살 때 원글 집에서 삽니다

    말해야죠
    게다기 친자매인데

    룰을 정해서 알려주세요

  • 41. ㅇㅇㅇ
    '26.6.21 9:51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이번만 오겠어요?
    매번 원글집에서 머물텐데

    나중엔 조키도 한국서 살 때 원글 집에서 삽니다

    말해야죠
    게다가 친자매인데

    룰을 정해서 알려주세요

  • 42. ...
    '26.6.21 9:59 AM (1.236.xxx.121)

    색깔별 겉옷 속옷 다 분류하는 스타일인가봐요
    피곤해요 ㅠ
    두달이라니.. 2주 지나면 지치던데 부모님 댁은 없나요

  • 43. ...
    '26.6.21 10:04 AM (175.223.xxx.253)

    하루 3~4번이면 24시간돌리는거네요.
    오자마자 몇일은 이해간다면 가는데 계속은?

    물값?전기값 좀 신경쓰자하세요.

  • 44.
    '26.6.21 10:13 AM (211.212.xxx.55)

    저도 5가족
    요새 빨래 열심히 해서
    빨래 3번. 건조기도 2-3번 돌리는듯요

    근데 동생집이면 눈치도 보고
    전기세 수도료
    넉넉히 챙겨줘야될듯요.

  • 45. 세탁
    '26.6.21 10:51 AM (67.185.xxx.34)

    여름이고 덥고 애둘이면 빨래가 많아서 하루에 여러번 돌리는거
    이해가요 저는
    그런데 제가 궁금한거는
    언니가 애둘 데리고 와서 두달을 동생집에 지내는건데
    미안해하나요 고마워하나요 돈은 전혀 안주나요?

  • 46. 흠.
    '26.6.21 11:04 AM (118.176.xxx.35)

    솔직히 원글님이 오버하시는 듯
    세탁기 건조기 따로 있으니 하루 두번 돌린다는 얘기겠죠..
    그것도 매일 그럴리는 없을테고. 근데 한집에 네명이면 수건만해도 하루 8개는 나오지 않나요? 수건 따로 돌리면 하루에 두번 돌리는 건 그럴수있을 것 같은데.. 원글님이 혼자인데다 빨래를 자주 안해서 그게 거슬리는 것 같아요.

  • 47. ...
    '26.6.21 11:27 AM (175.223.xxx.253)

    여담인데...
    동생(친정에 얹혀삼)은 1주에 한번 빨래할등말등해요.
    몰아서 흰검색 다 같이 돌리고 널때도 가지런히 안널고 마구 겹쳐널고...

    제가 친정가면 그 집 빨랫감 다 꺼내 돌리면
    오는날부터 갈때까지 빨래만 한다고...

    세탁기가 비틀어졌네,세제가 없네,온갖꺼 다 나왔네,썼네...등등...
    일주일갔다면 2번돌렸는데...
    세제냄새나서 추가헹굼은 했는데...
    안빨고 쟁여놓은거 다 빨아주니 잔소리ㅜ

  • 48. 대단하네요.
    '26.6.21 11:41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남의 집에서 그러기 쉽지 않은데...

    다음엔 그리 오래 묵을거면 호텔이나 숙소 구해서 그곳에 머물라 하세요. 아무리 사이좋은 자매라도 한달 넘게 같이 있긴 힘들어요.

  • 49. ..
    '26.6.21 12:01 PM (121.168.xxx.172)

    말하지 마세요
    두달이면 수도료 전기료 이십만원 안에서 해결 돼요
    언니가 두달 머무르면서 원글님에게 돈 쓰면 그냥 놔두세요
    정신적으로 피곤해도 참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이 언니신가봐요?
    돈쓰면 정신적으로 피곤해도 참으라

    자매끼리 월급주는 사장과 직원 관계처럼 말씀하시네요.

  • 50. ㄷㄷ
    '26.6.21 12:40 PM (211.234.xxx.62)

    잠깐인데 그냥 두세요. 자매간에 얹혀서 신세질때 눈치보게 되면 그거 서운함 오래 가요. 언니위해 돈쓴다 생각하고 잘해주세요

  • 51. ㅇㅇ
    '26.6.21 12:44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이 오버하시는 듯
    세탁기 건조기 따로 있으니 하루 두번 돌린다는 얘기겠죠..
    그것도 매일 그럴리는 없을테고. 근데 한집에 네명이면 수건만해도 하루 8개는 나오지 않나요? 수건 따로 돌리면 하루에 두번 돌리는 건 그럴수있을 것 같은데.. 원글님이 혼자인데다 빨래를 자주 안해서 그게 거슬리는 것 같아요.


    돌봐주고 이런 댓글같은 소리 듣느니
    이번까지만 참고 다음에는 들이지 마세요

    그리고 문제는
    이번 한번이 아닐 거라는 거죠

    한국 본거지 심는 거잖아요

    돈도 한푼 안내는 거 같은데

  • 52. ㅇㅇ
    '26.6.21 12:45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이 오버하시는 듯
    세탁기 건조기 따로 있으니 하루 두번 돌린다는 얘기겠죠..
    그것도 매일 그럴리는 없을테고. 근데 한집에 네명이면 수건만해도 하루 8개는 나오지 않나요? 수건 따로 돌리면 하루에 두번 돌리는 건 그럴수있을 것 같은데.. 원글님이 혼자인데다 빨래를 자주 안해서 그게 거슬리는 것 같아요.


    돌봐주고 이런 댓글같은 소리 듣느니
    이번까지만 참고 다음에는 들이지 마세요

    그리고 문제는
    이번 한번이 아닐 거라는 거죠

    다음에도 들일 거면 말하세요

    언니네가 한국 본거지 삼는 거잖아요

    생활에 드는
    돈도 한푼 안내는 거 같은데

  • 53. 좀과한데
    '26.6.21 1:19 PM (14.6.xxx.75)

    뭐라고는 마시고 궁금하니까 물어는 보세요.
    무슨일 때문인지.22

  • 54. hanya
    '26.6.21 1:42 PM (173.68.xxx.69)

    자매가 막역하게 말하는 사이가 아닌듯하네요. 궁금해도 이번엔 아무말 않아고 내버려 두는게 좋을거같아요. 물론 다음번에 오면 그때는 말하기로 하고요. 그냥 전기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 정도로 하루 한번만 돌려달라하는걸로하고요. 사실 별거아닌걸로 멀어지기도 하거든요.

  • 55. 그냥 참아요
    '26.6.21 1:49 PM (58.29.xxx.131)

    두 달이면 가는데 그냥 아무말 마시고 참으세요.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 있어요.
    우리나라는 보통 건조기 사용 안하는데 외국 사는 사람들은 일반 건조대 없이 다 건조기 돌리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한번만 걸치고 나도 세탁해요.
    한국에도 주위에 그런 사람들 여럿 있어요.
    이해 안가는데 그냥 아무말 하지 말고 참으세요.

    그냥 세탁 전기세 10만원 더 내면 해결됩니다.
    그나마 본인들이 세탁하니 잘된거죠.
    안하고 북북 쌓아놓고 나가는 이들도 있어요
    작은것에 마음 다치지 마세요~

  • 56. ㅡㅡ
    '26.6.21 1:5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두달동안 빨래만 하다 가나봐요.

  • 57. ㅇㅇ
    '26.6.21 2:12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두 달이면 가는데 그냥 아무말 마시고 참으세요.


    일년의 육분의 일이고
    다음에도 또 오죠 계속 계속

  • 58. 그린
    '26.6.21 3:10 PM (220.79.xxx.88)

    처음에 미국에서 집으로 올때 언제까지 있을거냐고
    물어봤어야했고.처음부터 받아들이지 말아야 했어요
    언니가 너무 염치가 없네요.그럼 본인들이 먹는것
    어떻게 해결하나요?
    저같아도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 59. aodlf
    '26.6.21 3:1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빨래를매일 돌린다고해도이해가 안돼던데 멈
    하루에 몇번 돌리는건 비정상중에 비정상같은데요...

    생활비는 내놓고 있는건가요?
    막역하니 동생집에 머무는걸테고,,두달이나지낼라하는걸텐데.....그런말조차도 못하다니
    아이러니하네요.

    님도 외국언니집 가서 그렇게 오래 한번지내신적있나요?없다면 한번경험시켜주세요.

  • 60. aodlf
    '26.6.21 3:1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리고흰빨래 색있는빨래....그거같이돌려도 아무이상없습니다...82분들
    유난한사람들만모아놓은거같아요 82

  • 61. @@@
    '26.6.21 3:21 PM (174.227.xxx.179)

    세탁기 건조기 하루에 서너번???
    그럴리가요? 그럴러면 그냥 집에서 TV보며, 꼼짝도 못할텐데요.

  • 62. ..
    '26.6.21 4:19 PM (175.126.xxx.219)

    자기집에서 세탁기 건조기를 3-4번 쓰건말건
    남이 뭐라할건 아니지만,
    남의 집에서 세탁기 건조기를 3-4번 쓰는건 문제죠.
    자기집 아니고 남의집 방문한거면 최소한 지킬건 지켜야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선을 넘지 말아야해요.

  • 63. ..
    '26.6.21 4:47 PM (118.235.xxx.155)

    본인집에서 그러던 말던 남의집에가서는 왠만하면 자제하지 않나요?
    하긴 자제할 이유를 모르면 그마저도 어쩔수없긴해요
    집콕하며 빨래만 하는건지 희안하네요.

  • 64. ㅇㅇ
    '26.6.21 4:56 PM (61.80.xxx.232)

    헹굼 여러번 많이 하는사람들은 봤네요 건조기 세탁기 4번이면 종일 돌리겠네요 너무 많이하네요

  • 65. ㅁㅁ
    '26.6.21 4:5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하루 3ㅡ4회가 당연 아니냔 인물들 참
    본인들이 세상을 얼마나 오염시키는지는
    안중에도 없는

    꼴값들
    이 오염된 공기에 숨은 어찌쉬며 사나

  • 66. 심하네
    '26.6.21 5:02 PM (121.190.xxx.190)

    저도 미국 살아봤어요
    하루에 세네번 정상 아닙니다
    분류해서 빨고싶으면 며칠모아서 아니면 하루에 한번 모아돌려야죠
    자기집도 아닌데 진상이네요

  • 67. 비슷..
    '26.6.21 5:17 PM (112.172.xxx.149)

    저희는 동생이 왔는데요.
    올해는 집 근처 게스트 하우스 잡았고
    작년에는 저희 집에 있었어요.
    저라면 그냥 뒀을거 같아요. 전기세 많이 나와서 부담되면 전기세 내고 가라고 할거에요.

  • 68. 얘기안하면
    '26.6.21 6:00 PM (110.15.xxx.244) - 삭제된댓글

    다음에 와서 또 그래요
    그정도도 말못할 사인데 왜 들아셨어요ㅠ
    이 더위에 원글님 수고 많으시네요

  • 69. 아니
    '26.6.21 6:50 PM (118.235.xxx.140)

    댓글이 이리 달렸는데도
    암말이 없으시네
    다들 바쁜시간 쪼개 쓰셨을텐데...

  • 70. .......
    '26.6.21 7:26 PM (1.219.xxx.200)

    어떻게 세네번이 되어요???
    여름엔 더우니까 그날 입으면 다세탁하긴 하지만 보통 하루한번 돌리는거 아니예요?

  • 71.
    '26.6.21 8:00 PM (1.232.xxx.24)

    세탁기 건조기 합쳐서 하루 세네번인거죠? 색깔빨래 흰빨래 각각 한번씩만 해도 네 번 돌리는데요;;;; 저도 빨래 자주하는 편인데 수건 그날입은 옷 잠옷도 거의 매일 빨고… 원글님까지 네명이면 빨래 그정도 돼요;;; 저는 전날저녁에 예약빨래 해놓고 아침에 건조기 넣고 이어서 빨래 한번씩 더 돌려서 아침 아홉시 전에빨래 두 번 끝나요

  • 72. . .
    '26.6.21 9:39 PM (116.39.xxx.162)

    일주일에 세탁기, 건조기 4번 돌리는데
    어떻게 매일 돌리는지..

  • 73. 건조기가
    '26.6.21 10:32 PM (125.185.xxx.27)

    건조기가 언제부터 당연한 가전이 됐나요....슬프네요....지구온난화에 전력낭비에ㅠ

    베란다는왜 다없애서는.
    베란다가 얼마나중요한데....
    햇볕에 탁탁널고....개고............얼마나기분좋은일인데.........
    시간도오래걸리고 옷감상하는건조기를... 이제 당연한건가봐요?

  • 74. ..
    '26.6.23 7:22 AM (1.235.xxx.94)

    윗님.
    건조기 돌리면 먼지가 줄어요. 집에 돌아다니는 먼지량이 팍 줄어요. 써보고 얘기해요.
    건조기 있던 삶과 없던 삶 전후가 달라요.
    수건은 특히나 더더더요.

  • 75. 건조기가
    '26.6.27 7:59 PM (125.185.xxx.27)

    윗님 먼지가 세탁물에서 나요? 첨듣는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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