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나왔는데 어땠나요
제가 부모입장으로 봤을때
행복해하는 아들이라 이해가 갔어요
엊그제 나왔는데 어땠나요
제가 부모입장으로 봤을때
행복해하는 아들이라 이해가 갔어요
참..받아들이기가 쉽진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들이 후회없고 행복하다면
부모로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지해줘야죠.
별내용없던데요.
그냥 출연자가 되게 캐스팅이 안되나보다
일반인도 나오는구나 이정도였어요.
드라마틱한 사연은 아니더라구요
방송은 안봤지만 연대출신 도배사도 그렇고 특별한 사연있으신분은 책쓰고 작가로 활동하거나 범위를 넓히더라구요
직업계속 유지하는것보다 유명세 타서 다른거 하더라구요
방송은 안봤지만 연대 출신 도배사도 그렇고 특별한 사연있으신분은 책쓰고 작가로 활동하거나 범위를 넓히더라구요
직업 계속 유지하는것보다 유명세 타서 다른거 하더라구요
저렇게 방송타는게 저분들 현업 성실히 유지하는데 괜히 시비 털리고 도움될것 같지는 않지 않나요?
저도 평생 저일 하겠냐 이렇세 생각해요
조직생활이 힘든사람은 혼자 있는공간이 좋은거죠......
지가 좋은거 하고 살아야죠
이해가 되던데요
부모 안계시고 조부모가 삼남매 키웠대요
어려서부터 가난해서 먹고 싶은것도 입고싶은 옷 운동화 물건들 없이 살았대요
집안 형편 아니까 부모님도 아니고 조부모님께사달라고 못하고 돈의 필요성을 느꼈대요
중고생부터 아르바이트 해서 보태고 공부는 열심히 하고 특성화고 졸업하고 삼성 고졸로 입사 해서 회사에서 대학 보내주는 거 20대1로 뽑허서 한양대 컴퓨터 공학과 입학 졸업 했대요
아침7시에 춬근하고 4시에 퇴근해서 학교가서 수업 듣는걸 4년 했대요
행복 했는데 직장 상사 괴롭힘 있었고 번아웃도 오고 대학공부 혜택본거때문에 10년 채우고 퇴사 했대요
사무실 들어가면 가슴이 답답해서 숨도 쉬기 힘들었대요
퇴사하고 1년 쉬기로 하고 제주도 가서 쉬다가 알바 하면서 버스기사님을 만났는데 직업이 괜찮은거 같아서 조부모님 계신 대구 버스기사로 근무 한대요
어려서부터 자기일 알아서 해서 조부모님도 반대 안하셨대요
특성화고 나와서 취업 한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