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예전회사 거래처이자 친정오빠 친구이기도 한..자제분이 한달전 결혼였어요
멀기도 해서 부조만 할 생각이기도 했는데 잊어버린것..
청첩장을 식 한달전에 받고 새까맣게 잊..
내입장 지금이라도 부조금 보내라
이제사 어찌 보내냐..
늦게라도 돈받고 싫어할 사람 없다
해외출장 겹쳐 깜빡 잊은걸 뒤늦게 알았는데 부조금을 뒤늦게 보내도 되나 고민하다 시간이 또 흘러버렸다 하며 카톡송금해라~~
뒤늦게 받은분계신가요?기분 어떠셨는지요
남편 예전회사 거래처이자 친정오빠 친구이기도 한..자제분이 한달전 결혼였어요
멀기도 해서 부조만 할 생각이기도 했는데 잊어버린것..
청첩장을 식 한달전에 받고 새까맣게 잊..
내입장 지금이라도 부조금 보내라
이제사 어찌 보내냐..
늦게라도 돈받고 싫어할 사람 없다
해외출장 겹쳐 깜빡 잊은걸 뒤늦게 알았는데 부조금을 뒤늦게 보내도 되나 고민하다 시간이 또 흘러버렸다 하며 카톡송금해라~~
뒤늦게 받은분계신가요?기분 어떠셨는지요
주저말고 얼릉 보내요
감사하죠^^
돈을 받아서가 아니라 기억하고
축하해주는데 어찌 안고맙겠어요
계좌로 먼저 입금하고
해외출장 겹쳐서 깜빡했다고
톡 보내세요
카톡송금하면 송금받기 누르기가 좀
민망하더라구요^^
계좌번호를 몰라요
저도 그쪽 안민망하게 바로 송금 좋은데..모바일
청첩장 유효기간만료라 안열려요
한 달 지나서 카카오페이로 줬는데 기분 나빴어요.
안받는다고 했어요.
만날 수 있으면 그때
축하 말씀과 함께 드려도 되어요.
저는 남편 장례치루고 한달후에
남편 절친인 분이 그때 외국출장중이라
어절수 가 없었다면서 계좌불러달라고
3일을 조르더군요.
저는 마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는데..
자기가 불편하다고
진심이 느껴져서 불러주었어요.
그래서인지 그분이 두고두고 기억나요..
만날일 없을것 같아요
저는님 댓글 보니 멈칫하네요
근데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기분이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보냈어요.
한때 친하게 지내던 사람 딸 결혼이었는데 3주 정도 지나서 생각이 나는거예요.
계좌도 모르고 해서 카톡으로 축의금 보내고 내용을 길게 썼어요.
늦어서 미안한 마음도 전하고
이것도 축하 선물이니 받아주면 좋겠다.
결혼 축하하는 내 마음을 받아주는 것으로 생각해달라고 하니
거절하려 했는데 제 말에 거절을 할 수 없다 하더라구요.
늦게라도 보내고 나니 제 맘이 편했어요.
기분나쁠건 뭘까요?
살다보면 남의 혼사 잊을수도 있고 늦게라도 챙겨주면 너무 고마운건데 말이죠.
전화한통 하시고 카톡송금으로 보내세요
챙겨주면 누구라도 감사해요
살다보면 잊을수있죠
죄송하다고 사정얘기하고
청첩장은 안열려서 계좌도 모르고
카톡으로 송금하겠다고 하세요
돈 주는데 기분이 왜 나쁠까요?
얼른 보내세요. 미안하다고 하고요.
카톡으로 보내면서 멘트를 좀 써야죠.
돈만 띡~보내지말고요.
누가 기분 나빠할까요?
집안에 일이 있어서 정신 놓고 있었다고...하시면 될 듯.