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남아인데 치매로 배변을 못가려요
기저귀를 두번다 사서 채웠는데
오줌이 다 새요
패드형은 자꾸만 위로가고
팬티형은 길이가 짧은거 같아요
혹시 기저귀 써보신분
추천부탁드려요
16살남아인데 치매로 배변을 못가려요
기저귀를 두번다 사서 채웠는데
오줌이 다 새요
패드형은 자꾸만 위로가고
팬티형은 길이가 짧은거 같아요
혹시 기저귀 써보신분
추천부탁드려요
저희집 강아지들 그 나이쯤 기저귀하고 지냈어요. 5kg 시츄였고요. 사람기저귀 밴드형 사서 둘러서 밴드 찍찍이 붙여줬습니다. 잘 기억 안나지만 찍찍이 쪽을 잘라서 오줌이 새지 않도록 기저귀를 잘 둘러서 자른 찍찍이로 고정시켜주었던 것 같아요. 때마다 잘 갈아주면 새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사람용이 더 경제적이고 흡수력이 더 좋다고 알고 있어요.
사람 방향과 같게 채우는 거 아니고.. 고추를 둘러싸도록 하고 둘러서 찍찍이를 붙이고 좀 뜨는 부분은 사용했던 기저귀에서 찍찍이부분 잘라서 보조로 붙이거나 그랬던 거 같아요~ (글로 설명하려니.. 쉽지 않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기저귀만 잘 활용해도 훨씬 돌봄이 수월해질거에요.
사람 방향과 같게 채우는 거는 아니고.. 고추를 둘러싸도록 하고.. 등쪽으로 찍찍이가 오게해서 붙이고.. 등부분 중간에 좀 뜨는 부분은 사용했던 기저귀에서 찍찍이 부분 잘라뒀던 것을 보조로 붙이거나 그랬던 거 같아요~ (글로 설명하려니.. 쉽지 않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기저귀만 잘 활용해도 훨씬 돌봄이 수월해질거에요.
13키로 코카 여아 사람아기용 하기스 썼어요. 몸무게에 맞춰 골랐구요.
꼬리부분만 둥글게 잘라 3m테이프로 붙여썼는데 새는거 없었어요 남아는 다를지 모르겠네요.
아기용 방수패드 사서 잘 때는 기저귀 벗기고 거기서 재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