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가 원룸 탈출하고 새 집 구해서 갔는데 두꺼비집이 문제라 화장실 불만 꺼도 두꺼비집 내려가고, 짜장면 먹는데 또 정전 되고 그러더라구요.
중개사도 알고 있으면서도 주인하고 전화해보라고 떠넘기는걸 보니 욕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세입자 들어오기 전에 고쳐주지도 않고 해결도 안해주고 ..진짜 저도 경험이 많다보니...욕이 랩처럼 나왔어요.
아나운서가 원룸 탈출하고 새 집 구해서 갔는데 두꺼비집이 문제라 화장실 불만 꺼도 두꺼비집 내려가고, 짜장면 먹는데 또 정전 되고 그러더라구요.
중개사도 알고 있으면서도 주인하고 전화해보라고 떠넘기는걸 보니 욕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세입자 들어오기 전에 고쳐주지도 않고 해결도 안해주고 ..진짜 저도 경험이 많다보니...욕이 랩처럼 나왔어요.
주인이나 나쁜 놈들이죠
주인이 고쳐줬다 했지만
중개사 너무했다 싶었어요
전 방송찍는거 아는데도 그런거 보고 진짜 욕나오더라구요. 중개인이 제일 나쁘죠.
요새 중개인들은 중개수수료 받고서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더군요.
주인한테 직접 전화하라고 한다구요? 천만 ㅅㅋ 네요.
본인이 할 바를 제대로 안하고 돈만 받고 직업정신이 없으면 그건 천민입니다.
양아치들 너무 많아요.
잘 거르셔야합니다
아파트였나요. 빌라였나요.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에 시설 담당자가 와서 원인 분석하고 문제 있는 건 연결해주기도 하는데
여튼 지금 이사하자마자 그랬다면 매도인한테 책임이 있고, 중개인도 중간에서 해결해 줘야죠.
그리고 일반이사 같던데 17만원이라니 그렇게 싼가요?
큰 짐은 없고 혼자 한다고 해도 엘베 없는 3층인데...
5만원 더 준 것은 잘 했어요
나혼산에서 그 아나운서 재밌던데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김대호는 질리고 고강용, 꽃분 아빠(갑자기 이름 생각 안남), 새로온 사람만 보게 되네요
저는
이삿짐 나르는 비용이요
17만원인데 고맙다고 5만원 더 줬잖아요
포장이사 견적 수백만원 얘기 듣다가
저렴해서 진짜 놀랐어요
중구에서 양천구면 택시비만 해도 몇만원 나오지 않아요?
빌라나 다세대 같았어요. 진짜 욕나오드라구요. 그러고선 2억2천에 15만원받고.. 부동산업자도 그러고 그런집 고쳐주지도않고 임대한사람도 양심없더라고요.
사회초년생이고 특히 남자들 잘 몰라 그럴수도 있는데 그 아나운서도 부모나 경험자한테라도 조언 좀 들어보지 싶기도하고..
보다 너무 화나서 옆에있던 같이 보던 아들한테 남자들은 꼼꼼하게 못챙길수있다. 그래서 정신 꼭 차리고 꼼꼼해야한다. 훈계했네요.
하는 일에 비해 수수료가 너무 비쌈...
공인중개사는 복비 깍아야 하고
이삿짐 아저씨는 두세 배로 받으셔야 하고요
엘베없는 3층 이사... 온종일 하셨는데...
심지어 짐도 안 싸놈ㅋㅋ
노동하는 사람들이 더 잘 사는 세상이 왔음 좋겠어요
사람이 잘사는 세상이예요
요즘 인건비가 얼마인데요
그 분이 적게 받았던가 촬영 이외의
사정이 있겠죠
이사오면서 느낀게 사람 부르는게 값입니다
어제 봤는데 잠깐 딴짓하는사이 그 집이 얼마라는건 못보고 105만원이란것만 봤는데 월세가 105만원이란건가요? 아님 대출이 그렇다는건지
상암동 가까운 곳 오피스텔 깨끗한 곳 많은데 왜 거길 갔는지 모르겠네요 아나운서는 참 재밌긴했어요 요즘은 유머가 있어야 뽑히는듯
다 같은 마음이었어요
중개사 알고도 그 딴집 소개하고
집주인 고치지도 않고 임대 놓고
2억에 월세 15만원이래요
엠사 사내대출 2천+은행 대출 1억에 대한 이자가 105만원이구요
그나저나 방송 나가고 공인중개사랑 집주인 분 반성 좀 하시길 바라며 꼭 두꺼비집 수리 해주길요!!!
아침에 MBC 뉴스 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는데
어제 이사한 고강용? 그 아나운서가 "이 시각 세계" 코너를
새로 맡았더라고요.
훨씬 눈과 귀가 편해졌어요.
바로 이전에 하던 여자 아나운서는
눈도 큰데 앞트임까지 해가지고 부릅뜬 눈에
쫓기는 사람처럼 읽어서 내가 숨 가쁜 느낌이었...
사내대출은 원금상환까지 포함되고 은행대출까지 합해 90이고
월세 15만원까지 합해서 전부 105만원이랬어요
일부러 상암동 가까이에는 집 안 얻는대요. 집 가까우면 긴급호출이 많다네요ㅋ
아나운서라는데 두꺼비집을 개구리집이라 해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저 이사들어가는 날 살던사람 짐이 많이 남아 있어서 중개인한테 전화하니 자기 여행 가는 중이라고 나몰라라 하더군요
이사 많이 다니면서 양아치같은 부동산 많이 겪어서 부동산하는 사람 선입견있어요
전기가 계속 꺼지는데 중대한하자인데
중개인이 알고있으면서 집을 중개한거같아서
씹두욕이 저절로 나오던데
진짜 중개수수료받고 하는일이 뭔가요?
그 아나운서 이사한 집 상태 기가막히더군요.
이참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 바꿔야해요
부동산협회? 뭐 그런것도 있는것 같던데
저 집 증개한 부동산은 복비 당장 돌려주고
중개자격인 박탈해도 될 정도로 심각했어요.
"사내대출은 원금상환까지 포함되고 은행대출까지 합해 90이고
월세 15만원까지 합해서 전부 105만원이랬어요"
어쩐지... 1억 조금 넘는 대출에 이자가 105만원이라고 하길래..회사랑 은행에서 사채 놀이하는줄
. ㅎㅎ
우연히 재방송 봤는데 패널들 웃고 있는데 진심 황당했어요.
중개사는 간헐적 불 나감이라며 알고 있었고 미리 고지도 안했고 입주 당일 전화했는데 집주인에게 직접 전화해 보세요 그러던데 그게 말이되나요? 방송용 아니라면 그 중개소 이용하면 안될거 같아요.
일단 간헐적이 어처구니 없지만 고지는 했지요.
집주인이 고쳐야 하니 얘기하란 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않으니 문제가 있어요.
저는 집주인을 더 나쁘게 봤어요.
2억에 15나 받으면서 수리를 안해놓고 싱크 문짝도 점검 안하고 책임감이 너무 없어요.
은행대출 1억은 이자만 월 29
사내 대출 2천은 원금상환포함 월 60
월세 15
해서104. 인데 그냥 105~라고 부른 거죠.
이삿짐. 보통 원룸 이사가 30인데 반포장으로 17은 너무 싸더라고요. 20채우지 않고 5더해너 23,
차 나갈 때 뒤 봐주겠다 하는 것 보고 감사할 줄 알고 배려가 몸에 배어 있구나 싶었어요. 응원하는 맘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