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6.7 8:11 PM
(124.49.xxx.139)
-
삭제된댓글
그냥 보니까 나이들면 스스로 잘 마움의 평정을 잘 다스려야 할 거 같아요. 상대가 아니라 나를 위패서요. 그런 의미에서 잘 나오셨어요
2. ㅡㅡ
'26.6.7 8:12 PM
(223.38.xxx.54)
병원에 끌고 가세요
자기 발로는 안갈 사람이니,,
3. ..
'26.6.7 8:15 PM
(36.255.xxx.149)
비염, 알러지, 아토피 이런 종류의 문제라면 병원 가도 바로 확 낫지 않아요.
제 남편이 저 3종셋 다 있는데
사실 본인이 가장 괴롭죠.
4. 구름
'26.6.7 8:16 PM
(211.234.xxx.195)
오늘아침에 이걸로 소리지르고 싸는데 내일병원간대요
몆달째이러는데 지작에가던지
사람미치고환장하겠어요
정말 10초에한번 긁어대는데 내가 미치겠고 속에서 천불이나서 나와서 커피숍에있어요
5. ...
'26.6.7 8:17 PM
(59.5.xxx.161)
목을 긁는다는게 손으로 긁는다는거에요?
10초에 한번씩 그러면 피부가 남아나질
안겠어요.
코 흥흥도 그렇고
틱 일종인가요?
어휴 생각만해도 짜증나는심정 이해가네요.
아이들 크니 애들이 하는얘기는 듣더라구요.
애들 시켜서 지적질 한번 해보세요
6. 구름
'26.6.7 8:22 PM
(211.234.xxx.195)
틱아니구요
목을 손으로 긁는게아니고 음성으로 목가다듬을때 으~흠하는거요
목이 건조한건지.음식먹을때 특히심해요
역류성 식도염잇음 심해진다는데 그럼 음식조절을하던지
본인은 이정도인줄모르거여요
본인보다 제가 더 미치는거같아요
골프.드라마본다고 빠져서 자기가 무의식중계속 긁는거같아요
7. ....
'26.6.7 8:25 PM
(119.203.xxx.180)
나오실때
니 목소리 듣기 싫어서 죽을것 같아 나간다고!! 이말을 하시지 그랬어요.
대놓고 말하거나 충격을 한번 줘야 조심이라도 하더라구요.
절대 혼자서 각성하고 개선되는 일따윈 없음.
8. 홈캠달아서
'26.6.7 8:33 PM
(116.41.xxx.141)
자기모습봐야 얼마나 흉하고 민폐인지 각성함
백날 말로하면 서로 피폐 ㅠ
9. 와
'26.6.7 8:37 PM
(223.38.xxx.75)
원글님 고통 그대로 느껴집니다. 온종일 긁어대는 소리 예민하지 않아도 거슬릴 판에 가뜩이나 귀가 예민한 사람 미쳐 죽죠 저도 귀가 예민해서 잘 알아요. 사람 고쳐 쓰지 못한다고 원글님이 피하는 수 밖에 없죠. 시원한 곳으로 피서간다 생각하시고 평소엔 남편 집에 있을때 쓰리엠 귀마개 라도 꽂으시구요 저도 들은 얘긴데 귀마개 주황색 말고 보라색이 더 강하게? 소리 막아준대요 힘내세요
10. ㅇㅇ
'26.6.7 8:37 PM
(121.161.xxx.229)
맞아요 폰으로 동영상 찍어서 보여주세요 너무너무너무 괴로울 것 같아요 진짜 극혐
11. 아.
'26.6.7 8:54 PM
(211.234.xxx.120)
제가 다니는 회사에 저런 남자 있는데 제가 미쳐버릴거 같던데. 전 회사라 피하지도 못해요
12. .....
'26.6.7 8:58 PM
(124.146.xxx.64)
후비루ㅠㅠ
13. 영상
'26.6.7 9:12 PM
(14.52.xxx.167)
짧게나마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서 보여주는 것은 어떠실까요
14. ㅎㅎ
'26.6.7 9:17 PM
(175.121.xxx.114)
틱 맞을꺼에요
15. 어휴
'26.6.7 9:17 PM
(1.11.xxx.142)
저도 하루종일 중얼거리는 남편 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아요
정신병자처럼 갑자기 맥락없는 말을 내뱉거든요 ㅠㅠ
16. ....
'26.6.7 10:57 PM
(106.101.xxx.119)
안그러던 사람이 최근에 그런다는건가요?
목 긁어댄다는 말에 진짜 긁는다는건지 헷갈렸더니
그냥 목 가다듬는 소리 낸다는거죠?
안그러던 사람이 그러는거면
이비인후과 내과 아니죠.
신경과 가야하는거 같은데요.
최근 스트레스 엄청 심한거 아닌가요?
근데 와이프가 집에서 이렇게 미쳐버릴정도면
회사생활은 어떻게 하죠?
회사에서 다른사람들 어떻게 감당하나요?
병원 가보라고만 할게 아니라
원글님이 예약해서 데리고 가면 되는데
왜 원글님은 그러고만 있고 글만 여러번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지...
17. 그런
'26.6.7 11:30 PM
(211.252.xxx.70)
그런 남자는 사회생활 못해요
누가 좋아하겠어요
사장이 아니고서야
18. 음성틱같은데
'26.6.7 11:56 PM
(222.100.xxx.51)
그렇게 계속 그런다면 음성틱 가능성 고려해보세요ㅕ
19. 조심
'26.6.8 1:50 AM
(67.250.xxx.234)
저도 그 킁킁 소리 내는 사람중 하나에요
이게 비알러지성 비염이라던데
전 날씨가 비오려고 한다거나 에어콘 있는데 들어가면
발작적으로 코 저 깊은 안쪽이 미친듯이 가려워서
돌아버려요 그 순간은 참을수가 없어요 ㅠ
저는 심각성을 알아서 가족들 안듣게끔 합니다 숨어서 ㅠ 근데 결론은 이건 불치병이고요
이건 솔직히 몸이 아주 건강해지면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잘자고 잘먹고 술 안하고 한창 많이 걸을때가 있었어요 규칙적 생활하고 티비도 거의 못보고 ( 이거 중요 )
그니까 바쁘게 움직여도 몸이 건강했어요
그시절엔 코 킁킁이 사라졌어요
남편분이 제가 가지고 있는 비알러지성 비염이 있는거같아요
20. ㅇㅇ
'26.6.8 5:05 AM
(125.130.xxx.146)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21. ...
'26.6.8 6:08 AM
(112.133.xxx.195)
노화 현상
22. ...
'26.6.8 7:52 AM
(182.212.xxx.220)
남편이랑 원래 사이가 안좋으신거죠?
평소부터 미워서 그렇다면 몰라도....
갑자기 저렇게 틱처럼 심한 행동을 한다면
병원가라고 성화하지 않고
겁나서 제가 먼저 병원 데리고 가겠어요.
지금 짜증낼 일이 아닌거 같은데...
23. ,,,,,,
'26.6.8 7:57 AM
(218.147.xxx.4)
남편이랑 원래 사이가 안좋으신거죠?
평소부터 미워서 그렇다면 몰라도....
갑자기 저렇게 틱처럼 심한 행동을 한다면
병원가라고 성화하지 않고
겁나서 제가 먼저 병원 데리고 가겠어요.
지금 짜증낼 일이 아닌거 같은데...---->>???????????/
이런댓글 다는 사람 이해가 도저히 ㅠ.ㅠ
주위에 이상한 소리 내는 사람 한명도 없는지 아님 온실속에서만 자랐는지
먼저 데리고 병원을 가자면 누구나 네 하고 가는게 아니죠
으휴 답답
원글님 고스란히 고통 제가 느껴지네요
그거 심해지면 주위사람들은 진심 살기 느끼는데
어서 평화로운 날이 오길 바랍니다 ㅠ.ㅠ
24. 구름
'26.6.8 8:17 AM
(115.136.xxx.22)
사이 좋아요
주말마다 둘이 외식하고 놀러다녀요
나이있고 고집있어서 병원가래도 온갖핑계대고
초딩도아니고 예약했으니 병원가자고하면 가나요?
밖에서 외식하거나 운전해서 갈땐 안그래요
밥먹으면서 목가다듬거나 목긁는소리 안내는데
집에서 밥먹을땐 저래요
계속 허공에 흥흥 거리면 코풀고 어찌나 쎄게 흥흣거리는지
온갖게 다 튀어나오겠다싶은
쇼파 닦는것도 힘들어요
25. 흠..
'26.6.8 8:32 AM
(222.100.xxx.11)
저거 목으로 계속 음음 하는 사람 저도 회사에 있거든요
거짓말 아니라 1분마다 그러는데. 본인도 아는지 되게 조용하게 음음거리는데도 미쳐버릴거 겉아요.
이거 안겪어본들은 잘 모를텐데 정말 주변 사람들 힘들어요.
26. 혹시
'26.6.8 8:49 AM
(125.128.xxx.1)
역류성식도염 있으면 그러기도 하던데 병원부터 델고 가세요.
병원 데리고 가는 것도 일이지만, 병원이라도 가야 원인을 찾지요.
27. .....
'26.6.8 9:22 AM
(112.216.xxx.18)
우리집에 있는 의사도 비슷하고 비슷한 변명 ㅋㅋ
둘다 일 하느라 짧게 보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28. 역류성식도염
'26.6.8 9:58 AM
(115.22.xxx.168)
나이가 드니 , , ,
노화로 오는, 병 같지도 않지만 점점 심각해지는 질병의 시초예요.
올해초 부터 역류성식도염이 부쩍 심해져서 자꾸 으흠~으흠 목을 긁어요.
이비인후과 내과 두루 다녀도 별 차도가 없어요.
자꾸 흠~흠~ 가래가 붇어있는듯한 느낌이라서 가래떼어내려는 습관이지요.
김** 한의사 도라지청 두통 연달아서 먹기도 했는데 잘 안나아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연관된 증상 같은데
위산이 역류하면 목과 입이 탄다고 하대요. 목안도 찝찝하고요.
자다가 자주 목과 입을 적셔주고요. 요새는 껌도 계속 씹어요. 침이 분비가 되면 좀 나아요.
병원에서 상반신을 높이는 삼각베개를 추천해서 크다란 삼각베게를 써요.
잠자리가 너무 불편하지만 고치려는 노력이지요.
옆지기 불편한거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29. ㅇㅇ
'26.6.8 11:34 AM
(61.74.xxx.243)
틱 아니구요. 제 앞자리 여직원도 밥먹고 나면 1시간은 그렇게 목을 긁어요.
어쩔땐 저도 목이 간질간질 한거 같아서 따라하게 되더라구요ㅠ
30. ```
'26.6.8 12:43 PM
(124.49.xxx.188)
알죠알죠 남편 이랑 주말에 저도 답답해요..그래서 혼자 카페 자주 가요..
31. ....
'26.6.8 1:46 PM
(121.173.xxx.10)
신경과 데리고 가세요.
32. ...
'26.6.8 3:05 PM
(120.142.xxx.204)
동영상을 찍어 보여주세요.
33. 음
'26.6.8 4:10 PM
(125.130.xxx.138)
이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