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선 전날 정몽준 집앞에 참담한 표정으로 서있던 노무현 생각하면
절대로 김민석은 민주당 당대표로 못찍어요
2002년 대선 전날 정몽준 집앞에 참담한 표정으로 서있던 노무현 생각하면
절대로 김민석은 민주당 당대표로 못찍어요
그 날의 그 치욕과 참담함....
정몽준 집앞에 서있던 노무현
안철수와 정동영을 찾아갔던 문재인..
속상해서 울었어요
175님 말씀대로 안철수 정동형 문프께 했던거 생각하면 진짜 ㅜㅜ
그 모습을 방송으로 본 사람이 많을까요, 안본 사람이 많을까요. 게다가, 정몽준이 외면한걸 왜 김민석에게?? 김민석은 그런거 신경도 안쓸겁니다.
저 기억나요
멋적게 웃으며 서있던 모습
정몽준 집앞에서 씁쓸히 돌아서는 모습
정동영 문통앞에두고 핸드폰질 한것
절대 못잊죠
정몽준 집앞에서 씁쓸히 돌아서는 모습
→ 너무 슬프잖아요..
거만하게 눈 내리깔고 핸드폰 보던 정동영.. 지금 민주당 고문이죠?
사람은 고쳐 못씀.
2002년 12.18 그날
https://youtu.be/kAxTgdZUfgY?si=H2SSjfYxUV6o4E1F
역사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역사를 지우려하지만
노무현의 역사는 국민들 가슴에 깊게 새겨져
있어요. 이걸 어떻게 지울건데요?
김민석은 단 한 번도 노짱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대접 해주니까 지가 잘난 줄 알고
잘한 줄 알아요
누가 그러더군요
김민석이 요즘 이러는것은 저때의 본인변심이 틀린게
아니었단 증명을 하기위해 하는 행동이라는거죠
노무현과 민주당에 대한 배신 프레임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소위 중도를 끌어모아 노무현틀렸음을 외치는
거라고요
일간 그럴수도 있겠다고 봅니다 하지만
진짜 큰 정치인이 될려면 저런걸 뛰어넘는 통큰
대인배스런 행보를 보여야하는데,
하는짓이 정말 쫌스럽고 소인배행보를 하고있죠
민주당원이나 국민에게 그런짓이 안보일리가 없어요
그러고 보면 타고난 성정은 고치기 어렵다는거
그게 한계라는거
https://naver.me/xwoYrHQR
ㅡㅡㅡㅡㅡ
밀약, 타격..
이 문자 누가 한 걸까요?
후단협
후단협
후단협
후.단.협!
김민석은 노통 배신하고
정몽준에게 가고
정몽준은 노통을 망신주고
그날 생중계로 지켜보던 국민들이
노통을 대통령으로 뽑았어요
김민석은 서울시장 떨어진 것도
노통 탓을 했지요
김민석이 경쟁을 하게 되면 그 과거가 자세하게 파헤쳐지겠죠
어떻게 저런 사람을 갖다쓰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대통령까지 꿈꾸고 미는 세력이 있다니 놀라워요
대한민국이
동지를 배신하고 아버지뻘한테 쌍욕 하는거 용납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을 미는게 정말 잼통의 생각이라면 전 잼통도 지지할 수가 없을것 같아요.
지금 아사리판을 만드는 것도 그의 생각이라는 거니까요.
저는 노무현을 지킬겁니다
한 번 배신하는 자는 없지요
요즘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에요
김민석! 어림없어!
김민석은 이재명대통령이 힘껏 밀어주고 있는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0프로대인데, 국정 운영의 동반자 김민석도 전국민 대상은 비슷한 지지율로 봐야죠. 여기서 암만 어쩌구저쩌구 해봤자 결국 될 사람은 될거고, 흠집 내봤자 나중에 네거티브로나 역이용 당할건데...
김민석을 미는게 정말 잼통의 생각이라면 전 잼통도 지지할 수가 없을것 같아요.
지금 아사리판을 만드는 것도 그의 생각이라는 거니까요.2222
아마 지지자들 중 이런 생각인 분들 많을 겁니다. 제 주변 예전부터 민주당 지지해왔던 사람들 생각과 같습니다.
지금도 조금은 식어있던 상태들이네요.
당대표되면
민주당에서 노무현문재인을 지워버릴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밀면
우리도 뽑아줘야 해요? 왜요?
우리가 선택하는거지
대통령이 민다고 무작정 따라가지 않아요
이재명은 죄송하다 했어요.
김민석은 벌을 받아 정치계 를 떠나가야 합니다.
낙엽과 오버랩 그 뒤를 밟고 있죠!!!
대통령이 지지율 60이면 총리도 60입니까
그럼 이낙연이 대통령 됐어야죠
대통령이 당선거에 개입하면 안된다구요!!!
어떻게 당당하게 밀어준다는 표현을 씁니까
정권은 길어야 5년이고 이미 허니문 1년은 지나갔어요
정신 좀 차려요
대통령의 당무개입
기가 막힙니다.
부끄러움도 없고 눈치도 안 보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공항배웅사진에 일부러 김민석만 딱! 옆에
세우고 언론이 그걸 기사내고..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손가혁 이름이 해체된거지
손가혁 사람들이 사라진게 아니죠.
놈현이 뭘했길래 이러는가? 딸이 뭔 외화 빌반입했고
마눌 아버지가 빨갛걸
대체 놈현정신이 뭔지 좀 알려주라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군요
희한한게 김민석만 왜이렇게 싫어해요?
대통령되고 탄핵했던 사람들은 용서해줬잖아요.
과거로 치면 민주당에서 탄핵했던게 더 큰 상처고 트라우마 아닌가요?
김민석이 조국당이랑 합당 안해줄 것 같아서 그런가 싶어요.
정동영 이가 갈려서 나올때마다
채널 돌림요
정동영은 노통때부터 사악했죠
대체
'26.6.13 1:39 PM (125.129.xxx.136)
놈현이 뭘했길래 이러는가? 딸이 뭔 외화 빌반입했고
마눌 아버지가 빨갛걸
대체 놈현정신이 뭔지 좀 알려주라
놈현?? 일베인가? 함부로 지껄이네..
김민석을 왜 싫어하냐는 말이 나오나요.. 매일매일 문조털래유 까는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ㄴ 문조털래유를 까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중도층 확장의 걸림돌이 강성 문조털래유 지지자들이죠.
김민석이 왜 계엄해제 투표때 안나왔나요
그게 제일 의문
맞말은 맞말인데요.. 그동안은 김민석 어떻게 참았어요? 양문석이나 추미애는요?
혹시 추미애는 아직 참아지세요?
저는 김민석, 추미애 이런 것들 인간으로도 안 봐요.
문조털래유를 까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중도층 확장의 걸림돌이 강성 문조털래유 지지자들이죠.
ㅡㅡㅡㅡㅡ
그래서, 그 내란당쪽 사람들 비위 맞춰주느라 전직 민주당대통령과 조국 유시민 등등을 그렇게 까내리는 거에요?
솔직해서 좋습니다만 착각하지는 마세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 비위 맞춰줬다고 해서 민주당 지지할 일은 없습니다.
꿈도 야무지네
ㄴ 국짐 비위를 맞추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 표를 신경쓰는게 아니데, 무슨 말인지.
무당층 표심을 끌어온다구요. 지금 무당층이 몇프로인지는 아시죠?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차이나는 이유도 아시죠?
그래서 문대통령에게도 민주당에서 나가라고 그러는구나..
그래서 문대통령에게도 악다구니 쓰면서 민주당에서 나가라고 그러는구나..
하하하 무당층이요?
민주당 욕하면 입꾹 내란당 욕하면 둘 다 똑같다 소리하는 무당층이요?
그리고 무당층이 문조어쩌고 욕 하고 까내리기만 하면 민주당에 표 준대요?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그런 착각을 할 수가 있죠?
뉴들은 그런 착각속에서 지금 이 난리를 치고 있는거네요
(106님 저는 다른분들과 좀 달라서 추미애도 싫어합니다. 양문석 말할것도 없고요.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
문재인때 당대표, 법무부장관, 지금 경기도지사
그땐 왜 가만있었는지?
탄핵이 더 심한거 아닌가?
박선원의원이 계엄준비하는거 알리고
선제공격을 제안했는데도
한시간 만에 감기약먹고 잤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통부인이 시계받은거 사실이잖아요.
논두렁에 버렸다는게 허위란거지. 그걸가지고 암것도 안받은 깨끗한척 하지말고요.
알면서 흐린눈하는거잖아요.
김민석 계엄당일에 겁나서 안온걸 거짓말한건지.
진짜 감긴지 알수없고 공격용으로 써먹을순 있어도
노무현때얘기하는데 온갖거 다 끌고오진마요.
니는 깨끗하나 논리시작하면 좌파는 이길수가 없어요.
김어준은 이재명이 전화까지해서 방송 좀 해달라는데 왜 도망갔대요?
김민석처럼 겁났나보죠?
흥미로운게..
뉴재명들이 노통 끌어오는건 문조털래유 깔때거든요.
근데 또 희한하게 김민석 뒷통수 친 얘기하면 노대통령을 까요.
왜 싫어하냐면 아직도 노무현 배신했던
더러운 정치에서 한발짝도 앞으로 나오지
못하고 반복하고 있다는 거죠.
아니,알량한 권력으로 온갖 술수가 나무하는
공작정치를 계속하는 게 지지할 수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죠,오죽하면
민새에서 공작새로 멸칭 변화까지 스스로
만드는 대단한 비열+사악의 최고봉.
당원 입장에선 1인 1표제 절대 사수.
뉴리박 동파리들 박멸 위해 김민석을
반드시 떨어뜨려야 합니다.
후보단일화에 어렵게 합의해준 정몽준이 있는 그 자리에서
다른 인물들 많다면서 그 사람 보란듯이 다른 사람들 일으켜
세우며 굳이 그 사람을 무안하고 화나게 만들었을까
국민적 인기가 하늘로 치솟던 재벌 2세가 단일화에 합의하고
약속한 대로 유세에 나와주는 건 쉬운 일이었을까
단일화 전에 약속했으면 단일화 후에도 좀더 겸손하게
좀더 포용력있게 상대를 품을 수는 없었을까
그때 그 사람이 막판에 돌아서게 하지 않아서
범민주계로 활동하는 정치가로 성장하게 했다면
우리 정치지형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직도 범민주는 고정적으로 소수파고 늘 셈을 해야했을까
고향에 소떼 끌고 갔던 감동스토리의 주인공인 정주영의
피를 받은 그 사람을 우리나라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이끌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ㆍ ㆍ ㆍ
모든 걸 단순하게 볼 수만 없는 거다
김민석을 단편적으로만 보고
18년을 낭인으로 공부만 하고 지낸 그를
붙들어 매놓을 수는 없는 게 맞다
그는 치를 만큼 치렀다
잊겠어요 그 날 일을…
노무현은 반드시 내가 죽인다며 박차고 나갔다던 사람이
이제 민주당을 접수하려 하네요.
그냥 내부 파벌 싸움이 아니었어요.
민주당 차기 리더라 불리던 사람의 완벽한 배신이었죠.
김민석이 무릎 꿇고 잘못했다 빌었단 소리 못들었어요.
18년간 공부를 했는지
어디서 이상한 짓을 했는지
우리는 몰라요.
총리가 된 후 한 일들,
계엄의 밤에 했던 행동 보면
사람 변하지 않았구나 느낄 뿐이죠.
저는 그래서 김민석 끌어들인 추미애도 싫어요.
추미애는 삼보일배로 또 그 이후 행보로 충분히 자신을 표현했어요. 오늘도 당선인사로 봉하마을과 문통 방묺겄단 뉴스봤어욪이 문까산점 아사리판에요
추미애는 삼보일배로 또 그 이후 행보로 충분히 자신을 표현했어요. 오늘도 봉하마을과 문통 방문했다는 뉴스봤어요 이 문까산점 아사리판에요
ㄴ삼보일배가 아니라 오체투지를 해도 얄팍한 정치적 계산에서 비롯된 걸 누가 몰라요. 님들이 우쭈쭈 하며 흐린 눈 해주는 것일 뿐.
이잼 목에 칼 찔리고
계엄 때 국회가는거 유튜브 보면서
부부가 겪은 일이 안쓰러워
전엔 국힘당이 아니래서 투표했다면
작년 대선에서는 정말 맘으로 지지하며 투표했어요.
그런데 이언주 입당부터
요즘 김민석을 민다는 얘길 들으니 맘이 식어가고 있어요.
이동형 오창석이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는것도...
이래가지고 다음 대선에서 어쩌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