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네이버 그 무거운 주식으로
사팔사팔 익절은 했으나 그 주기가
다른 종목에 비해 길었어요
오늘 오전 수직 상승하길래
왜...그 종목을 왜 리스트에 넣어놓았는지
덜컥 올라탔다가 물리내요
이번엔 또 얼마나 봐야할지.
평단 260000 입니다..... ㅠㅠ
작년 가을부터 네이버 그 무거운 주식으로
사팔사팔 익절은 했으나 그 주기가
다른 종목에 비해 길었어요
오늘 오전 수직 상승하길래
왜...그 종목을 왜 리스트에 넣어놓았는지
덜컥 올라탔다가 물리내요
이번엔 또 얼마나 봐야할지.
평단 260000 입니다..... ㅠㅠ
개미털기로 보여요.
28만 근처까지는 오르지 않을까요?
아고 저는 네이버 한주샀다가 바로 손절했어요.(-5만원)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이거 82에서 금기주였는데 하면서
저도 두번째 물렸네요.
경우 탈출했는데 무슨 미련이 남았는지 다시 기어들어갔네요. 평단이 276000
내가 미쳐미쳐
물타는게 취미네요
물탈돈이 없는게 탈이긴한데 뭐래도 올라오겠죠
제가 최고점에 샀나봐요. 저 284,000원에 샀어요. ㅎㅎㅎㅎㅎㅎ
간간이 35에 5년리나 물렸다고 몇번을 썼구만 !!
개잡주라고요. 개쌍넘에 주식요.
하구 많은 주식중 하필 네이버를 왜!!
몇달전 손절하고 몇주 안남은건 35 오나 보자지
좋아서 들고 있진 않아요. 왠수라 어디 두고 보자에요.
얜 24만원이 이름표에요.
병신같이 8천 넘은 주가지수에 등치값 못하고 빌빌대고
몇만원 짜리도 30만원 2백만원이 넘는데
그깟 35을 못넘는 병신주식은 절대
안올라요. 확 패버리게 미운주식
매물대가 두터워요.
그거 다 털고 올라갈려면 오랜 시간걸릴거예요.
저두 5년 물려있다 원금에 탈출한 주식이예요.
전 젠슨황 왔을때 털었어요
저에게는 구세주 같네요
그냥 평단가 28에 털었는데 그뒤 조금더 올라가더군요
속 시원해서 82에도 글썼는데 왜털었냐는 분도 있더군요
제가 느낀건
물렸을때 그냥 팔고 삼닉 살걸
그놈의 계좌에서 마이너스 판매하기가 싫어서
끝까지 가지고 있었던게 고집이다 싶더군요
.....그냥 외우세요.
"주식은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
주식시장은 선반영이예요.
기계적인 원리는 그냥 기계적으로 이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