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까진 엄마가 깨워줬고
결혼하고는 남편이 깨워주고 지금은 애가 깨워줘요.
다들 잠이 들었는데 알람소리를 어떻게 듣는건지 모르겠고 잠들면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누군가 여러번 흔들어서 깨워야 겨우 인지가 돼요.
못일어나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잘일어나는 사람과 결혼하면 괜찮아요.
결혼전까진 엄마가 깨워줬고
결혼하고는 남편이 깨워주고 지금은 애가 깨워줘요.
다들 잠이 들었는데 알람소리를 어떻게 듣는건지 모르겠고 잠들면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누군가 여러번 흔들어서 깨워야 겨우 인지가 돼요.
못일어나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잘일어나는 사람과 결혼하면 괜찮아요.
평생 민폐인 거네요ㅜ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는 사람은 무슨 죄인지ㅜ
참교육 받으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해결책이라고?
남편은 무슨 죄인가요?
이걸 말이라고..
세상 편하게 살아서 좋겠소
깨우는 소리 들려도 눈 감고 뭉게는거 습관되어서
그런거 잖아요
엄마 없고 부모 없이 혼자 살면
어떻게 학교, 회사 가시나요?
평생 남 의지해 사시나요?
진짜 한심
아니 아예 안들려요…
일하러 다니면
무조건 시간 맞춰서 일어나게 됩니다.
몸이 천근만근이여도 기어코 일어나게 돼요
지독한 올빼미라 아침마다 너무 힘들지만
누가 깨워야 일어난적은 없어 요
가능하면 아침일찍 일어나는 일은 피해요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잠을 못자더라도 일어납니다
새벽5시 기상일정 이런건 정말 무지하게 힘들긴해요
전 부럽네요. 애기 태어나서부터는 애기가 낑 소리만 나도 바로 눈이 떠지던데...푹잠을 못자서 평생 괴로운이는 부럽네요.
솔직히 말하세요 늦게 잠들죠?
없는 사람이 안들린다더라고요 애가 울어도 엄마는 일어나도 아빠는 못일어나잖아요 내책임 아니니까 누가 해줄거니까
수면 패턴은 습관이에요.
일어날 시간에 알람도 못 듣게 깊이 잠든다는건데
남이 깨워주길 기대하고 있으니 그런 습관이 든거죠.
팔자 좋은 인생이네요 ㅋㅋ
안깨우면 몇시간을 주무시는데요? 결혼지옥 같은거 보면 엄마가 아침에 못일어나서 애기가 먼저 깨서 혼자 멀뚱멀뚱 있던데..(울지도 않음ㅠ) 그리고 어린이집 지각해서 애 씻기지도 먹이지도 못하고 후다닥 보내고 또잠.
그정도면 수면 검사해서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본인이 고칠 생각을 안하고 주변인들한테 의존할 생각을 당연하게 해요??
내가 못 일어나면 애를 병원에, 학교에 못 데려가서 큰 일이 벌어지는 그런 상황에서도 잠이 안 깨는지 궁금해요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안드시나봐요.
창피한일을 이렇게 글까지 쓰다니
진짜 이해불가요.
학창시절 지각대장 제 언니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새벽에 일어나 성당 미사 가고 하루 시작하고 부지런 하던데요. 이젠 본인이 가족들을 깨우죠.
알람 열개넘게 설정해놓고 스스로 일어날 생각을 해야지
그냥 막사는인생인듯
왜 결혼은 해서
남편, 애까지 고생시키나....ㅉㅉ
드물지만 체질상 원글님 같은 분도 있지 않을까요?
저처럼 잠귀 밝고 예민한 사람도
두 번 알람을 못 듣고 그냥 잔 적이 있거든요.
한 번은 신혼 때 힘들었는지 눈 떠보니 10시라서 회사에 지각했고요,
또 한 번은 애들 초딩 때 8시에 일어나서 애들 지각시켰고요.
근데 그게 매일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알람은 못 듣지만 두 번, 세 번 안 깨우고
한 번 깨워주면 바로 일어난다면 전 그냥 깨워줄 거 같아요.
깨워도 또 자고 또 자고 하면 안 깨워주고요.
해결책이 있으니 뭐 저는 나쁘지는 않은거 같아요,
밤에 늦게 자는걸면 고쳐보시구요
안들리면 더큰 소리 시계롳바꿔보세요
니가이기나 내가 이기나
좀더 쉽고 어렵고 하는 타고난 차이는 당연히 있지만
알람 맞춰 혼자 스스로 일어나는 게 불가능한 사람은 없어요.
그 정도 어려움은 다 극복하고 살아요.
원글님 같은 분은 그냥 책임감 없고 남이 깨워주니 노력할 필요가 없는 편한 삶이라고
창피한줄 모르고 자랑중이신거죠 ㅋㅋ
결혼하니 남편이, 출산해보니 애 둘이 그래요
셋 다 극성실에 서울대..
몸이 다 잤다 싶어야 깨나봐요
그래서인지 공부나 작업할때 집중력이 높더군요
평생 필요할 때 깨워줍니다
전 원글님 말 믿어요
고칠 생각은 없나요? 진심... 아니면 진짜 병인지 검사를 해봐요 평생 누군가에게 의지하면서 살수 있나요?
원글 같은 성격이 오래 살듯 주변 사람들은 속터지고
무슨
가족은 무슨 죄에요
세상 편하게 사시는 분이네요
하다하다 아이가 깨워야 일어나는 엄마가 되가지고는 뭐가 해결됐다는 건지
평생 혼자 못일어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습관을 바꾸려고 하세요
시계 알람 진동쓰면 일어날텐데..
저도 알람 잘 못듣고 못일어날꺼같은날 밤샌적도 많은데
시계알람은 잘 일어납니다.
진짜 웃기는 글.ㅋㅋㅋㅋ
전업이신가봐요(욕하는게아니라 맘이편해서인듯)
그 정도면 수면 검사받아 보셔야지요.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나는 건지
잠을 얕게 자서 만성 수면 부족인 건지
의학적 판단 받고 적극 치료하세요.
애들 독립하고 남편 먼저 가면
혼자 일상생활도 못하겠네요
저 어릴때 진짜 못일어났어요. 고등때 망가뜨린 알람이 10개가 넘고 너무 안일어나서 분무기로 얼굴에 물뿌려서 깨웠어요. 대학가서는 안깨우니 늦잠도 종종..회사다니고부터는 그래도 좀 괜찮아졌고 이제 나이드니 잠이 줄은건지 왠만하면 알람 한두번 해두면 일어나요. 그래도 불안해서 알람3개이상은 해둬요.
74년생인데 아이들초등때 제가 늦게 일어나서 지각한적 2-3번 있긴 했지만 지금은 6시-6시반사이에 슬슬 잠이 깨는거 같아요. 주말에도 7시 좀 넘으면 눈이 떠져서 너무 신기해요.
일찍 깨야 하는 날엔 뇌가 먼저 긴장해서 꼭 한 시간 전에 눈이 떠지는 본인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글이네요 ㅠㅠ
수면에 패턴은 있어도 체질이 없어요
기면증 환자면 모를까?
그냥 게으른거고 무책임하니 긴장 경각이 없는거죠
딥 수면이 아침에만 생기나요?
이분이 시차차이나는 해외에서 이럴까요?
이상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평생 그러진 않으실겁니다
장담하지마시구요
누가 깨워야 일어난다 이것도 참 ...엄청난 흠 아닌가요
못일어나는 사람과 결혼한
잘 일어나는 사람은 무슨죈가요?
전 잘일어나는 사람이었는데..저절로 잘 일어나는게
아니라 노력했어요. 제시간에 일어나기 위해 잘때도
긴장을 놓지 않는...
(저절로 잘 일어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 동생과오빠가 님 같았는데
그들도, 심지어 엄마조차도 너무 당연한듯
제게 니가 일어나서 깨워줘라 하더군요.
민폐니 어쩌니 이런거 제외하고요
불면증 있는데다 잠귀 밝아서 아주 작은 소리에도 깨는 저는 그런 잠이 부럽긴하네요
어릴때 빼고는 그런 잠 자본적이 없어요
저 근데 25년째 회사원이고 회사 말고는 아침 약속을 안해요.
엄마도 남편도 절 깨우는게 힘들다 한적 없고 대신 제가 잘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공부하고 일하는게 중하니까요. 진짜 아예 안들리고 애초에 가성수면이 아니라면 남들은 어캐 듣는지 궁금했어요.
긴장을 하면 아예 잠을 못자요. 보통 마음을 놓아야 잠에 드는거 아닌가요?
직장을 다니는데 못일어난다구요??? 신기한분일세..... 부럽기도하네요 담날 업무걱정되면 밤새 뒤척이다가 새벽에 일어나는데ㅠ
진지하게 adhd약 먹으시거나 하면 달라지실지도요
아이가 알람 못듣고 아침에 정신못차리는게 심한데
약먹으니 확실히 잘 일어나요
그거말고도 다른 이유때문에도 먹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머리를 살짝 불편하게 높이고 자면 좀 덜깊이 잠들어요.
adhd 인가봅니다.
각성이 안됨
그래요.
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 중 나처럼 평생 못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남편 아이가 고생이다 이렇게 썼으면 될걸
잘일어나는 사람과 결혼하면 괜찮아요. 이런 모자른듯 자랑 결론을 내니까 욕먹죠.
결혼안했으면 직장도 못다니고 살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