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국민들의 사랑이 대단 했었죠.
상대적으로 하이닉스에 비해 믿음 감
삼성 이 주는 신뢰감이 계속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도 삼성을 살래 하이닉스 살래. 그러면 그래도 삼성하고 샀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싼 가격으로 인해 진입 하기가 좀 더 쉽죠.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벌어진 게 아닌가 싶은데
주가를본 결과 그니까 전쟁 까지는 비슷하게 키 맞추기 같습니다.
근데 우연의 일치인지 노조가 빨리 칠 때부터 그 이후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엄청나게 벌어졌더군요.
수익률이 아마 50% 이상 차이 날 겁니다.
이제는 그만놔 줘야겠네요 국민 사랑도 내 수익이 나야 국민 사랑 이지 수익도 안나는데 뭔 놈의 사랑인가 싶습니다.
조만간 시청도 역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