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4시간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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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서울을 포함한 전면 재선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분명히 하고 가야 합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국민 의힘 오세훈 후보가 이긴 선거입니다.
저는 언제 현장에서도 "재선거를 주장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정원오 후보가 그걸 주장하는 길 외에는 없다" 라고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했습니다
이긴 선거를 무효로 돌리는 길은, 현실에서 단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 낙선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선거무효소송을 거는 것.
그러나 정원오 후보는 이미 패배를 깨끗이 인정했습니다. 설마 장 대표는 "상대 당이 우리 당 당선을 소송으로 뒤집어 달라"고 빌고 계신 겁니까?
둘. 오세훈 당선인이 스스로 당선을 반납하고 사퇴해 10월 보궐 선거를 치르는 것. 국민의힘이 유일하게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로 모입니다. 장 대표가 입에 올리는 "서울 재선거"는, 곧 오세훈 당선인에게 "그 자리 내려놓으라"는 요구와 같은 말입니다
명확히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요구는 오세훈 사퇴 종용입니까 아닙니까? 둘 중 하나입니다.
2030모여 있다고 거기에 기술적으로 안되는 경우를 이야기 한다든가, 오세훈 시장의 사퇴를 종용하는 것은 나쁜 정치입니다
국민의힘 논리에 맞서는 이준석
중국무새한테 당하더니 정신돌아왔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