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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가장 큰 복은

잠 복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6-06-06 17:12:43

머리만 대면 자는 복이에요.

낮에도 누우면 잠들 수 있고

밤에 커피 마시고도 잘 자요.

이게 복인 줄 몰랐는데 잠을 못자는 분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수면복에 감사해요.

IP : 117.111.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5:15 PM (211.234.xxx.81)

    복받으셨어요 불면증에 쓴 돈 어마어마해요 작게는 멜라토닌부터요

  • 2. ...
    '26.6.6 5:24 PM (118.37.xxx.223)

    이 분이 제일 부러워할 듯...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94734&page=1&searchType=sear...

  • 3. ㅠㅠ
    '26.6.6 5:37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젊을땐 잠꾸러기에 10시간 이상 내리 잘수도 있었는데 갱년기 지나고 나니 맥시멈이 4시간이라 슬퍼요. 약 먹고 수면 시장 연장하는데 아침에 머리속이 안개낀 것 같은 부작용이 있어서 나이 많은데 수면복 있는 사람들 정말 부럽습니다

  • 4. ㅠㅠ
    '26.6.6 5:39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젊을땐 잠꾸러기라 10시간 이상 내리 잘수도 있었는데 갱년기 지나고 나니 맥시멈이 4시간이라 슬퍼요. 약 먹고 수면 시간 그나마 연장시키는데 아침에 머리속이 안개낀 것 같은 부작용이 있어서 나이 많아도
    7시간 이상 숙면하는 사람들 정말 부럽습니다

  • 5. 저도요
    '26.6.6 5:44 PM (220.117.xxx.100)

    올해 60 되었는데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수면시간은 6시간-6시간 반 정도로 많지는 않은데 자는 동안은 누가 업어가도 몰라요
    중간에 화장실 가는 일도 없고요
    며칠 전에 해외여행 몇주 하고 돌아왔는데 비행시간이 14-20시간이 되더라도 이륙하면서 잠들고 식사도 승무원이 깨워서야 먹고 먹으면 또자고 식사시간되면 깨우고.. 내리 자다 와서 한국 도착하면 시차적응이 필요없어요
    낮에 도착하면 밤시간에 또 자고..
    친정 아버지도 머리만 대면 주무셨는데 닮았나봐요
    아버지 체력 닮아서 또래들에 비해 하루종일 쏘다녀도 안 지치고..
    복 받았다 생각하고 감사하며 삽니다

  • 6. 아..
    '26.6.6 5:50 PM (117.111.xxx.251)

    화장실
    저는 새벽에 화장실 갔다와도 다시 잘 자는 전천후 ㅎㅎㅎ

  • 7. 커피
    '26.6.6 6:10 PM (124.49.xxx.188)

    안므시면 되요

  • 8. ...
    '26.6.6 6:12 PM (219.254.xxx.170)

    평소 성격도 무난하고 예민과는 거리가 먼가요?

  • 9. 예전에
    '26.6.6 6:15 PM (223.53.xxx.124)

    새벽2시쯤 복도에 화재벨이 울려서 저희애들 다 나왔는데 엄마는 잘 자고 있더라고 ㅎ
    근데 이제는 그 정도는 아니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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