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딴지유저들
'26.6.21 9:51 AM
(39.120.xxx.65)
아내 아이디로 많아 써요
2. ...
'26.6.21 9:51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김어준을 모르는사람들이죠
김어준을알면 부정덕일수없죠
3. ..
'26.6.21 9:52 AM
(36.255.xxx.149)
시사인 질투 너무한다
4. 딴지유저들
'26.6.21 9:52 AM
(39.120.xxx.65)
한때는 저도 딴지 링크를 많이 했었어요.
한 쪽만 보면 그럴 수도
국힘도 82에 상주해왔고
딴지와 국힘이 의견이 같으면 시너지가 나죠
5. ...
'26.6.21 9:52 AM
(49.161.xxx.218)
김어준을 모르는사람들이죠
그동안의 김어준을알면 부정적일수없죠
6. 휴
'26.6.21 9:54 AM
(121.167.xxx.88)
부정적인 말 하면 늘 질투한다고..
왜 그렇게밖에 생각을 못하는지..
김어준의 공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나 현재의 김어준의 모습은 의아스럽습니다
과거에 잘한 일로 현재 미래까지 늘 지지해줄 순 없어요
7. ㅡ
'26.6.21 9:55 AM
(118.223.xxx.159)
전 안싫은데
누구처럼 같은진영 까대기도 안하고
여러 분야 다루고
성실하게 본인일하고
건강 좀 챙겨서 오래오래 해줬음 해요
8. 시사인
'26.6.21 9:56 AM
(211.177.xxx.170)
한경오 요즘 뉴들 대변인들인데 ㅎㅎ
여기 완전 미쳤음
언론사 유튜브방송인데 한쪽에 치우쳐 종일 뉴박들 대변인
원글도 그런거 파악 못하고 그냥 거기서 그렇데 받아들이는 뇌는 고성국 방송보는 수준과 별반 다르지앓응
9. ...
'26.6.21 9:56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선거기간중 조국에 대한 미묘한 대권주자 팔 까는거 보고 겸공 탈출했어요
제 눈엔 조국은 대권주자로 보기엔 뭔가 꼭둑각시 냄새나고 성비사건 처리하는거 보고 무능함이 보였거든요
자꾸 쉴드쳐주는게 이상하더라고요
바로 탈출 했어요
10. 이재명 지지율이
'26.6.21 9:58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57% 라는 데서 이미 아웃이죠
그걸 누가 믿는다고.
여기 분위기를 봐도 이재명 30% 넘기 힘들 것 같은데
한 줌 개딸만 이재명 지지함.
11. ᆢ
'26.6.21 9:58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정치 관여는 심한데 책임은 안지고
사과도 안하고 정말 문제있죠
예전에 부정선거 처음 얘기한게 김어준이죠
세월호 문제도 그렇고ᆢ
지금도 선동하고 결과 나오면
아님말고 남탓하고ᆢ
본인 반성 없는 게 참 어이가없어요
문통 대통 한번 만들고 보니 뵈는게 없는거죠
그 영화가 계속 될 줄 알았나
사람들을 개돼지로 보는건 김어준 일당같아요
12. ......
'26.6.21 9:59 AM
(39.7.xxx.167)
김어준 부정은 저 수치보다 더 높을거 같고
대통 긍정 지지율.57% 은 그냥 웃고 갈께요.
비웃음이라는거 알죠?
13. 뭐래?
'26.6.21 10:03 AM
(182.224.xxx.149)
그런 여론조사가 있어요?
링크 내놓으시구요.
그래봤자 김어준은 신경도 안써요.
그리고 김어준이 선거에 나온것도 아닌데 뭔 여론조사??
설마 방구석조사???
14. ㅇㅇ
'26.6.21 10:03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이 내용은 원글 뇌피셜??
왜 출처를 안올리지?
15. 그런데
'26.6.21 10:04 AM
(118.235.xxx.236)
고성국이나 전한길이 2백만 유튜버인가요, 백만 유튜버인가요?
영향력 면에서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김어준을 듣는 백만명이 전부 딴지 유저?
치우친 사람이 그리 많다고 믿고싶은건 아니고요?
그럼 다른 유튜버들은 왜 백만 조회수는 커녕 이만 삼만을 못벗어나나요?
김어준이 홍보 잘 해서 대통령 지지율 높게 나왔나보죠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그렇게 장기간 하고 여러 정상들을 만났으면,
보통 후속 기사로 어느 나라와 정상회담을 해서 어떤어떤 결과가 나왔고
앞으로 무엇이 바뀐다.
그 다음에는 누구랑 정상회담을 했다
그 회담에서 핵심 사항은 무엇이 무엇이고 무엇무엇이 이뤄질 것이다.
세 번째는 누구랑 했다. ᆢ
이런 식으로 기사 나오지 않나요?
G7 다녀왔으면 10개국이랑 회담했다, 뭐 그런 식이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정상회담을 누구랑 해서 정확하게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우리나라가 감당해야 될 몫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기사가 안 나옵니다
오로지 트럼프 옆에 앉았다는 것뿐.
언론이 이제 다 황색 언론이 됐다는거죠. 칭찬을 하든 욕을 하든 자기 구독자 층에 맞춰서 보도를 한다는 겁니다
더 이상 보도가 보도가 아닌.
여론조사가 여론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여론조사는 그렇다쳐도 심지어 출구조사도 맞지않는 나라가 된겁니다.
신뢰감 제로.
그런데 이 모든 십자가를 김어준이 져야 하나요?
이번 지방선거 이후 이제 진짜 지지율 조사 이런 거 못 믿겠습니다.
철저한 불신의 사회가 된거죠.
16. ㅇㅇ
'26.6.21 10:07 AM
(180.71.xxx.78)
이런거 쓸때는 링크도 같이 해야죠
게시글쓰는 기본에 없네
17. ㅇㅇ
'26.6.21 10:11 AM
(180.71.xxx.78)
그리고 김어준이 시사인선정 신뢰받는 언론인
2위였는데
저 여조를 누가 믿겠냐마는 ㅋ
뭐 여튼 저렇게 부정이 많아졌으니
이젠 김어준 그만 신경써요
근데 저자리에 이동형. 이름도 좀 .
이동형은 긍정.부정이 아니라 몰라요가 90% 였을텐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8. 다행입니다
'26.6.21 10:13 AM
(123.213.xxx.119)
중도보수로의 민주당 확장이 필요한 이때에
이런 엄청나고 신뢰있는 여론조사가 나와서요
김어준 비판 당할 때마다 입버릇처럼
작전세력이 붙었다 알바가 붙었다 이랬죠?
김어준 보고 있나? 세력이 아니라 민심의 변화라고
19. ᆢ
'26.6.21 10:14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김어준 공 모르는거 아님니다
그렇지만 그만큼의 문제도 심각하게 많아요
그렇게 조국에 집착하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제가 볼때 정무감각 없고
공감능력도 부족한 조국을 왜 내세울까요
유시민씨도 그간 유튜브에 나와
경박스러울 정도의 사견을 남발하는 걸 보니
그만 나오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ABC 론도 그렇고
매불쇼에서 김부겸씨에 대한 말을 듣고
너무 놀랐었고
(개인적으로 김부겸씨 압니다
그의 말대로 무식해서 유씨에게 책 좀 읽어라 소리 들을 정도 아닙니다. 인품도 훌륭해요
그런분이 대구에 선거에 뛰어듭니까)
대선 막판에
김문수 아내에 대해 격 안맞는다는 험담 할 때 어쩌려고 저러나 싶을만큼 걱정했어요
조심할 때에 그런 말을 하다니ㅠ
그리고 둘 다 게엄 때 숨었죠
한명은 친구네 집으로 숨고
한명은 지방으로 줄행랑 ㅎ
박근혜 당선 때는 파리로 급히 도망갔었고ㅎ
20. 저는
'26.6.21 10:19 AM
(221.153.xxx.127)
21%인가 봐요.
그를 온전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어찌됐건 정치 지형을 바꾼 데 일조 했고
기본적 큰 흐름은 변한 적 없다고 봅니다.
전 그를 진보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고 사악한 인물을 배제할 뿐.
전한길 같은 인물에 비교한다는 건...에효!
21. 아이고
'26.6.21 10:20 AM
(61.105.xxx.14)
김어준 방송 한번도 안들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명박때 싸워준 의리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윗님 계엄때 죽을지도 몰랐던 사람한테 숨는다는 표현은
졸렬하네요
김어준 유시민 그동안 걸어온 행보를 보고도
줄행랑 도망갔다는 표현을 쓰는거 보니
애초에 공조차 모르는 사람인거 같네요
22. ..
'26.6.21 10:22 AM
(122.40.xxx.4)
뉴박이들 때문에 게시판 더러워져 대통령 지지율 떨어져..참..
23. 김어준
'26.6.21 10:24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김어준이 스케일은 노이즈에 아랑곳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현실로 만들어나간다는 것. 그 면에서 1등이죠. 남 욕하고 남을 밟아서 자기가 1등이 되려는 만년2등도 못 되는 깜냥의 사람들은 김어준 절대 못 이겨요. 세상의 이치가 그래요. 김어준 의견에 다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한국정치사 한국언론사에서 그의 공은 큽니다
24. ㅋ
'26.6.21 10:26 AM
(210.117.xxx.44)
김어준을 넣어 여조까지 돌린다는건???
25. 계엄때
'26.6.21 10:27 AM
(211.177.xxx.170)
잡으러 온다는데 도망간게 죄인가?
저딴댓글 쓰는인간은 누가 죽이러 오면 맞설거임?
사고의 선이. 없구만
26. 음
'26.6.21 10:31 AM
(117.111.xxx.156)
김어준 응원합니다
유시민이나 김어준이나 지금까지
그들의 삶의 궤적을 보면
누구처럼 개인의 영달이나 권력쟁취를 위해
변절하거나 신념을 꺽지 않는다는거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까~
끊임없이 진영을 분열시키고 와해하려는 세력이
갈수록 교묘하고 치밀하게 움직이는거
유시민이나 김어준은 다 알고 있습니다
27. 그런데
'26.6.21 10:33 AM
(118.235.xxx.178)
국회의원은 해제안을 가결해양사니 국회로 가고.
그 외 체포명잔에 오를 사람들은 도망 가서 일단 살아야죠.
감기약 먹고 잤다는 김민석이나 추앙하는 자들이 무슨ᆢ
김민석은 보좌관들도 자기 닮아 배신자들인가요?
자기 의원이 연락이 산 되면 계엄군이 체포해갔나 걱정되서 집으로 뛰어가 생사확인하는게 당연하지,
보좌관들도 연락을 못해요?. 안 해요??
그 모친은. 자녀들은.
만도 안 되는 소리
28. ㅇㅇ
'26.6.21 10:35 AM
(116.121.xxx.181)
저 여론조사 방법 웃기네요.
인터넷 무작위 조사.
저런 방법이라면 김어준 비호감 100%도 만들 수 있어요.
문항을 바꿔서 다시 여론조사 해보세요.
부정 99% 나오게 도와주고 싶네.
웃겨서.
29. 쫄지마
'26.6.21 11:16 AM
(211.211.xxx.245)
김어준 한테 왜이러느지
다들 쫄리나봐요.
김어준 본인도 대부분의 사림들도 아무도 신경 안씅텐데요.
김어줔이 제발 신경좀 썼으면 좋겠네요. 법적 대응도 철저히 하고요.
30. 급했나 보네
'26.6.21 11:2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정치인도 아닌데 여론조사를 ?
검찰의 보완수사권과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딜 하려고 한다는 정보가 뉴스공장에서 나왔지 아마?
이재명과 기낍게 지내던 유동규도
김부선과의 관계가 진짜냐고 한마디 했다가
괘씸죄로 찍혀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던데 ...
31. 급했나 보네
'26.6.21 11:2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정치인도 아닌데 여론조사를 ?
검찰의 보완수사권과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딜 하려고 한다는 정보가 뉴스공장에서 나왔지 아마?
이재명과 기낍게 지내던 유동규도
김부선과의 관계가 진짜냐고 한마디 했다가
괘씸죄로 찍혀 지금까지 그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던데 ...
32. ...
'26.6.21 11:45 AM
(211.234.xxx.93)
많이 급했나봐요.
김어준 넣은 여론조사라~~~~
그냥 웃지요.
33. 역시
'26.6.21 11:49 AM
(180.65.xxx.218)
나만 그런생각 한거 아니었네요.
김어준= 전광훈, 전한길.
선동꾼의 본질은 같다.
34. ..
'26.6.21 11:59 AM
(222.102.xxx.253)
시사인은 주진우 근무하는곳 아닌가요?
경향신문에서 나오는 잡지? 같은건데
나꼼수 팬이였을때 주진우가 시사인 어렵다고 구독해달라고 방송에서 하는말 듣고 시사인 몇년 구독했거든요.
친히 싸인도 해줘서 어딘가 있을텐데ㅋㅋ
지금은 근무 안하겠죠?
윤돼지 강점기때만해도 김어준 응원했는데
이잼정부들어서 말은친명인데 행동은 반명이여서
저도 등돌렸네요
저같은분들 많을거예요
35. 아니
'26.6.21 1:47 PM
(182.227.xxx.251)
김어준이 얼마나 이재명을 더 칭찬해야 친명이에요??
반명이라니..지나가던 개가 놀라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